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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내꿈은 코리안투어 통산 10승 달성" [한경 '맞수 인터뷰'] 2022-08-01 17:25:14
다승으로 올려 잡았다”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두 차례 우승은 많은 것을 바꿨다. 이준석은 지난해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뒤에도 시즌 내내 후원사 이름이 없는 모자를 썼다. 지난 4월부터는 우리금융그룹의 모자를 쓰고 있다. 그는 “제 가치를 알아봐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더없는 자부심을...
'맏언니' 지은희, 또 한번 일 내나 2022-07-31 17:40:49
12번홀(파4)에서도 비슷한 중거리 버디 퍼트를 밀어 넣고 타수를 줄였다. 지은희는 “여기서는 안전하게 치는 게 중요하다.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했다. 올해 1월 게인브리지 LPGA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는 2016년 이후 6년 만에 ‘다승’을 노린다. 그가 한 해에 2승 이상을 거둔 건 2016년(4승)이 마지막이었다....
조아연 짜릿한 역전승…시즌 2승 두번째 주인공 됐다 2022-07-24 17:25:27
시즌 KLPGA 투어에서 다승에 성공한 선수는 3승을 올린 박민지(24)에 이어 조아연이 두 번째다.복싱·체력훈련으로 역전승 올려2019년 데뷔한 조아연은 동기 박현경 임희정과 함께 ‘2000년생 트로이카’로 불린 기대주였다. 데뷔 첫해에 2승을 올리며 신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2년차 징크스’를 피하지 못했다. 3년차로...
조아연, 시즌 2승으로 '화려한 부활' 2022-07-24 16:27:13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다승에 성공한 선수는 3승을 올린 박민지(24)에 이어 조아연이 두 번째다. 2019년 데뷔한 조아연은 동기 박현경, 임희정과 함께 ‘2000년생 트로이카’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했던 선수다. 데뷔 첫해에 2승을 하고 신인상을 받았다. 2019년 9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이후 3년 가까이 무관의 늪에서...
"여자 골프의 마이클 조던 되고 싶어…작년 6승 기록도 깨겠다" 2022-06-27 17:33:53
최다승 기록(6승)을 넘어서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다음달 24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리조트GC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박민지는 “신지애 프로님의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인) 9승을 넘기는 건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정말 깨기 힘든...
"시즌 첫승 잡아라" 시동 건 전예성·이가영·이소미·오지현 2022-06-24 19:28:33
이 대회 유일한 다승자(2016년 2017년)인 오지현(26)은 1번홀(파4)부터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실수를 딛고 언더파로 경기를 마감해 우승 불씨를 살렸다. 이후 버디 6개를 추가한 그는 3언더파 69타로 경기를 마쳤다. 2015년 초대 ‘BC퀸’ 장하나(30)는 메인 스폰서(BC카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대세' 박민지·'상승세 '임희정, 첫날 같은 조서 '맞짱' 2022-06-23 17:19:57
대회 유일한 다승(2016년 2017년)자인 오지현은 1번홀에서 오전 8시35분부터 경기한다. 정슬기(27)와 김가영(20)이 한 조다. 조정민은 구래현(22) 봉승희(19)와 오전 7시10분에, 김지영은 전우리(25) 강지원(30)과 오후 1시10분에 첫 티샷을 한다. ‘필드 위 패셔니스타’ 유현주도 올해 처음으로 정규투어 대회에 모습을...
빅데이터로 예측한 BC카드·한경컵…"우승 1순위는 박민지" 2022-06-23 17:16:34
가장 먼저 다승 고지에 올랐고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이어 이예원(19) 이소미(23) 지한솔(26) 순으로 높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무서운 아마추어’ 황유민(19)이 예상랭킹 5위에 올라 ‘아마추어의 반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포천힐스CC=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이경훈, PGA투어 '타이틀 방어' 성공…한국 선수 최초 2022-05-16 07:39:46
PGA투어 통산 첫 승을 신고한 이경훈은 대회 2연패와 함께 투어 통산 2승을 수확했다. 한국 선수가 같은 PGA투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건 이경훈이 최초다. 또 그는 한국 선수로는 여섯 번째로 '다승 클럽'에 가입했다. 앞서 최경주(8승), 김시우(3승), 양용은, 배상문, 임성재(이상 2승)가 다승을 달성한...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2018년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2019년에는 다승, 상금, 대상, 최저타수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휩쓸었다. 2020년에도 3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에는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지난달 LPGA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 8위로 통과해 올해 미국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혜진은 지난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