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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길 가다 '흉기난동'...전부 사이코패스일까? 2025-05-23 07:29:31
경기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19일에 추가로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차철남에 대한 사이코패스 검사도 진행된다. 사이코패스 검사는 20문항으로 이뤄졌고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성을 숫자로 나타낸다. 40점 만점에 25점을 넘으면 사이코패스로 진단한다. 염건웅 유원대...
'결혼 생각' 20대女 1년새 급증 2025-05-20 18:13:06
3차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1차(2024년 3월), 2차(2024년 9월) 조사에 이어 국민의 인식 변화 추이를 살피고 후속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조사 결과 결혼과 출산에 긍정적인 인식이 모두 높아졌으며, 특히 여성의 결혼 의향 및 자녀 필요성에 공감대가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여성 비율은...
국민 10명 중 6명이 '최우선 민생과제' 뽑은 이것 2025-05-20 10:44:16
묻는 문항에서도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증가’가 53.5%로 1위를 차지했다. 일자리 문제·고용불안(11.3%), 주거비 상승·전월세 부담 증가(10.0%), 경기 둔화·내수 위축(7.2%), 소득 정체·실질임금 감소(6.8%)가 뒤를 이었다. 실제로 소비자물가지수는 2016년(95.78)에서...
국민 61% "민생과제 1순위는 물가"…일자리·주거 등 뒤이어 2025-05-20 06:00:12
문항에서도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증가'가 53.5%로 1위를 차지했다. 일자리 문제·고용불안(11.3%), 주거비 상승·전월세 부담 증가(10.0%), 경기 둔화·내수 위축(7.2%), 소득 정체·실질임금 감소(6.8%)가 뒤를 이었다. 한경협은 최근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지만, 고물가 추세가...
[단독] '청라시대' 여는 하나금융…증권서 의견 수렴 나선 사정 2025-05-16 14:51:58
회신 문항은 △하나증권 내 소속 본부와 부서 △청라 이전 가능 여부 △(못 가는) 구체적 사유 등이었다. 각 부서 차원에서 청라 이전 시의 현실적인 우려를 듣는 게 이번 설문의 골자다. 회사 차원에서 별도로 '청라 이전 불가 사유' 파악에 나선 것은 청라 이전 인원을 최대한 줄이려는 사전 작업으로 풀이된다....
'10분 만에 당신의 미래를 보여드립니다'…홍대서 뜻밖의 체험 [현장+] 2025-05-11 15:32:25
왔다고 하니 직업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태블릿으로 안내했다. 설문조사 문항은 비교적 간단했다. 총 24가지로 MBTI 검사를 하는 것처럼 질문에 가장 가까운 답을 선택하면 됐다. 예컨대 '자유 시간이 생긴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이라는 질문에 '배낭여행', '전시회·공연장', '자기계발...
김문수-한덕수 측, 후보 단일화 실무 협상 또 결렬됐다 2025-05-10 19:50:35
등 2명이, 한 후보 측에서는 손영택 전 총리비서실장 등 2명이 참석했다. 김재원 비서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나경원 의원 등 당 중진의원들이 단일화를 하자며 기존 김 후보 측이 요구한 100% 일반 국민여론조사 방식 대신 한 후보 측이 요구하는 역선택 방지 조항을 50% 적용하는 중재안을 제안했고, 이를 수용했다고...
국힘, 대선후보 교체 돌입…"김문수 취소, 한덕수 재선출" 2025-05-10 01:51:40
말했다. 비대위는 후보자 교체 근거인 제74조의 2에 해당하는 '상당한 사유'가 발생했는지를 판단한다. 이어 선거관리위원회가 김 후보의 자격 취소 여부와 새 후보 선출 절차를 심의한다. 한덕수 후보는 이 과정에서 입당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 후보의 입당 절차와 관련해 신 대변인은 "입당은 서류 한...
2040세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 아닌 '이것'" 2025-05-06 22:07:54
엄마의 일이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문항에는 남녀 모두 크게 동의하지 않았다.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 양육 역할 참여와 관련된 문항들은 남성은 약 70%, 여성은 약 80%로 모두 동의 비율이 높았다. 그중에서도 맞벌이인 경우 가사와 돌봄에 남성이 실제로 상당히 참여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노동, 가사·돌봄...
2040 청년, 결혼·자녀는 '뒷전'..."돈 벌어야죠" 2025-05-06 06:59:46
70%가량이 동의했다. 엄마의 일이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문항에는 남녀 모두 크게 동의하지 않았다. 여성의 동의도는 영유아 자녀와 초등 자녀에 대해 각각 18.4%, 13.9%에 불과했고, 남성의 경우에도 각각 22.6%, 18.3%로 낮았다.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와 양육 역할 참여 관련 문항들은 남성(약 70%)과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