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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교황, 직접 와서 원주민들에게 사과해야" 2021-06-26 07:09:33
현장이 발견됐고, 서스캐처원주의 원주민 단체 주도로 매리벌 기숙학교 부지에서도 탐사 작업이 벌어져 751명이 묻힌 무덤터가 발견됐다.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는 1883년경부터 1996년에 이르기까지 100여 년간 정부와 가톨릭교회 주도로 운영됐다. 전국적으로 139곳에 달했고, 강제 수용된 원주민 아동은 15만명에 이르...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비극 또…무덤 751개 추가 발견 [글로벌+] 2021-06-25 15:51:36
옛 매리벌 원주민 기숙학교 자리에서 751명 정도가 묻힌 무덤터가 발견됐다. 원주민 대표 조직인 '원주민 주권 연합'(FSIN) 측은 지난달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캠루프스의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에서 발견된 아동 유해 215구보다 3배 이상 규모라고 설명했다. 원주민 주권 연합 측은 이달 초부터 연방 정부의 재정...
또 유해 751구…속속 들춰지는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비극 2021-06-25 10:56:00
옛 매리벌 원주민 기숙학교 자리에서 751명 정도가 묻힌 무덤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전날 FSIN은 수백 개의 무덤터를 발견했다고 밝힌 뒤 이날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규모를 공개했다. 무덤터에는 교회에서 일했던 것으로 보이는 비원주민 성인 유해도 일부 섞여 있었다. 지난달 말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캠루프스의...
캐나다 옛 원주민 기숙학교서 표식없는 매장터 수백 곳 또 발견 2021-06-24 10:52:29
매리벌 원주민 기숙학교 자리에서 표식 없는 매장 터 수백 곳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고 CTV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카우세스는 새스캐처원주 주도 리자이너에서 동쪽으로 164㎞ 떨어진 소도시로, 이번에 무덤이 발견된 곳은 1899~1997년 가톨릭교회가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말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남부...
핏불테리어 3마리 맹공격…호주 40대女, 현장에서 사망 2021-06-09 13:30:05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260km 북쪽에 위치한 매리보러 지역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41세 여성이 핏불테리어의 공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웃 주민의 신고로 구조대가 출동했으나 피해자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피해자는 머리, 가슴, 팔 등에 중상을 입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개들은 뒷마당에 갖...
호주서도 개물림 사망사고…40대 여성 핏불테리어 3마리에 참변 2021-06-09 10:13:17
브리즈번에서 북쪽으로 260km 떨어진 매리보러 지역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41세 여성이 대형견들의 집중 공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숨진 여성은 밀톤 로드에 있는 집을 방문했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구조대가 급히 출동했으나 이미 피해 여성은 머리·가슴·팔...
'한국에서 가짜 투표용지 공수?"…미 끊이지 않는 대선 음모론 2021-05-11 01:18:40
매리코파 카운티(주 정부 산하 행정단위)에서는 11·3 대선 개표에 대한 상원의 감사가 진행 중이다. 애리조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0.3%포인트, 1만여 표 차이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간신히 승리한 곳이다. 매리코파 카운티는 대선 후 부분적 수작업 재검표가 이뤄지고 주지사의 바이든 승리 인증까지 이뤄졌다....
미 뉴저지 '최악 살인마', 47년전 소녀 다중살해 자백 2021-04-28 15:57:12
피해자는 당시 각각 17세와 16세 소녀였던 매리 앤 프라이어와 로레인 마리 켈리였다. 이들은 1974년 8월 9일 뉴저지주 노스 버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가족에게는 버스를 타고 집에서 북쪽으로 21㎞가량 떨어진 쇼핑몰에 수영복을 사러 간다는 말을 남겼다. 당시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이들은 히치하이크(길에서...
그린란드 야당 총선승리로 중국 희토류 장악 '타격' 2021-04-09 10:26:34
추출돼 방사능에 오염될 수도 있다. 매리앤 파비아센 의원은 "자칫하다가 그린란드는 사냥이나 낚시도 할 수 없는 쓸모없는 땅이 돼버릴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채굴 찬성 측은 재정 확보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이점과 함께 이를 통해 덴마크에서 독립하는 데 유리하다고 반박한다. 희토류 개발 사업을 벌이는...
수에즈 운하 열렸지만 '마비 후유증' 한동안 계속될 듯 2021-03-31 10:27:13
퀸매리대 국제정치학 교수는 31일 미 NBC방송에 예상치 않은 일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일주일 안에 대기 선박이 모두 통과할 것으로 본다면서도 "많은 선박이 한꺼번에 몰리게 된 유럽의 항구가 혼잡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의 전문가 얀 호프만은 30일 기자회견에서 병목현상이 몇 달간 지속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