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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랜드 연승 저지하며 첫 승…김종규·메이스 50점 합작(종합) 2018-10-20 18:58:23
2패가 됐다. KCC는 1쿼터부터 브랜든 브라운이 골밑을 장악하며 27-10으로 격차를 벌렸다. 오리온은 2쿼터 대릴 먼로를 앞세워 추격을 시작했고 한 자릿수로 점수 차를 좁힌 채 전반전을 마쳤지만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KCC의 브라운이 18득점, 리바운드 19개, 오리온 먼로가 28득점에 리바운드 15개로 외국인...
친정팀 유타 울린 예렙코의 위닝샷…골든스테이트 1점 차 승리 2018-10-20 14:33:09
던진 회심의 슛은 림을 외면했지만 골밑에 있던 요나스 예렙코가 튕겨 나온 공을 다시 쳐서 0.3초를 남기고 골대 안에 꽂아 넣었다. 지난 시즌 유타의 유니폼을 입었던 예렙코는 이후 처음 만난 옛 동료들에게 비수를 꽂았다. 듀랜트가 38점, 커리는 고비마다 터진 3점 슛 5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다. 유타에선 잉글스가...
레이커스 이적 제임스, 정규리그 첫 경기서 26득점…팀은 패배 2018-10-19 14:29:09
1분 6초 전에 데이미언 릴라드가 골밑 돌파에 이은 추가 자유투로 3점을 보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제임스는 이날 패배로 NBA에서 치른 세 번의 이적 후 첫 정규리그 경기에서 모두 패하는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제임스는 클리블랜드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옮긴 첫 시즌인 2010-2011시즌에 보스턴 셀틱스와 정규리그 첫...
[ 사진 송고 LIST ] 2018-10-18 10:00:02
마테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영애와 기념촬영 10/17 20:03 지방 양지웅 메이스, 골밑의 지배자 10/17 20:03 지방 양지웅 그레이, 내가 더 높아 10/17 20:03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마테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의장 행사 10/17 20:04 서울 배재만 이탈리아 대통령의 소개로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문 대통령 10/1...
랜드리·허훈 47점 합작…프로농구 kt, 인삼공사 꺾고 첫 승리 2018-10-17 21:35:30
이때 남은 시간이 1분 6초였다. kt는 허훈의 골밑 돌파로 다시 6점 차로 달아났고, 인삼공사는 컬페퍼의 3점포로 다시 3점 차로 kt를 압박했다. 이어진 kt의 공격에서 양홍석의 3점슛이 빗나갔고, 인삼공사는 마지막 공격에서 기승호가 시도한 3점슛 역시 불발되는 바람에 경기는 그대로 3점 차 kt의 승리로 끝났다. kt...
둘이 합쳐 81살…문태종·오용준 '우리가 최고령 실버보험 슈터' 2018-10-17 09:43:54
추격 의지를 꺾는 결정타를 날렸다. 문태종은 4쿼터에 골밑으로 파고 들어가며 날아올라 원핸드 덩크슛까지 작렬, '친정' 오리온에 '나는 아직 살아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덩크슛은 또 프로농구 사상 역대 최고령 덩크슛이기도 했다. 지금까지 43세 선수가 프로농구 코트를 누빈 적 자체가 없기...
프로농구 SK, 개막전서 DB 꺾고 2년 연속 우승 '시동'(종합) 2018-10-13 17:20:10
첫 공격부터 김민수가 3점슛에 골밑 돌파를 연달아 성공했고, 이어 윌리엄스의 가로채기에 이은 2득점과 자유투 2개 등으로 연달아 9점을 달아났다. 4쿼터 기선을 잡은 SK는 경기 종료 6분 정도를 남기고 안영준의 득점으로 73-61, 10점 차 이상으로 간격을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DB는 72-81까지 따라붙은 경기 막판...
프로농구 SK, 개막전서 DB 꺾고 2년 연속 우승 '시동' 2018-10-13 16:50:56
첫 공격부터 김민수가 3점슛에 골밑 돌파를 연달아 성공했고, 이어 윌리엄스의 가로채기에 이은 2득점과 자유투 2개 등으로 연달아 9점을 달아났다. 4쿼터 기선을 잡은 SK는 경기 종료 6분 정도를 남기고 안영준의 득점으로 73-61, 10점 차 이상으로 간격을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DB는 72-81까지 따라붙은 경기 막판...
프로농구 개막…첫 득점 LG 박인태, 첫 3점은 SK 김선형 2018-10-13 15:44:01
39초 만에 골밑 득점에 성공해 이번 시즌 1호 득점을 기록했다. 박인태에게 패스를 연결한 LG 강병현은 이번 시즌 첫 어시스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첫 자유투 득점은 KCC 브랜든 브라운이 경기 시작 후 1분 19초 만에 만들었고, 이때 반칙을 한 LG 유병훈이 시즌 첫 반칙을 한 선수로 기록됐다. 또 첫 슛 시도는 KCC...
프로농구 개막 첫날부터 NBA 출신 맞대결…티그 vs 그레이 2018-10-11 10:33:59
때는 흔히 '언더 사이즈 빅맨'이라고 불린 골밑에서 버티는 선수들을 영입하는 것이 리그의 대세였지만 186㎝ 이하로는 파워포워드 자리를 맡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손재간이 좋은 가드형 선수들이 주를 이루게 됐다. 13일 경기 중에서는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 창원 LG의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