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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유럽 판매 개시 2021-06-16 17:12:46
SK바이오팜은 유럽 판매사인 안젤리니파마가 이달 초 독일에서 세노바메이트를 ‘온투즈리’라는 제품명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간질로도 불리는 뇌전증은 뇌신경이 망가져 발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세노바메이트는 올 3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 SK바이오팜은 유럽 판매...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유럽 시장 진출 2021-06-16 10:46:06
출시됐다. SK바이오팜은 파트너사 안젤리니파마의 세노바메이트가 ‘온투즈리’라는 제품명으로 6월 초 독일에서 첫 발매됐다고 16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로, 지난해 미국에 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약 1년만에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유럽 시장까지 진출했다. 글로벌 리서치...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독일서 유럽 첫 출시" 2021-06-16 09:52:38
체결했다. 아벨 테라퓨틱스는 지난 1월 이탈리아 안젤리니파마에 인수됐다. 관련 계약은 안젤리니파마에 승계됐다. 2019년 SK 공시에 따르면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라 수령할 수 있는 총 마일스톤은 4억3000만 달러(약 4805억원)다. 로열티는 순매출에 비례해 증가하며 구체적인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인혁 기자
SK바이오팜 뇌전증신약 '세노바메이트' 유럽 출시…독일 첫 발매 2021-06-16 09:23:37
선보였다. SK바이오팜의 파트너사 안젤리니파마는 세노바메이트를 '온투즈리™'(ONTOZRY)라는 제품명으로 이달 초 독일에서 처음으로 발매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온투즈리는 올해 3월 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판매 승인을 획득한 지 두 달 만에 현지에서 출시됐다. 이달 4일에는 영국 의약품규제청의 시판...
2천년 전 '인분'이 밝혀준 현대인 장내 미생물 현주소 2021-05-13 16:45:45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포네마 수키니파키엔스'(Treponema succinifaciens)라는 미생물의 경우 현대인의 장내 미생물 군집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나 고대인 미생물 군집에서는 8건 모두에서 존재하는 것이 확인됐다. 코스틱 박사는 이와 관련, "이전에는 다양한 음식을 섭취해 많은 미생물 군집을 유지할 수...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1천400억원…전분기보다 770% 성장(종합) 2021-05-12 10:13:06
1월 유럽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에 이전 파트너사 아벨 테라퓨틱스 지분 12%를 매각하면서 영업외수익 504억원이 반영된 결과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을 웃도는 1천293억원을 기록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매출 상승세와 유럽 판매허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익 759억원 `흑자전환`…`세노바메이트` 효과 2021-05-12 09:46:30
1월 기존 파트너사인 아벨 테라퓨틱스가 안젤리니파마에 인수되면서 SK바이오팜이 보유한 아벨 지분 12% 전량을 안젤리니파마에 매각함에 따른 영업외 수익 504억원도 반영됐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유럽 일본 3개국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영업망(마케팅 밸류체인)을 확보했다.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캐나다...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1400억 달성…기술료 1200억 유입 2021-05-12 09:28:04
1월 안젤리니파마의 아벨 테라퓨틱스 인수로 아벨 지분 12% 매각에 따른 영업외수익 504억원이 반영됐다.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을 웃도는 1293억원이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유럽 일본 3개국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영업망(마케팅 밸류체인)을 확보했다.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캐나다와 남미 등으로의...
치솟은 시그니파이 주가…탄소중립 성과에 '재조명' 2021-05-02 18:23:39
유명한 네덜란드 기업 시그니파이. 이 기업은 오랜 기간 주식시장에서 ‘재미없는’ 종목으로 분류됐다. 분위기가 바뀐 것은 지난해부터다. 1년 전 18.6유로였던 이 회사의 주가는 올 4월 말 44유로까지 치솟았다. 지난 1년 새 주가가 136% 폭등한 것. 1891년 조명사업으로 창업한 필립스가 시그니파이의 모태다. 이 회사의...
3D 프린팅, 제조 현장 대세로…"대량 맞춤형 생산 가능" 2021-04-28 17:43:45
니파이(옛 필립스라이팅)는 램프 제조에 쓰이는 설비 부품(램프홀더 브라켓)을 3D프린터로 만들어 비용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세 개 파트로 분리돼 있던 브라켓을 3D프린팅을 통해 한 개 파트로 합쳤다. 고온에 반복 노출되는 부품 특성을 고려해 일체형으로 만든 것이다. 권순효 머티리얼라이즈 사업부장은 “1주일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