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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까지 땄는데 '백수' 30%, 역대 최고…'청년 박사' 절반 무직 2025-03-02 06:11:00
백수' 30%, 역대 최고…'청년 박사' 절반 무직 경영·행정·법 전공 고액 연봉자 많고 예술·인문학에서 박봉 많아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박사 학위 수여자 10명 중 3명꼴로 '백수'로 조사됐다. 30세 미만 청년 박사는 절반 가까이가 직업이 없었다. 이는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내가 성격파탄자?" 240만 유튜버 빠니보틀 입 열었다 2025-02-26 14:26:32
연예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그냥 놀러 다니는 백수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한테 방송은 그냥 파티 같은 거다. 진짜 너무 즐겁고 좋긴 한데, 파티 재밌다고 평생 매일 할 수 없지 않나. 언젠간 끝날 것이므로 할 수 있는 만큼 계속하겠지만 크게 미련 있지도 않다. 그냥 제 스타일대로 살다 가겠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늘어가는 청년 백수…"자동차·정장 빌려드려요" 2025-02-23 11:43:26
고용시장 한파 장기화에 청년 미취업·실업 문제가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앞장서 구직 활동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다. 면접 정장과 각종 시험 응시료 지원은 물론, 자동차·사무실 임대료까지 제공하며 청년 취업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
한밤 중 테슬라 '빛삭'…난리 난 '6000억 장갑차' 뭐길래 [테슬람 X랩] 2025-02-13 20:00:03
재미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기성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테슬라 팬’들의 이슈도 관심사입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면 매주 기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AI & 로봇 컴퍼니’로 전환하는 테슬라와 투자를 다룬 책 「테슬라 리부트」를 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수전 기자 jerry@hankyung.com
테슬라, 방산 진출한다…"美 6000억 '전기 장갑차' 수주 유력" [테슬람 X랩] 2025-02-13 14:49:52
재미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기성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테슬라 팬’들의 이슈도 관심사입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면 매주 기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AI & 로봇 컴퍼니’로 전환하는 테슬라와 투자를 다룬 책 「테슬라 리부트」를 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수전 기자 jerry@hankyung.com
"500층 앞두고 와르르"…테슬라 '쇼크'에 서학개미 '눈물' [테슬람 X랩] 2025-02-08 07:00:11
재미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기성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테슬라 팬’들의 이슈도 관심사입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면 매주 기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AI & 로봇 컴퍼니’로 전환하는 테슬라와 투자를 다룬 책 「테슬라 리부트」를 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수전 기자 jerry@hankyung.com
"기상캐스터 월급 130 놀랍지 않아"…프리랜서의 '한숨' [이슈+] 2025-02-04 21:07:01
회사로부터 카카오톡으로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털어놔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내 유명 보도채널 뉴스 코너 진행자로 활동했다는 E씨는 "개편되면서 자연스레 자리가 없어져 순식간에 백수가 된 기억이 있다"며 "그 이후로 다른 방송국을 전전하며 방송하다 지금 겨우 조금 자리 잡았지만, 2년 계약직이라 마음이 불안한...
"중국인 반응 폭발"…'6000만원 車' 보름 만에 13만대 팔렸다 [테슬람 X랩] 2025-01-27 07:00:01
재미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기성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테슬라 팬’들의 이슈도 관심사입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면 매주 기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AI & 로봇 컴퍼니’로 전환하는 테슬라와 투자를 다룬 책 「테슬라 리부트」를 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수전 기자 jerry@hankyung.com
태어나서 미안하구나!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01-21 17:28:00
마주한다. 젊은 시절 백수로 떠돌았다. 왜 가게 되었는지는 잊었는데, 남쪽 소도시의 역에서 내려 혼자 콩나물국밥을 먹었다. 아침 햇살이 비치는 식당 한 자리에 앉아 국밥 몇 수저를 뜨는데 눈물이 핑 돌았다. 하는 일도 없이 살아서 국밥이나 뜨는 스스로에 대한 연민과 부끄러움이 나를 기습한 탓이다. 햇빛 아래 걷는...
'그냥 쉬는' 청년들 1년 새 12% 껑충…취업해도 '불완전 고용' 2025-01-19 06:03:02
시간 적어 추가 취업 가능자 37.4% 급증…3년 이상 '장기 백수'도 증가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박재현 기자 = 지난해 연말 비상계엄 사태와 내수 침체 등 악재가 겹치면서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들이 1년 전보다 12%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중 근무 시간이 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