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늘의 주요 일정](27일ㆍ토) 2018-10-27 10:00:08
9차 전국위원회 (14:00 국회도서관 대회의실) 윤소하 원내대표, 대한방사선사협회 추계 학술대회 (12:00 양재동 더케이 호텔) 윤소하 원내대표, 정의당 4기 9차 전국위원회 (14:00 국회도서관 대회의실) [사회] ▲ 서울시청, 복지박람회(11:00 다목적홀, 서울광장 등) ▲ 서울시청, 제2회 50플러스 축제(14:30...
수원컨벤션센터서 5년간 경기의료기사 학술대회 개최 2018-10-18 16:39:26
방사선사협회 경기도회·대한작업치료사협회 경기·인천지회 등 7개 단체가 회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과 권수안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구역 내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7천602㎡ 규모로 건립중이다....
명지병원, 파주·김포 이주민 대상 무료 진료 2018-10-15 14:22:07
직업환경의학과 의사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약사, 해외 코디네이터, 행정직 직원들이 참여했다. 흉부 X-ray 촬영과 기본 신체계측(신장, 체중, 비만도), 혈압체크,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당검사, 심전도검사와 진료상담을 진행했다. 경제적 여건과 시간적 제한 등의 이유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철옹성' 의사 면허…불법행위로 취소돼도 대부분 재교부"(종합) 2018-10-10 15:28:00
사례다. 반면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의료기기 회사 직원 등 비의료인에게 대리수술을 지시한 18명의 의사는 최소 자격정지 1개월 15일에서 최대 5개월 13일을 받은 게 전부로 나타났다. 의료기기 직원에 수술 중 의료행위를 시킨 경우도 2건이었는데, 모두 자격정지 3개월에 그쳤다. 즉, 반영구 눈썹 문신을 지시한 의사는...
"5년간 대리수술·마약 등 면허취소 의사 74명 '면허 재교부'" 2018-10-10 09:59:24
사례다. 반면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의료기기 회사 직원 등 비의료인에게 대리수술을 지시한 18명의 의사는 최소 자격정지 1개월 15일에서 최대 5개월 13일을 받은 게 전부로 나타났다. 의료기기 직원에 수술 중 의료행위를 시킨 경우도 2건이었는데, 모두 자격정지 3개월에 그쳤다. 즉, 반영구 눈썹 문신을 지시한 의사는...
카타르 다녀온 메르스 의심환자, 1차 검사서 '음성 판정' 2018-09-20 10:50:54
측정하고 이튿날인 20일 오전 1시 10분께 음압격리병상으로 격리 조치했다. A씨는 오전 6시께 국가지정 음압격리병상인 강원대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와 밀접접촉자는 의사 2명과 간호사 2명, 방사선사 1명, 환자보호자 1명 등 6명으로 의료진은 보호장구를 착용 후 대응했으며 보호자는 병원에서 지급한 N95 마스크를...
카타르 출장 40대 남성 메르스 의심 증세…격리돼 검사 중 2018-09-20 10:20:32
밀접접촉자는 의사 2명과 간호사 2명, 방사선사 1명, 환자보호자 1명 등 6명으로 의료진은 보호장구를 착용 후 대응했으며 보호자는 병원에서 지급한 n95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보건당국은 현재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이날 정오께 나올 예정이다.양성 판정 시 밀접접촉자를 자가 격리...
원주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격리돼 바이러스 검사 중 2018-09-20 10:08:59
A씨와 밀접접촉자는 의사 2명과 간호사 2명, 방사선사 1명, 환자보호자 1명 등 6명으로 의료진은 보호장구를 착용 후 대응했으며 보호자는 병원에서 지급한 N95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현재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이날 정오께 나올 예정이다. 양성 판정 시 밀접접촉자를 자가...
'군복무 중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 30대 15년 만에 실천 2018-09-19 10:44:31
기증 서약' 30대 15년 만에 실천 건양대병원 김학순 방사선사 '생명 나눔' 훈훈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건양대학교병원 직원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주인공은 김학순(37) 방사선사다. 그가 조혈모세포 기증을 약속한 건 2003년 군 복무 시절이다. 휴가 중 이동식...
메르스 환자, 쿠웨이트서 2회 치료…한국 의사에 증상 호소 2018-09-10 18:05:06
방사선사 1명 등과 밀접 접촉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역학조사관은 사례조사를 통해 7일 오후 10시 40분에 A씨를 의심환자로 분류했고, 서울 강남구 보건소는 음압 구급차를 이용해 국가지정 격리병상이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으로 A씨를 이송했다. A씨는 8일 0시 33분께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격리입원 조처됐다. [메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