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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신학기 학생용품 180종 출시 2019-02-19 14:40:39
내놓았다. 중·고생을 위해서는 귀여운 디자인의 필통, 공책 등 미니멜로우 시리즈를 선보였다. 대학생 대상으로는 최근 20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행어인 '대충 살자' 메시지를 활용한 문구류를 출시했다. '대충 살자'는 의미의 문장이 담긴 스케줄러, 암기장, 스프링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SW 개발社, 차세대 유니콘 될 것" 2019-02-11 17:38:45
이 회사는 과학자나 연구원들이 연구 기록을 종이 공책 대신 클라우드에 저장해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현재 보유한 이용자만 14만 명에 달한다. 벤칠링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연간 1만5000달러 안팎의 요금을 내지만 큰 기업 중엔 수백만 달러를 쓰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웨딩...
"차세대 '유니콘'은 산업별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사" 2019-02-11 11:32:57
과학자들이 종이 공책을 바꿀 때 내용을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나중에 검색까지 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벤츨링'(Benchling)도 명단에 포함됐다.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체계적인 결혼식 준비를 돕는 '졸라'(Zola), 미용 제품을 파는 '글로시어'(Glossier), 양품점들이 모인 장터인...
‘봄이 오나 봄’ 이종혁, 이유리와 앙숙케미 ‘관전포인트’ 2019-01-23 10:11:10
‘엄마의 공책’ 속 치매 부모를 가진 아들 규현으로 모자간의 갈등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그리는가 하면, KBS2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 출판사 편집장 오기완으로 특별 출연하면서 좋아하는 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남자로 변신하면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을 통해...
고소 작업대 작동 오류?…자동문설치 20대 사망사고 현장검증 2019-01-07 13:27:27
작업대가 갑자기 위로 올라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는 작업대에 타지 않고 출입문 아래쪽에서 전기배선 작업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발견됐을 당시 스틱이 달린 공책과 비슷한 크기의 조종간이 A씨의 몸과 작업대 사이에 끼워져 있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고했어요, 오늘도” 따뜻한 위로 건네는 SNS 작가 김토끼 2019-01-03 23:49:00
함께 했다. 고교 시절에는 야자실에서 혼자 공책에 시나 소설을 쓰며 시간을 보냈다. 글이 좋아서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고, 졸업 후에는 방송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SNS에 글귀를 올리게 된 계기가 있나. “매일매일 내가 느끼는 생각들이나 감정들을 핸드폰 메모장에 기록해두는 습관이 있다. 그렇게 기록해 둔 글들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감독, 한국서 우리말로 영화 찍는다 2018-12-04 07:00:09
등을 인상적인 드라마로 꼽았다. 그가 꺼낸 공책에는 손예진, 김희애, 공효진, 김옥빈, 이솜, 조정석, 유아인, 정우성 등 한국 유명 배우 이름이 영어로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그는 "한국영화는 남성적이고, TV 드라마는 여성적인 면이 강한 것 같다"면서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에 보다 보니까 비교가 가능해졌고, 더 알고...
켈로그와 포스트 꺾은 '토종 시리얼' 2018-11-16 18:14:37
대표는 사무실 책장 한편에 꽂혀 있던 낡은 공책 한 권을 펼치며 인터뷰를 이어갔다.▶시리얼 제조업체를 차린 이유가 무엇인가요.“젊을 때부터 언젠가 제조업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유한양행 창업주인 유일한 박사처럼 좋은 회사를 설립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죠. (공책을 ...
"장애와 상관없이 즐겨요" 배리어프리영화제 7일 개막 2018-11-05 10:01:23
'빌리 엘리어트' '아이 캔 스피크' '엄마의 공책'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등이 상영된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오는 9일에는 '배리어프리 폐쇄시스템 기술시연'이 열린다. 개인 단말기 애플리케이션(스마트폰, 아이팟 등)을 이용해 '엄마의...
97세 이옥남 할머니 북 콘서트…30년 일기 151편 골라 책으로 2018-10-19 14:47:16
산 공책에다가 서툰 글씨로 일기를 쓴지 무려 30년. 이 일기를 모아 탁동철 교사가 '깨모도 못붓고 뻐꾹새 울 뻔했네'라는 제목의 문집을 냈고, 북 펀딩을 추천받은 이 문집은 지난 8월 151편의 일기를 다시 엮은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책으로 태어났다. 17일 동안 진행된 북펀딩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