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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경찰권도 견제 대상…중립성 지켜져야" 2022-08-08 11:06:34
개선하고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자는 "치안 책임자로 일하게 된다면 무엇보다 국민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고 공정한 준법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서민의 희망을 빼앗고 사회구성원 간 신뢰를 저해하는 악질적 민생침해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뿌리 뽑겠다"고 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일할 사람 없다"…휴가철에도 한숨쉬는 호텔·여행업계 2022-08-07 17:48:04
맺고 이들 인력을 이용해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랜드사 직원들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언제 또다시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업으로 복귀하는 것도 꺼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화물연대, 맥주 운송 차량에 돌 던져…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아수라장' 2022-08-05 17:42:18
전했다. 하이트진로에선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홍천군에 불법 주차 차량의 견인 등 조치를 요청했지만 군청에선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계속 방치할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은 견인·폐차 등의 처분을 할 수 있다. 하수정/구민기 기자 agatha77@hankyung.com
맥주 수송차에 돌·계란 투척…하이트진로 공장 '아수라장' 2022-08-05 16:28:18
하이트진로에선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홍천군에 불법 주차 차량의 견인 등 조치를 요청했지만 군청에선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계속하여 방치할 경우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견인, 폐차 등의 처분을 할 수 있다. 하수정/구민기 기자 agatha77@hankyung.com
광화문에 다시 세월호 추모물 설치?…서울시-유족 또 '갈등' 2022-08-04 17:47:11
세월호 기억공간은 지난해 광화문 광장 재조성 사업이 시작되며 서울시 의회 앞으로 임시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 6월 30일로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이 만료되면서 서울시의회는 유족측에 해당 시설물을 철거를 통보했지만, 유족측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비서 성폭행' 안희정 출소…심경 질문에도 묵묵무답 2022-08-04 17:29:21
명과 인사를 나눴다.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그는 수감 중이던 2020년 7월 모친상을, 올해 3월 부친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를 받아 일시 석방되기도 했다. 안 전 지사는 공직선거법과 형의 실효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소 후 10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포토] 에이티즈 민기, '상남자 카리스마' 2022-08-03 23:51:35
그룹 에이티즈 민기가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내일까지 전국에 비…3일부터 다시 무더위 2022-07-31 17:24:52
무더위가 이어진다. 열대야도 나타난다. 오후 시간대에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대부분 지역이 구름이 많고 흐리겠지만 대구, 부산, 울산 등 경상권 지역은 맑은 날도 전망된다. 8월 첫째 주 주말인 6일부터는 서울 등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경찰의 난' 시들…30일 소규모 회의도 취소 2022-07-28 17:50:17
경찰국 설치 이후 경찰국 행동에 협조하지 않는 일종의 ‘불복종 운동’을 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일단 숨을 돌리자는 분위기”라며 “경찰국에 대한 반발심리는 여전해 류삼영 총경 징계 등 특정 이벤트가 생기면 다시 반발 움직임이 살아날 수 있다”고 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14만 회의' 철회, 집단반발 동력 약해졌지만… 2022-07-27 17:52:45
행위”라며 “집단 항명 가담자를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경찰은 지난 문재인 정부 5년간 정권에 예속해 권력의 방패막이 역할을 했다”며 “치안 서비스 불공평과 경찰의 지방직화 단점이 있는 자치경찰제와 경찰대를 폐지해 공채로 단일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