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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시도지사 등 공직자 관사 실태 점검" 2022-04-13 09:12:11
관사 운영 현황을 보면, 투명과 검소와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직자는 투명하고 검소해야 한다”며 “‘명예가 곧 보수(報酬)’라는 생각이 없다면 고위공직을 감당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외교장관 공관 등 업무 특성상 필요한 공간이 있을 수 있지만, 다른 장관이나 고위 공직자들에게는...
"아내에게 들킨 비상금…비밀통장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법알못] 2022-04-08 06:30:01
성실한 직장인으로 검소한 성격이다. 반면 아내는 쇼핑을 좋아하고 낭비벽이 있으며 친구들 모임, 여행 등으로 소비생활을 즐기는 성격이다. 결국 남편의 수입보다 아내의 지출이 큰 상황에서 가정경제는 악화했다. C 씨는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주말에 부업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가 이를 알면 소비만 늘어날...
‘국민 영수증’ 김준호, 3MC도 포기한 `통장 잔고 제로 개업가` 2022-03-31 07:02:35
공개된 의뢰인의 영수증에는 김준호와 정반대인, 검소한 프로 N잡러의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32세 남성인 의뢰인은 가업을 물려받아 소를 키우면서도 수많은 부업을 하며 재테크 공부까지 해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김경필 멘토는 "단기 계획이 없는 전형적인 상황"이라며 예상 외 일침을 날렸고, "부업을...
43일 만에 3승, 70억 번 셰플러…세계 1위 자리도 꿰찼다 2022-03-28 17:38:56
상금으로만 70억원을 벌어들였지만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셰플리는 고등학교 때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2012년산 트럭을 아직도 몰고 다닌다. 주행거리가 18만 마일(29만㎞)에 이르지만, 셰플러는 주변에 “아직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당분간 차를 바꿀 생각이 없다는 얘기다. 조수영...
‘국민 영수증’ 최다 출연자 권혁수 "한강뷰 목표 철회...전셋집이라도 가고 싶다" 2022-03-17 07:03:04
SNS와 영수증에는 예상외로 검소한 일상이 가득해 시선을 모았다. 한때 명품을 고집하던 그는 동묘 구제시장에서 옷을 구매하며 만족해했다. 또 무료로 받은 플라스틱 백을 재활용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도 잠시, 권혁수의 소비는 점점 규모를 키워가기 시작했고, 다양한 대형 지출로 다시금 3MC의 잔소리를 받아...
`국민 영수증` 최다 출연자 권혁수 "재테크 현황? 주택청약만 매달 3만원씩" 2022-03-16 07:50:04
영수증을 통해 들여다본 권혁수의 일상은 이전보다 검소해져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명품 대신 동묘시장에서 구제 옷을 구매하고, 무료로 받은 플라스틱 백을 재활용하며 돈을 아끼고 있었던 것. 하지만 이도 잠시, 웹 예능 녹화 날마다 열리는 빵 파티, 와인 100병이 수납된 와인셀러, 충동구매한 180만원짜리 식탁...
‘국민 영수증` 곽정은 "알랭드 보통 `인생학교` 같이 어른 위한 학교 세우고파" 2022-03-10 07:03:05
`하이엔드 짠순이` 의뢰인의 영수증이 베일을 벗었다. 검소한 생활과 과감한 투자로 42세에 40억 상당의 건물과 오피스텔 3채를 소유하게 된 의뢰인은 한 벌의 옷으로 한 계절을 버텨 "레전드다"라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의뢰인은 가족, 연인과의 교류 없이 돈을 아끼는 삶에만 집중하고 있어 "자신이 번 돈에 긍정...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형·누나와 다르게 난폭한 다섯째…도대체 왜 그럴까 2022-02-21 10:00:52
부자 아버지 제임스와 달리 어머니 몰리는 검소한 교수와 재혼했다. 여동생은 부자 아빠를 따라갔고 데이비드는 난방이 안 되는 낡은 엄마 집을 선택했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착한 부부해리엇과 데이비드는 최소한 여섯 명의 아이를 낳기로 하고, 런던에서 2시간 거리의 소도시에 호텔을 방불케 하는 큰 집을 마련했다....
[올림픽] 폐회식의 '깜짝쇼'는 2008년으로의 시간여행 2022-02-19 15:21:46
준비됐다고 소개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개·폐회식 담당 부서의 창위 부장은 "우리는 이번 개·폐회식이 '큰 도리는 지극히 간단하다'(大道至簡)는 일종의 자신감을 전파하길 희망한다"며 "검소한 방식으로 주제를 더욱 명료하게 표현해 우리가 전하려는 이상을 더 널리 전파하고 사람들 마음 더 깊이 각인할...
'마지막 개성상인' 보금자리…신진작가 요람으로 재탄생 2022-02-10 16:27:56
‘마지막 개성상인’으로 불렸다. 신용·검소·성실이라는 개성상인의 3대 덕목을 몸소 실천하며 기업인들의 귀감이 됐기 때문이다. “남자에게 비누세수는 사치”라며 늘 물로만 세수할 정도로 근검절약을 실천했던 송암이지만 문화사업에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 평생 미술계를 후원했고, 1992년 인천 학익동에 송암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