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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오리온, KCC 대파…모비스, 동부 꺾고 연승(종합) 2017-01-08 18:15:41
곧이어 김동욱의 3점슛까지 폭발한 오리온은 문태종의 3점슛까지 더해지면서 65-41로 쿼터를 마쳤다. 이승현의 득점으로 4쿼터를 시작한 오리온은 KCC 에릭 와이즈가 5반칙으로 퇴장당하자 최진수를 기용하지 않고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낙승했다. 울산에서는 홈팀 모비스가 경기 막판 외국 선수 네이트 밀러의 활약에...
-프로농구- '이승현·최진수 39점 합작' 오리온, KCC 대파 2017-01-08 15:51:51
20점으로 벌렸다. 곧이어 김동욱의 3점슛까지 폭발한 오리온은 문태종의 3점슛까지 더해지면서 65-41로 쿼터를 마쳤다. 이승현의 득점으로 4쿼터를 시작한 오리온은 KCC 에릭 와이즈가 5반칙으로 퇴장당하자 최진수를 기용하지 않고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낙승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동부 꺾은 오리온, 5연승 질주… 역대 최소경기 10승 타이 2015-10-12 14:40:07
5점차 추격을 허용하며 4쿼터를 66-56으로 맞이한 오리온은 더이상 점수 차를 좁히지 않고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이날 헤인즈는 23득점 11리바운드를, 이승현은 14득점 10리바운드를 각각 올리며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또 허일영과 문태종도 각각 12득점을 올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파죽지세` 오리온스, SK 꺾고 개막 3연승… `단독 선두` 2015-09-16 09:50:09
3연전을 통해 만들어낸 득점은 83점이며, 세 선수(허일영-헤인즈-문태종)가 만들어낸 평균 득점은 63점이다. 헤인즈는 평균 득점 29.33점으로 2위를, 문태종은 17.33점으로 11위, 허일영은 16.67점으로 12위에 랭크돼 있다. 문태종과 허일영은 국내 선수만 따지면 4,5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팀 순위 1위를 기록 중인...
오리온스, 헤인즈-문태종 `합작 플레이`로 개막 2연승 내달려 2015-09-14 09:11:58
헤인즈와 문태종의 활약으로 개막 2연승을 이어갔다. (사진 = 고양 오리온스) 오리온스가 특급 용병 애런 헤인즈와 귀화 혼혈 슈터 문태종의 합작 플레이로 `2015∼2016 KCC 프로농구`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1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동부와의 원정경기에서 오리온즈는 100-88로 이겼다. 전날 개막전에서 KGC를...
모비스, 통산 최다 9번째 챔피언 결정전 진출 ‘신기록’ 2015-03-27 11:23:24
게 끝까지 발목을 잡았다. 문태종은 3쿼터까지 3점슛 6개를 시도해 한 개도 넣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여기에 리바운드도 26-38로 상대에 압도당했다. 승리에 대한 절박함만으로는 챔프전에 오를 수 없었다. 무엇보다 6강과 4강 플레이오프를 거치며 10경기를 치른 탓에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눈에 띄게 체력이...
‘21득점’ 김시래 앞세워 안방서 모비스 꺾은 LG, ‘PO 끝까지…’ 2015-03-25 03:39:34
LG는 김시래, 김영환, 크리스 메시, 문태종, 양우섭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수훈갑은 두 경기 연속 21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펄펄 난 김시래였다. 김시래는 빠른 스피드로 상대 진영을 휘저으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3쿼터에만 7득점을 올리는 등 ‘김시래가 살아야 LG가 이긴다’는 등식을...
모비스, LG 잡고 사상 첫 3년 연속 챔프전 진출 눈앞 2015-03-23 00:07:51
잇따라 성공하며 55-64까지 격차를 좁혔다. 4쿼터에는 문태종의 연속 3점슛과 김시래, 메시의 득점으로 68-74까지 바짝 뒤를 쫓았다. 모비스도 문태영의 골밑 돌파와 박구영의 3점포로 응수했다. LG는 경기종료 28초를 남기고 문태종이 번개 같은 스틸에 이은 3점슛으로 79-83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였다. 결국...
LG, 오리온스에 천신만고 끝 승리 거두고 ‘4강행’ 2015-03-17 01:22:35
움직임을 보인 김종규도 21득점을 올렸다. 노장 문태종은 19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 더블’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반면 오리온스는 8년 만의 4강 진출을 눈앞에서 놓쳤다. 19점차 뒤집기라는 기적을 이루는 듯 했지만, 결국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1쿼터부터 양 팀의 외곽슛이 불을 뿜으며 접전이...
LG, ‘천적’ SK마저 격추하며 11연승 질풍 가도 2015-02-03 01:13:16
문태종의 활약에 힘입어 20-17로 앞서 나갔다. 2쿼터에서는 LG가 김종규, 정창영, 제퍼슨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격차를 더 벌렸다. 때마침 김영환의 3점슛까지 나오며 LG는 28점까지 달아났다. 그사이 SK는 2쿼터에서만 6개의 턴오버를 저지르는 등 잦은 실책에 발목이 묶이며 추격에 실패했다. 1쿼터에서는 문태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