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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가정의 달' 맞아 사회적 책임 활동 2019-04-30 13:33:45
어르신들을 방문해 말벗이 돼 드렸다. 이경연 지회장은 “회사 인근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껴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이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7일에는 당진제철소 냉연지부 조합원들이 지역 마을의...
기초수급 대상 80대 할머니가 쌀 180㎏ 기부…"한 달 생활비" 2019-04-25 10:30:46
측정해주고 말벗도 돼주는 보건지소 방문 간호사의 행동이 고마워서 기탁했다"고 이유를 말했다고 한다. 유씨는 "받은 것이 있으니 나도 나누고 싶다"며 지방의 친척이 보낸 쌀을 기탁했다. 구는 "쌀 가격과 유씨가 매달 받는 기초생활수급비를 따져보면 유씨는 한 달 생활비 정도를 내놓은 셈"이라고 밝혔다. 송파구...
코레일네트웍스,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2019-04-24 15:56:30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강귀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이 일상의 삶을 되찾고, 피해지역의 푸르름이 재생될 때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네트웍스는 요양원 식사배식 및 말벗나누기, 헌혈활동 등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인데…" 노부모 20여년 봉양한 효자 2019-04-22 17:01:06
고단한 몸으로 부모의 팔다리를 안마해주고 말벗도 된다. 친구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가자고 해도 엄두를 내지 못한다.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건강해야 부모님을 봉양할 수 있기 때문에 냉수마찰로 건강을 챙긴다. "비록 내 삶이 없어졌지만, 후회하지 않는다"는 주씨. 부안군은 이런 공로를 인정해...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아름다운 나눔' 주말봉사 2019-03-09 09:38:01
사회복지시설에서 말벗을 하거나 청소하거나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일손돕기에 나선다. 이 밖에 울산시는 1부서 1시설 연계 부서별 자원봉사도 하고 있다.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는 인센티브(포상)를 줘 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어려운 형편 독립운동가 유족들에 배달되는 '따뜻한 도시락' 2019-03-02 08:01:04
수 있고, 말벗도 돼 주며 정서적인 도움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참전, 독립유공자를 찾아 물품을 지원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등 '따뜻한 보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정월대보름 맞아 독거노인 위문 간 농협銀 직원들 2019-02-21 21:31:54
격으로 마련됐다. 말벗서비스는 고객센터 상담사가 농촌에 홀로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전화를 걸어 안부인사를 전하는 활동으로 2008년부터 11년째 운영 중이다.위문활동에 참여한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과 말벗서비스 상담사들은 독거노인과 나물, 부럼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경북우정청과 사회적 기업의 만남…소멸 위기 산골마을 살리다 2019-02-21 18:58:32
말벗이 돼드릴 수 있어 집배원 생활이 즐겁고 보람 있다”고 말했다.경북지방우정청은 사회적 기업의 성장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은 우체국 쇼핑몰 입점을 지난해부터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강민정 우편영업과 총괄계장은 “사회적 기업의 제품이 우수하지만 영세한...
대구시 어르신 일자리 2만2천개 만든다…"노후안정 지원" 2019-02-05 07:31:02
가정을 방문해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경험과 지식을 아동·청소년 등 지역 구성원들에게 전수한다. 시장형 사업단은 공동작업장 운영, 식품·공산품 제조판매 사업, 아파트·지하철 택배, 세차 및 세탁사업 등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군이나 시니어 클럽, 노인·사회복지관, 재가 노인복지센터 등으로 문의하면...
독거노인만 전체 인구의 15%?…'맞춤형 복지' 절실하다 2019-01-27 10:08:58
대상으로 안전돌봄 기본서비스가 주어진다. 말벗 돼주기나 안전 확인이 최우선이고 혹서기나 혹한기엔 행동요령을 알려주기도 한다. 공동생활가정은 의령군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졌다. 올해 도는 10개 시·군 13곳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5천400명가량엔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위한 응급호출기인 '게이트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