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레드서 차단된 아프간 탈레반, 트위터엔 찬사 "언론자유 보장" 2023-07-11 16:46:41
스레드를 향해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비난했지만, 정작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을 집권한 뒤 갈수록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특히 여성은 얼굴까지 모두 가리는 의상을 의무로 착용해야 하며 남자 친척 없이 홀로 여행할 수 없게 했다. 중·고등·대학교에서 여성 교육이 금지됐으며 여성의 경제활동도 사실상...
'실종 8년만에 귀가' 美 남성의 반전…경찰 "계속 집에 있었다" 2023-07-07 04:00:09
집에 드나드는 것을 목격한 친구나 친척에게는 아들이 아니라 조카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들 가족이 그동안 경찰과 주변 사람들을 속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파리아스 어머니의 정신 건강 상태에 대해 "아직은 뭐라 말하기 이르다"면서 답변을 피했다. 또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계속 진행...
아프간 탈레반, 이번엔 미용실 폐쇄 조치…여성 탄압 가속화 2023-07-05 17:55:55
아프간에서 미용실은 상대적으로 여성들이 자유롭게 모일 수 있는 공공장소이자 일부 여성들의 생계 수단인 곳이다. 이번 조치에 유엔 아프간지원단(UNAMA)은 트위터를 통해 "여성의 권리에 대한 새로운 제한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 이번 명령을 철회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당국과...
홍콩 행정장관 "현상금 내건 해외 체류 8명 평생 쫓을 것" 2023-07-04 12:31:02
현상금 걸어 미국, 영국, 호주 정부 수배령 규탄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령이 내려진 8명의 해외 체류 민주 진영 인사에 대해 "평생 쫓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리 장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들이 가능한 한 빨리...
美, 자국민에 中 여행 재고 권고…"부당한 구금 가능성" 2023-07-03 23:53:32
“미국 국민은 중국 본토를 여행할 경우 범죄 혐의에 대한 정보 없이 영사 서비스도 받지 못하면서 부당하게 구금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안내했다. 이어 “중국에서 기업인과 전직 정부 인사, 학자, 중국 국민의 친척, 언론인 등 외국인들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심문을 받고 구금된 사례가 있다”며 “중국...
"자의적 구금·출금 가능성"…美, 자국민에 중국여행 재고 권고 2023-07-03 23:16:49
"국무부는 중국에서 미국 국민이 부당하게 구금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중국을 여행하거나 거주하는 미국 시민들은 범죄 혐의에 대한 정보 없이 영사 서비스도 받지 못하면서 구금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인, 전직 정부 인사, 학자, 중국 국민의 친척, 언론인 등의 외국인이 국가 안보 법들에...
"아이유 노래는 어떻게"…'만 나이' 통일에 외국인도 '대토론' 2023-06-27 20:30:01
놀러 와 친척들이나 오랜 친구들을 만나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리고 말하고는 했다"면서 "이제 그런 일이 없어도 된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밝혔다. 미국인 데이비드(40)는 "다른 문화권 입장에서 상당히 흥미롭다. 여기 와서 한국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가 한국인들이 나이를 먹는 방법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예전...
[사이테크+] 145만년 전 뼈에서 식인 흔적 발견…"뼈에 석기 자국 선명" 2023-06-26 18:00:02
선명" 美 연구팀 "뼈에 석기 자국 11개…식인행위 현생인류 이전에 시작된 듯"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145만년 전에 살던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조상인 사람족(hominin) 사이에서 식인 풍습이 행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화석 증거가 발견됐다. 미국 스미스소니언자연사박물관 브리아나 포비너 박사팀은...
"너무 무서웠어요" 러 끌려간 뒤 두려움에 떤 우크라 아이들 2023-05-30 15:50:58
전했다. 납치된 어린이들의 친척 대다수는 이들을 되찾아오려는 시도가 복잡해질까 봐 이에 대해 말하기를 꺼린다. 러시아는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강제로 자국으로 강제 이송했다고 비판받아왔다. 지난 3월 국제형사재판소(ICC)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아동...
FBI "엘리자베스 2세, 1983년 방미 때 암살 위험 있었다" 2023-05-26 21:10:09
대통령과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기로 예정돼 있던 경기장에 아일랜드계 단체들이 집회·시위를 예고하면서 백악관 비밀경호국에 초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실제 여왕의 친척인 루이스 마운트배튼 경이 지난 1979년 북아일랜드에서 휴가를 지내던 중 IRA의 폭탄 공격으로 숨지는 등 북아일랜드 정치상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