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대 8명 치여 사망했는데…" 말레이서 운전자 무죄선고 논란 2021-10-12 12:47:14
12일 베르나마통신 등에 따르면 조호르 바루 고등법원은 운전 중 8명의 청소년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6세 여성 A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10일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2월 18일 오전 3시20분께 조호르 바루의 산악 언덕길을 승용차를 몰고 달리다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던 10대 8명을 치어 숨지게 한...
한글로 찌아찌아어 배우는 학생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2021-10-08 14:48:26
까르야바루초교, 부기2 초교는 코로나 확진자가 많은 '레드존'이어서 수업을 일시 중단했으나,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수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코로나 그린존'인 남부톤군의 자야박띠초등학교와 라웰라초등학교는 계속 한글 교재로 찌아찌아어 대면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바우바우시 제1고등학교과...
말레이, 고속철 연결 싱가포르와 취소 후 태국에 눈 돌려 2021-10-01 11:49:46
무히딘 총재는 "정부가 쿠알라룸푸르에서 조호르 바루까지 고속철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지지하며, 북쪽으로 더 확대해 태국 수도 방콕까지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방안은 수십억 링깃의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히딘 총재는 작년 3월부터 총리를 맡아오다 '코로나 방역 실패' 책임을...
"코로나로 가족 14명 사망" 거짓말로 후원금 챙긴 말레이인 체포 2021-09-06 10:13:16
6일 하리안메트로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외곽 코타팅기 지구 경찰은 지난 4일 자진 출석한 45세 남성을 체포했다.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의 계약직 직원인 이 남성은 SNS에 코로나로 가족을 잃었다는 거짓말을 퍼트려 후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6월과 7월에 아내와 세 아이를 코로나로...
'마약 밀거래' 미모의 10대, 알고 보니 브라질 유명 인플루언서 2021-07-23 13:27:26
경찰은 로하이니를 상파울루시 인근 바루에리시에 있는 친구 집에서 체포했으며, 현장에서는 다량의 코카인과 크랙, 마리화나, 엑스터시 등이 발견됐다. 로하이니는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하이니는 빼어난 미모로 3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하지만 체포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경찰에 체포된 10대 여성...알고보니 브라질 SNS 스타 2021-07-23 09:26:25
경찰은 로하이니를 상파울루시 인근 바루에리시에 있는 친구 집에서 체포했으며, 현장에서 다량의 코카인과 크랙, 마리화나, 엑스터시 등 마약을 압수했다. 경찰은 로하이니가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마약 보관 장소도 털어놨다고 전했다. 로하이니는 `마약의 거리`로 불리는 상파울루 시내 크라콜란지아 지역에서...
브라질 마약 밀거래범 잡고 보니 19살 'SNS 섹시녀' 2021-07-23 08:42:46
인근 바루에리시에 있는 친구 집에서 체포했으며, 현장에서 다량의 코카인과 크랙, 마리화나, 엑스터시 등 마약을 압수했다. 경찰은 로하이니가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마약 보관 장소도 털어놨다고 전했다. 로하이니는 '마약의 거리'로 불리는 상파울루 시내 크라콜란지아 지역에서 마약 장사를 해왔다....
[책마을] 낯설고 오해 가득한 힌두교의 '진면목' 2021-07-08 18:21:04
바루나), 죽음(야마) 등 모든 자연물과 자연현상은 숭배의 대상이었다. 자연을 지배하는 우주 만유의 힘을 ‘브라흐만’이라 했고 이를 제사에서 모시는 사람을 브라만이라고 불렀다. 이들은 계급 체계인 카스트에서 최상위를 차지했다. 제사에서는 소를 희생시키는 전통이 오랫동안 이어졌다. 하지만 농경 정착으로 소의...
"너랑 닮은 애 있어"…알고보니 병원 실수로 헤어진 쌍둥이 [글로벌+] 2021-06-27 14:00:10
코타바루 지역 한 병원에서 태어난 쌍둥이가 다른 집에서 자라다가 DNA 검사 결과 자매임이 밝혀졌다. 쌍둥이 자매의 부모는 병원 측 실수로 뒤바뀐 아이를 이란성 쌍둥이인 줄 알고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 자매의 부모는 딸에게 각각 아드르야니, 아드르야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길렀다. 다른 집에서 살게 된...
"드라마처럼"…말레이병원 실수로 헤어진 쌍둥이 19년 만에 확인 2021-06-27 12:20:35
바루의 병원에서 쌍둥이 자매와 또 다른 여아가 거의 동시에 태어났다. 본래 아드르야니와 노라티라가 쌍둥이 자매고, 아드르야나는 부모가 다르다. 하지만, 병원 측의 실수로 쌍둥이 자매의 부모는 아드르야니와 아드르야나를 집으로 데려가 이란성 쌍둥이인 줄 알고 키웠고, 노라티라는 전혀 상관없는 부부를 친부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