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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형 체험콘텐츠로 소통하라"…한글박물관 토론회 2017-02-13 09:30:27
진행한다. 김철민 국립한글박물관 관장은 "주로 서책 중심인 한글 자료의 한계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로 관람객과 소통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행사 참가 무료며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www.hangeul.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abullapia@yna.co.kr (끝)...
삼국사기등 4건 대구광역시지정문화재로 지정 2017-01-30 14:08:34
전래본이 비교적 많으나, 영조가 소장한 서책이었다는데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유형문화재 제80호 ‘북정록’은 신유(申瀏, 1619-1680)가 조선 효종 때 제2차 나선(russian)정벌의 조선군 사령관으로 참전했을 때인 1658년 4월6일부터 8월27일까지 115일간 기록한 원정일기의 원본이다. 조선시대 해외파병...
신라 토기에 고려청자까지…평생 모은 유물 내놓은 변우용씨 2017-01-25 08:02:00
변우용(67)씨는 지난해 도자기, 서책 등 평생 애지중지한 유물을 대구시교육청에 기증했다. 방대한 수집품을 보관하기가 버거워진 데다 사설 박물관을 지어볼까 했던 마음을 접은 터라 교육 목적으로 기부하는 것이 의미가 크다고 생각했다. 기증한 물품은 종류가 다양하다. 신라·가야 토기부터 고려청자, 조선백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新 냉미남 왕세자 탄생 2016-08-23 07:45:40
첫 등장했다. 박보검은 한껏 진지한 표정으로 서책을 읽는 듯 했다. 하지만, 곧이어 비친 그의 얼굴에는 알 수 없는(?) 미소가 번져 있었고, 그가 손에 쥐고 있던 책은 다름 아닌 연애소설임이 드러났다. 이후 박보검은 스승과의 진강시간에 바르게 의관을 정제한 모습으로 다소 어려운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 그야말로...
‘아가씨’, 미공개 스틸 10종..김민희-김태리-하정우-조진웅 매력 가득 2016-06-09 16:11:00
조진웅은 어떠한 상황에도 서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과 어린 히데코와 서재에서 낭독 연습을 하는 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편 박찬욱 감독과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의 첫 만남, 그리고 그들이 완성한 매력적 캐릭터와 팽팽한 스토리, 매혹적 볼거리가 있는 ‘아가씨’는 전국...
임종룡 "대주주 책임 부담은 기업 구조조정의 원칙" 2016-06-08 16:24:26
어려워지게 된다. 누가 나서서책임감을 느끼고 조정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조정하는 역할을 제가 실제로 했고,당연히 해야 했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책임감 있게 하지 않으면 구조조정은 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 일(대우조선 지원 결정)로 인해 책임질일이 생기면 책임을 질 것이다. --...
다큐인 듯…드라마인 듯 과학사극 '장영실'이 떴다 2016-02-12 18:53:15
이 서책을 주는 것이다.” “명(明)으로 가서 단 하루만이라도 사람으로 살아다오. 그게 내 소망이다.”15세기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마창준, 연출 김영조)은 이렇게 애틋한 부자 관계를 보여주며 막을 연다. 양반과 관기 사이에서...
[책마을] 독서 통해서 지식 넓히고…메모 남겨 생각 발전시키고 2015-11-05 18:23:01
뜻이 있다면 서책만을 치우치게 좋아하는 것”이라 말하고, 두 아들에게 “책을 아끼고 즐기는 일은 집안을 다스리는 일의 근본”이라는 편지를 보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독서법은 ‘초서’다. 책 내용을 베껴 쓰면서 읽는 방법이다. 이에 대해 다산은 “학문에 보탬이 될 만한...
‘육룡이 나르샤’ 이지훈, 살인자 누명으로 ‘절체절명’ 2015-10-13 09:24:00
일원들에게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불태우게 강요하는 비열한 짓을 벌이던 유생 길유(박성훈) 패거리의 계략에 휘말려 도리어 그 일행들을 살해한 살인자의 누명을 쓰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지훈은 올곧고 뚝심 있는 성균관 유생의 모습부터 갑작스레 살인자로 몰리기까지 숨가쁘게 진행되는...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대급 캐릭터로 ‘시선강탈’ 2015-10-13 08:55:00
유생들에게 해코지를 했다.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태우도록 강요했고, 차마 불을 붙이지 못하는 유생의 이마에는 ‘사문난적’(유교의 질서와 학문을 어지럽히는 사람)이라는 자문을 새겼다. 급기야 ‘사문난적’ 자문이 새겨진 한 유생은 스스로 목을 매고야 말았다. 이 과정에서 이방원은 스승으로 믿고 따르던 홍인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