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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4000억 투자 유치…기업가치 1조 돌파 2022-01-20 15:28:21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사모펀드와 같은 투자자들도 사업의 성장성에 주목해 관련 기업들에 잇따라 투자하고 있다. 업계 후발주자인 베스핀글로벌과 클루커스 역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 상황이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IP 컴퍼니빌더 콘텐츠테크놀로지스, 170억 투자 유치 2022-01-18 10:26:39
놀로지스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IP와 기업에 투자해 각 회사의 기술을 결합해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한다"며 "그동안 콘텐츠 시장은 소수 기업이 주도해왔지만 이제는 스타트업들의 기술과 IP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 산업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뮤직카우' 유니콘 눈앞…기업가치 8000억 2022-01-17 17:59:53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스틱으로부터 받은 투자금은 새로운 저작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뮤직카우는 올 상반기에 미국법인을 세워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3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도 준비 중이다.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롯데, 미니스톱 인수…'편의점 빅3' 굳힌다 2022-01-17 17:36:13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점포 내에서 즉석조리식품을 판매해온 미니스톱은 사업 특성상 중대형 매장을 많이 갖고 있어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기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 이온그룹도 희망했던 3000억원대에 매각하게 됐다는 측면에서 성공적인 거래라는 분석이 나온다. 차준호/박시은/노유정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롯데, 미니스톱 인수한다 2022-01-17 16:23:52
3000억원대 매각가를 사수했다는 측면에서 성공적인 거래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온그룹은 2018년에도 미니스톱 매각을 한 차례 추진해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 PEF운용사인 글랜우드PE가 막바지까지 경합했지만 매각 측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해 결국 무산됐다. 차준호 / 박시은 / 노유정 기자 chacha@hankyung.com
메쉬코리아, 배송업계 '3대 유니콘' 될까 2022-01-13 17:16:36
GS리테일(19.53%), 현대자동차(9.93%) 등 쟁쟁한 국내 대기업이 주요 주주에 올라 있다. 유정범 대표(16.55%)를 포함한 창업자들의 지분은 26% 정도에 불과하다. 이번 증자에서 특정 기업이 3000억원어치 신주를 모두 인수하면 지분 30%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AI로 ETF 운용…세계최고 수익률…손정의 크래프트에 1700억 투자 2022-01-11 17:12:26
총괄했던 로버트 네스토 매니징 디렉터를 크래프트 미국 법인의 수장으로 선임하는 등 인력도 확충하고 있다. 김 대표는 “소프트뱅크와 크래프트의 AI 기술 기반 운용 역량이 합쳐진다면 100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자산운용 시장을 본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소프트뱅크, 국내 금융 AI 스타트업 크래프트에 1750억 투자 2022-01-11 09:55:39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초기 자금을 투자받았으며 지난해 5월에도 KDB산업은행과 두나무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먼트로부터 150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당시 크래프트의 기업가치는 1750억원으로 책정됐으며 현재 기업가치는 두배 이상 뛰었을 것으로 IB 업계는 보고 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현대글로비스 지분 10%, 6113억 칼라일에 매각 2022-01-05 19:35:54
빌 빌헴슨 아사의 자회사(11%), 정 명예회장(6.71%), 현대차 정몽구 재단(4.46%), 현대자동차(4.88%) 순으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사인 현대글로비스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6조4875억원이다. 지난해 1~3분기 매출은 15조9358억원, 영업이익은 8011억원이다. 박시은/김채연 기자 seeker@hankyung.com
[단독]현대글로비스, 칼라일에 지분 10% 매각한다 2022-01-05 18:07:06
순으로 지분을 갖고 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칼라일그룹은 현대글로비스의 3대 주주 지위에 오른다. 상장사인 현대글로비스의 5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조 4875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현대글로비스의 매출액은 15조 9358억원, 영업이익은 8011억원이었다. 박시은/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