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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 "발이 땅에 안 닿아 어지럽다"…유시민 저격에 보인 반응 2025-06-01 19:25:39
"제가 계급주의나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취지로 말한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사과 이후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유시민은 사과할 용기도 없나", "상식적 언어 사용과 동떨어진 궤변만 늘어놓았다", "지적 허영심의 전형적 사례다"라는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직장인 A 씨는...
"내재적 접근법" 발언 후폭풍…"유시민, 사과할 용기도 없나" 2025-06-01 10:27:14
제목의 논평에서 "설난영 여사를 조롱하고 비하했던 유시민 씨가 또다시 요설(妖說) 논란에 휩싸였다"며 "표현이 거칠었다는 건 잘못으로 인정하면서도 사과다운 사과는커녕 '내재적 접근' 운운하며 다시 한번 설난영 여사를 모욕했다"고 했다. 최 대변인은 "유시민 씨는 30일 '설난영 씨가 왜 그런 언행을...
이재명 "유시민 발언 부적절, 사과했으니 국민도 용서할 것" 2025-05-31 17:46:45
비하하는, 노동운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 때문에 (유 작가가)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설 여사는 지난달 30일 포항북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라는 발언을...
이재명 "대선 승리하면 국회 다수의석과 행정권력 잘 활용" 2025-05-31 17:19:44
압도적 다수 의석을 우리 야당에 허용했다"며 "그럼에도 윤석열 정권은 반성이 아닌 황당무계한 내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설난영 여사의 발언을 두고 여성비하 아니냔 비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부적절한 표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사과했다고 하니까...
"김대중, 노무현도 상고 출신"...김문수, 유시민에 직격 2025-05-31 15:05:29
아내 설난영 여사를 비하한 유시민을 겨냥해 “사람의 지혜는 꼭 학벌 높다고 생기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강원도 홍천 유세에서 “어떤 사람이 하는 소리가, 제 아내가 대학 안 나왔다고 (뭐라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지나치게 학벌 위주로 가는...
김문수, 유시민 겨냥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4:00:19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취지로 말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민찬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에서 "궤변과 요설로 자신을 향한 비난을 어물쩍 넘기려는 얄팍한 행태를 보인다"며 "문제는 유시민 씨의 표현 방식이 아니고, 유 씨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계급주의, 학벌...
"유시민, 즉각 사과해야"...한국노총 출신 여성노동자들 규탄 2025-05-31 09:43:24
설난영 여사를 비롯한 모든 여성 노동자에 대한 천박한 인신공격과 비하 행위를 즉각 사죄하라"고 말했다. 설인숙 전 부위원장은 유 작가가 설난영 여사에 대해 '제정신이 아닐 것'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제정신이 아닌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유시민 씨 당신"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
유시민 "여성 비하 아냐"…김문수 "아내 자랑스러워" 유세 중 눈물 2025-05-31 00:18:36
바를 설명한 것"이라며 "제가 계급주의나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취지로 말한 것도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고, 설난영 씨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저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일 거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말한 것"이라며 "'내재적 접근법'을 한...
유시민, '설난영 발언' 해명…"'내재적 접근법'을 한 거다" 2025-05-30 21:38:08
잘못"이라면서 "여성이나 노동자를 비하할 의도는 없었다"면서 "좀 더 점잖고 정확한 표현을 썼더라면 비난을 그렇게 많이 받진 않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건 제 잘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김어준씨 유튜브 채널에서 김씨가 저에게 '설 여사는 노동운동가 출신인데 왜 노조를 비하하고, 유력한 정당의 대선 후보...
"여공이 갈 수 없는 자리"…유시민 특권의식 발언 정치권 강타 [종합] 2025-05-30 18:02:45
수 없는 자리라고 판단하는 것도 편협한 비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을 고졸 출신 대통령이라고 조롱했던 이들과 다를 게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민주노총도 논평에서 "유시민은 설난영 씨에 대해 학벌 낮은 여성 노동자가 남편을 잘 만나 신분 상승한 도취감에 취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