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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산불 재발화, 주민 대피령…진화 헬기 투입 2025-03-30 07:06:39
새벽 잔불이 되살아났다. 군청 직원들은 해당 지역 주민의 대피를 돕는 한편, 산림·소방당국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주불은 진화됐지만 완전히 꺼지지 않은 잔불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진화헬기와 진화대를 투입,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연기가 다시 나요" 신고 속출…산불 재발화 오해 속 잔불 진화 2025-03-29 10:15:17
소감·대감마을 사이에서 연기가 감지돼 군청과 군부대 인력이 오전 7시 30분부터 투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청송과의 경계인 사곡면은 바람이 강하게 불 경우 불씨가 되살아날 위험이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송군에선 전날 오후 9시쯤 송전탑 인근에서 산불이 나 정전 우려에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가...
"연기가 나요"…경북 산불 재발화에 헬기 집중 투입 [종합] 2025-03-29 09:37:46
끄지 못한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군청 공무원과 육군 50사단 장병 등 50명이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투입됐다. 한편 안동, 의성을 비롯해 경북 곳곳에서 잔불 정리 중 연기가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군 양수발전소 쪽 산불 현장에는 헬기 5대가 투입됐고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와 옥계리에도 연...
[속보] 안동 이어 의성도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2025-03-29 08:21:18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산불전문진화대와 공무원 등 2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곡면 신감리 소감 마을과 대감 마을 사이에는 전날부터 끄지 못한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청 공무원과 육군 50사단 장병 등 50명이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투입됐다. 의성 지역에 투입된 헬기는 모두...
일동제약, 영남 산불 지역에 6천만원 상당 구호 물품 기부 2025-03-28 11:20:50
군청, 경북약사회 등과 협력해 자사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등 물품 6천만원어치를 재해 지역에 전달한다. 기부 품목은 마이니 부스터 비타민, 마이니 슈퍼비 스트레스 피로케어, 창상 관리 습윤 드레싱 메디터치, 해열·진통·소염제 캐롤 나이트 연질캡슐 등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피해 지역에 깊은 위로와...
식약처, '식중독균 검출' 고춧가루 회수 2025-03-27 18:40:32
1월 12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충북 옥천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토록 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하거나 식품안전정보 앱 '내손안'을 이용해 신고할 수...
박우량 신안군수, 직 잃었다…대법원서 징역형 집유 확정 2025-03-27 10:30:27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군청 임기제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9명을 채용하면서 청탁을 받고 부당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 군수는 압수수색 과정에서 압수물인 채용 내정자의 이력서를 훼손한 혐의(공용서류손상)도 받았다. 그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일부 유죄로 인정해 1심에서 징역 1년을, 2심에서 징역...
쿠팡,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3만여개 지원 2025-03-26 11:08:35
대한적십자와 협의해 경북 의성군청에 생수·음료·간식 등 1만5,000여 개, 경북도교육청에 마스크 1만5,000여 개,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에 장갑 5,000여 개를 전달했다. 쿠팡 측은 "피해 지역민과 지원 인력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산불 피해 상황 따라 추가 지원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 산불 피해지역에 생수·마스크 등 구호물품 3만5천개 지원 2025-03-26 11:00:10
의성군청에 생수·음료·간식 등 1만5천여개, 경북도교육청에 마스크 1만5천여개,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에 장갑 5천여개 등을 전달했다. 쿠팡은 "피해 지역민과 지원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 상황 따라 추가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oanoa@yna.co.kr (끝)...
아수라장 안동시내 대혼돈…대피 행렬에 도로 꽉찼다 2025-03-25 20:38:57
오후부터 분 강풍을 타고 불씨가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불이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직선거리로 1㎞ 거리까지 근접하자 사무소 직원들은 대피를 준비 중이다.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를 지키고 있는 사찰 대전사 승려들에게도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청송군청 뒷산에도 불이 옮겨붙어 청송군청도 위협하고 있다. 오경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