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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김 사장이 지주사의 미래 전략과 재무에 이어 그룹 미래 신사업인 스페셜티까지 총괄하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한 뒤 10년 만에 그룹 핵심 위치로 승진하면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2~4세 경영인들의 승진 속도는 최근 몇 년간 계속 빨라지고 있다. 1980년대생에 이어 1990년대생의 임원 진입...
"짐싸는 전무님"…임원 줄이고 '해결사' 내세운 대기업 인사 2024-12-01 10:33:31
CJ그룹 역시 ‘재무통’인 허민회 CJ CGV 대표를 지주사 CJ 경영지원 대표로 선임했다. 허 대표는 그동안 경영에 위기를 겪는 계열사를 맡아 재무개선에 나서 ‘구원투수’ 역할을 했다. 2012년 위기에 처한 CJ푸드빌의 대표로 발탁돼 경영 정상화를 진행했고 이후 2014년 CJ올리브네트웍스의 대표를...
임원 20% 내보낸 롯데…"혁신 없으면 파멸" 각오로 위기 돌파해야 [사설] 2024-11-28 17:26:17
롯데그룹이 위기설의 진원지인 롯데케미칼을 지원하기 위해 그룹의 상징인 ‘롯데월드타워’를 담보로 내놓은 데 이어 어제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롯데케미칼과 지주사 수장을 바꾸는 등 최고경영자(CEO) 36%를 교체했다. 임원 22%를 내보내고 전체 임원수도 13% 줄였다. 전통과 안정을 중시하는 롯데의...
관세 이어 칩스법 엄포...트럼프發 위기 韓 엄습 [오한마] 2024-11-27 12:15:01
지주사 밸류업 공시...롯데·동원 주가 미지근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그룹 지주사들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밸류업 공시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은 미지근한 모양입니다. 롯데지주는 어제(26일) 2026년까지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지향하고 중간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검토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각 계열사별 다양한...
롯데, 계열사 임원 10~30% 줄인다 2024-11-26 17:31:34
달할 전망이다. 롯데지주도 5년 만에 임원 수를 줄인다. 지주 소속 임원은 2020년 33명에서 올해 3분기 기준 49명으로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지주사 조직 규모가 역할에 비해 과도하게 커졌다는 평가가 있다”며 “임원 수는 줄이되 위기에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은 더 강화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선 신동빈...
[다우 최고치 경신..머스크 개혁에 드론주↑]-와우넷 오늘장 전략 2024-11-26 08:29:43
4) '유동성 위기설' 롯데그룹…‘마지막 금융사’ 캐피탈 매각 나서나 - 25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지주사 격인 호텔롯데의 재무 부담이 가중되면서 비주력 계열사 매각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음. 이미 호텔롯데가 국내 렌터카 1위 계열사인 롯데렌탈 경영권 매각 제안을 받은 만큼 호텔롯데가 보유한...
'대기업 곳간 채워라'…알짜 기업 매각으로 현금확보 전쟁 2024-11-20 06:00:08
그룹 지주사 SK㈜는 100% 자회사 SK스페셜티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를 선정했다. 양측은 연내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 쓰이는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SK스페셜티는 삼불화질소(NF3)와 육불화텅스텐(WF6) 제조 분야에서 세계 1위 기업이다. SK㈜의 대표적인...
[분석+] CDMO 1위 론자, ADC 생산시설 확대…美 생물보안법 압박 속 경쟁 ‘치열’ 2024-11-13 17:17:14
생산시설을 짓고 있으며 연내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도 미국 시러큐스 생산공장에 ADC 생산시설을 증설 중이다. 일본의 후지필름 역시 몸집을 불리는 중이다. 현재 14만L에 불과한 전체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75만L로 키우고, ADC 전용 공장도 신설할 계획이다. ‘위고비’ 개발사 노보노디스크의 지주...
한국 대기업엔 왜 이렇게 회장이 많을까[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4-11-12 09:56:06
현대의 그 유명한 ‘왕자의 난’이 그랬고 롯데그룹의 ‘형제의 난’, 효성그룹의 ‘형제의 난’이 다 형제간 다툼이었습니다. 그런데 형제경영을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그런 사례인데요. 현대백화점은 애초에 형 정지선 회장이 주력인 백화점 같은...
롯데, 석유화학 업황 부진에 임원 급여 최대 30% 반납 2024-11-11 20:20:35
지난 6월부터, 롯데케미칼은 7월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 그룹 지주사인 롯데지주도 계열사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늘리는 등 협력 강화를 위해 8월부터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인력 효율화 작업도 진행 중이다. 6월 롯데온을 시작으로 8월 롯데면세점, 10월 세븐일레븐 등이 줄줄이 희망퇴직을 받았다. 안재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