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직원 월급 반토막, 매대는 텅텅…벼랑 끝 홈플러스 '비명' 2026-02-19 10:28:44
상황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2024년 126곳이던 점포 수는 이달 111곳으로 줄었고 추가 폐점도 예정돼 있다. 직원 급여 지급도 정상 궤도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12월 급여는 두 차례로 나눠 지급됐고, 1월 급여는 이달 중순 50%만 우선 지급했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2월 급여도 밀릴 가능성이 크다. 지자체에 세금을 내지...
'트럼프 비난' 슈퍼볼 공연, 대본까지 요구해 '논란' 2026-02-19 09:05:13
인터뷰를 방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은 "정부 차원의 검열이 아니다"라고 이날 주장했다. 스티븐 콜베어가 진행하는 이 토크쇼가 공화당 후보에게도 같은 시간을 배정하는 동등시간 규정을 준수했다면 방영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카 위원장은 지적했다. 앞서 탈라리코 의원은 FCC의 검열을 시도로 인해...
세계의 날씨(2월19일) 2026-02-19 09:00:22
│런 던│ 4∼ 7│비│밴쿠버│ -5∼ 0│흐린 후 갬│ ├───────┼────┼─────┼───────┼────┼─────┤ │로스 앤젤레스│ 5∼ 10│비│바 르 샤 바│-12∼ -4│ 구름조금 │ ├───────┼────┼─────┼───────┼────┼─────┤ │마 드 리...
美FCC, 트럼프가 비난한 슈퍼볼 공연 대본 방송사에 요구 2026-02-19 08:46:13
대한 모욕"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한편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은 CBS 방송의 심야 토크쇼에서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중인 제임스 탈라리코 하원의원(민주·텍사스주)과의 인터뷰를 방영하지 못한 데 대해 "정부 차원의 검열이 아니다"라고 이날 주장했다. 카 위원장은 스티븐 콜베어가 진행하는 이 토크쇼가 경쟁자인 공화당...
젠슨 황 "빨뚜 가져와" 콸콸…SK 직원들과 '치맥 파티'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9 08:23:00
손님들을 대하던 그의 모습을 보며 "젠슨 황이 살아있는 한 엔비디아 경쟁사에 투자하지 않는다"던 한 벤처투자자의 말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실리콘밸리에는 부자와 천재가 많습니다. 이들이 만나면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미래의 이야기를 '퓨처 디스패치'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인터뷰] 작곡가 김형석 "AI시대 지속가능한 한류, 교육에 답있다" 2026-02-19 07:30:02
지속가능한 한류, 교육에 답있다" "어떤 질문 던질지가 중요한 시대…어떤 분야든 프로듀서·리더 돼야" "아이들이 자아와 본질 찾도록 하는 교육 추구" (옥스퍼드=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인공지능(AI) 시대 K-팝 너머는 무엇인가 생각했을 때 교육의 영역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AI 시대엔 답을 내기보다 그...
개인 3조 담은 하이닉스…外人은 5조 던져 2026-02-18 17:27:00
이달 들어 개인투자자와 외국인의 투자 전략이 극명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대거 사들인 종목은 약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이 담은 종목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3일 개인 순매수 1위 종목은 SK하이닉스로 3조247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어 네이버(7164억원),...
세계의 날씨(2월18일) 2026-02-18 15:00:23
│런 던│ 3∼ 5│ 흐림 │밴쿠버│ -1∼ 5│ 눈비 │ ├───────┼────┼─────┼───────┼────┼─────┤ │로스 앤젤레스│ 7∼ 14│ 소나기 │바 르 샤 바│ -4∼ 0│눈│ ├───────┼────┼─────┼───────┼────┼─────┤ │마 드...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김 의원은 중학교 2학년이던 14세에 말기 암을 앓던 어머니를 여의면서 집안이 가난해졌고 고등학교 1학년때는 버스비가 없어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 방직공장에서 여공의 삶을 살다 잡화점 직원 등을 거쳐 몇 년간 모은 돈으로 작은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가 영세 식당에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는 것도 당시 경험...
'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작전일까'…전쟁을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8 10:24:07
감정까지 고려하면 서둘러야 할 이유가 없었던 셈이죠. 이런 사고방식은 외교나 정책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한발 물러서서 구조를 보고, 상대의 입장과 다음 수를 읽는 것. 전쟁사가 주는 교훈이죠” ▶ 그렇다면 당시 우리 정부는 왜 그런 결정을 했다고 보십니까. “누군가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