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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에 쓰러지는 미얀마 어린이들…"소름 끼친다" 국제사회 분노 2021-03-28 09:28:40
"우리는 버마(미얀마) 보안군이 자행한 유혈사태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성명으로 "평화 시위대에 대한 죽음을 초래하는 이러한 공격의 대상에 아이들이 계속 포함된다는 사실에 몸서리가 쳐진다"며 미얀마 군부에 살상 행위를 중단하라고...
미 국무 "미얀마 군부 자행한 유혈사태 충격…유족에 애도" 2021-03-28 06:42:05
"버마 국민에 대한 잔혹한 폭력에 맞서 모든 나라가 한목소리를 내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미국은 미얀마를 주로 버마로 부른다. 미얀마에서는 27일 군부 쿠데타에 맞서 거리로 나온 시민들을 향해 군경이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9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일 군부 쿠데타 이후 하루 기준 가장 많은 사망자다....
미얀마 소수민족 반군, 反군부 '가속'…민주진영 연대로 기우나 2021-03-24 11:40:38
활동도 벌이고 있다. 2015년 NCD에 서명한 전(全)버마학생민주전선(ABSDF)의 탄 캐 의장도 국군의날 행사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매체에 밝혔다. 파오민족해방기구(PNLO)도 불참 의사를 천명했고, 샨주복원협의회(RCSS) 대변인은자신들이 초대를 받았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군 출신인 테인 세인 대통령...
미얀마 화교들 반중 정서에 "우리도 미얀마인, 미워하지 마세요" 2021-03-19 11:53:59
맞은 사망자 가운데 중국계 포함…"버마 정신으로 가득 차"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에서 반중 정서가 갈수록 고조되자 화교들이 자신들도 같은 미얀마인이라며 증오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19일 이라와디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양곤에서 중국계 공장 수십 곳이 정체를 알 수...
미얀마 군경 유혈 진압에 목숨 구하자…'무인 시위' 전역 확산 2021-03-18 10:32:38
버마의 봄 혁명'이라는 그라피티를 하고, 그 앞에 "살인을 멈춰라", "우리의 투표를 존중하라"고 빨간색 카드에 쓴 뒤 쓰러지지 않도록 물병에 붙여놓은 현장도 눈길을 끌었다. 미얀마 최북단 카친주의 한 마을에서도 수치 고문의 사진과 시민들이 원하는 문구를 적은 팻말을 이용해 무인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 역시...
美국무장관 "北정권, 자유 억압…자국민에 광범위한 학대 자행" 2021-03-17 21:04:48
버마(미얀마)에서는 군부가 민주주의 선거 결과를 뒤집었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이들을 억압하고 있다"고 했다. 중국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중국은 강압과 호전적인 행동으로 홍콩의 경제를 체계적으로 침식하고 대만의 민주주의를 약화하고 있으며 티베트의 인권을 침해하고 남중국해에 영유권을 주장한다"면서 "이...
미국 국무장관 "미얀마 군부, 평화 시위대 잔혹하게 탄압" 규탄 2021-03-16 17:25:05
"버마에서 군부가 민주적인 선거의 결과를 뒤집으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규탄했다. 미국은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를 '버마'로 부르고 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카운터파트인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과의 양자 회담에서 민주적 가치들이 미얀마와 중국과 같은 곳에서 위협을 받고 있다고 언급한...
유엔 "미얀마 쿠데타 이후 평화 시위자 최소 138명 사망"(종합) 2021-03-16 09:24:24
"버마(미얀마의 옛 이름)의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요구에 군부는 총탄으로 응답했다"면서 "군부의 폭력은 부도덕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비판했다. 포터 부대변인은 또 "미국은 모든 국가에 (미얀마의) 쿠데타와 고조되는 폭력에 반대하는 구체적인 조처를 할 것을 계속해서 요구한다"고 미얀마 군부에 대한 제재에...
미 "미얀마 군부 폭력, 변명의 여지 없어…국제적 조치 촉구" 2021-03-16 07:29:17
"버마의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요구에 군부는 총탄으로 응답했다"며 "이러한 전술은 버마 군대가 국민의 의사를 대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 이 쿠데타를 감행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포터 부대변인은 "미국은 모든 국가에 (미얀마의) 쿠데타와 고조되는 폭력에 반대하는 구체적인...
미얀마 문민정부 지도자 "여명 머지않았다" 혁명 추진 2021-03-14 07:30:45
BBC 버마, 목격자들을 인용해 이날 시위에서 최소 12명이 실탄 사격을 비롯한 군부의 무력사용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쿠데타 이후 가장 유혈이 낭자한 날 중 하루라고 설명했다. 군부가 장악한 국영 MRTV는 그러나 시위대를 '범죄자'로 규정했다. 앞서 미얀마 군부는 지난달 1일 선거 부정 등을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