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컴, `말랑말랑플랫폼` 오픈..."타자연습도 게임처럼" 2019-03-06 10:02:51
웹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토리지·웹오피스 서비스인 `한컴스페이스`(옛 넷피스 24)와 다양한 글꼴·템플릿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한컴에셋`, 한컴오피스의 기능·활용 팁을 알려주는 `오피스 꿀단지`, 자동통번역서비스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 등 흩어져있는 서비스를...
한컴,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반 '말랑말랑플랫폼' 오픈 2019-03-06 08:40:56
또한 스토리지·웹오피스 서비스인 '한컴스페이스'(옛 넷피스 24)와 다양한 글꼴·템플릿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한컴에셋', 한컴오피스의 기능·활용 팁을 알려주는 '오피스 꿀단지', 자동통번역서비스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 등 흩어져있는 서비스를 모아놓았다. chunjs@yna.co.kr...
[다시 읽는 명저] "代를 이어 살 만한 곳은 상업이 왕성한 곳" 2019-02-20 18:05:50
27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지역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지리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방 이후 근대화와 대규모 국토 개발을 거치면서 전국 지형이 격변했지만 도시 입지, 역사, 문화는 크게 달라진 게 없기 때문이다. 최근 번역서를 찾아보기 어려운 다른 고전과 달리 《택리지》 번역서들은 지금도 2~3년 주기로 꾸준히...
청년창업회사 '호잇스튜디오', 디그덕 게임 출시해 북미시장 확대 나서 2019-02-18 16:11:43
있도록 번역서도 준비 중이다. 남재현 호잇스튜디오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디그덕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만간 11개 국가 언어로 번역을 해 북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그덕 게임은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모바일에 없는 방치형 게임으로 최종 컨셉을 정했다. 그리고...
사대부 오희문이 본 임진왜란…'쇄미록' 완역본 출간 2019-02-18 13:56:50
완역본은 8권으로 구성됐다. 1∼6권은 번역서이고, 7∼8권은 여러 판본을 비교해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교감(校勘)과 원문에 마침표나 쉼표를 찍는 표점(標點)을 한 책이다. 번역, 교감, 표점 작업은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가 했다. 오희문은 자신의 피란 생활에 빗대어 시경(詩經)에 나오는 '자잘하며 보잘것없는...
라캉 대표 저작 '에크리', 국내 첫 완역본 나왔다 2019-02-15 10:20:42
25년 만에 번역서를 펴냈다. 그동안 라캉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왔으나, 대부분 서구와 일본 학자들이 집필한 라캉 사상 개설서였다. '에크리'는 라캉이 쓴 글 모음집으로 1966년 프랑스에서 출간됐다. 프로이트를 정점으로 하는 정신분석학을 추구한 라캉의 사상은 들뢰즈와 푸코, 데리다의 학문 세계에 큰 영향을...
조선 법률의 근간 '대명률직해' 완역본 출간 2019-02-13 17:34:50
교수, 구덕회 씨, 심희기 연세대 교수, 박진호 서울대 교수, 장경준 고려대 교수, 김세봉 유도회 한문연수원 교수, 김백철 계명대 교수, 조윤선 번역원 선임연구원이 했다. 심희기 교수는 "난해한 주석서와 영문 번역서를 모두 참고해 번역했다"며 "역사학, 법사학, 중세국어학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탐사내시경]③일치율 90% 이상…전문가들 "명백한 표절" 2019-02-13 08:31:54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역주서'는 단순 번역서와는 다르다. 역주자의 시각을 바탕으로 책 내용을 해설하고 주석을 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역주서가 단순 번역서보다 훨씬 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다. 그러나 연합뉴스가 배 전 교수의 책에서 100의 배수째 줄(행)을 뽑아 이 줄이 포함된 문단들(총 51건)을...
"유가도 도가도 법가도 지향점은 왕권 강화였다" 2019-02-07 16:16:51
정리한 대작이다. 중국에서 간행한 원서가 2천167쪽이며, 번역서는 각주 형태로 일부 원문을 수록해 분량이 그 두 배에 가까운 4천52쪽에 이른다. 1권은 선진(先秦), 2권은 진·한·위진남북조, 3권은 수·당·송·원·명·청을 각각 다뤘다. 각 권이 1천 쪽이 넘는 '벽돌책'의 역자는 장현근 용인대 교수. 그는 ...
[신간]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 2019-02-01 14:23:52
및 번역 과정에서 참조한 번역서를 추가해 또 하나의 길라잡이로 삼을 수 있게 했다. 박중서 옮김. 현대문학. 412쪽. 1만4천500원. ▲ 하늘을 고치는 할아버지 = 박두순이 엮은 어른들을 위한 동시집.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가슴으로 읽는 동시'를 엮었다. 대한민국 대표 동시 69편을 선별해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