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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자랜드·모비스, 나란히 승전가…공동 4위 2017-10-31 21:07:26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셀비는 3점슛 5방을 비롯해 점을 기록해 승리의 주역이 됐다. 셀비는 3점슛 6차례 시도 중 5번을 성공했다. 브라운이 18점 8리바운드, 강상재가 17점을 보탰다.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현대모비스가 2위 원주 DB를 90-81로 제압하고 전자랜드와 마찬가지로 4승 4패...
백인우월주의자들이 '흑백커플'에 시비…백인여성 구타 2017-10-31 04:01:36
주 셀비빌에서 '백인 생명도 중요하다(White Lives Matter)' 기치를 내건 백인 우월주의 단체의 시위가 열렸다. 현장에서 1명이 연행되기는 했지만 큰 불상사는 없었다. 충돌은 시위대 행진이 끝난 뒤 일어났다. 인근 브렌트우드의 한 식당에서 30세 백인 여성과 37세 흑인 남성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때 백인...
SK, 프로농구 공동 1위 맞대결서 DB 제압…6연승 신바람(종합) 2017-10-28 18:50:35
2쿼터까지 48-33으로 넉넉한 리드를 잡은 전자랜드는 조쉬 셀비(14점), 박찬희와 정효근(이상 10점) 등 고른 득점을 앞세워 2승 4패, 8위로 올라섰다. 현대모비스에서는 마커스 블레이클리(15점·13리바운드), 이종현(10점·12리바운드)이 나란히 더블더블을 달성했으나 최근 2연승 기세가 한풀 꺾였다. 역시 3연패 중이던...
프로농구 인삼공사·전자랜드, 나란히 3연패 늪에서 탈출 2017-10-28 17:22:58
셀비(14점), 박찬희와 정효근(이상 10점) 등 고른 득점을 앞세워 시즌 초반 부진에서 벗어날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에서는 마커스 블레이클리(15점·13리바운드), 이종현(10점·12리바운드)이 나란히 더블더블을 달성했으나 최근 2연승 기세가 한풀 꺾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농구 DB 초반 돌풍…삼성 꺾고 파죽의 개막 3연승 2017-10-20 21:11:31
고양 오리온은 인천에서 홈팀 인천 전자랜드에 90-87로 승리하며 개막 3연패 끝에 귀중한 1승을 거뒀다. 버논 맥클린이 21점을 책임졌고, 허일영과 드워릭 스펜서도 각각 14점을 넣었다. 전자랜드에서는 조쉬 셀비가 25점을 넣으며 고군분투했으나 4쿼터 들어 좀처럼 공격력이 살아나지 않아 1승 2패를 기록하게 됐다....
[ 사진 송고 LIST ] 2017-10-19 10:00:01
비켜' 10/18 20:35 서울 윤태현 전자랜드 셀비 '날아올라 슛' 10/18 20:36 서울 임헌정 기뻐하는 나성범 10/18 20:36 서울 윤태현 셀비 '날아올라 덩크슛' 10/18 20:36 서울 윤태현 전자랜드 몰트리 '화끈한 덩크슛' 10/18 20:40 서울 윤태현 자유투하는 전자랜드 몰트리 10/18...
전자랜드, '2강' KCC 2연패 빠뜨리고 '첫 승전보' 2017-10-18 21:25:04
조쉬 셀비가 나란히 22점씩 쏘아 올리며 전자랜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KCC는 시즌 첫 경기부터 '약체'로 분류된 원주 DB에 패하더니 전자랜드에도 무릎을 꿇으면서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KCC는 안드렛 에밋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4점을 쏟아냈지만, 무려 18개의 턴오버에 발목이 잡히며 스스로 무너졌다....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종합) 2017-10-15 18:45:56
첫 경기에 나선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조쉬 셀비가 19점을 넣었으나 홈 팬들 앞에서 크게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KCC와 함께 '2강'으로 지목된 서울 SK는 고양 오리온을 안방으로 불러 94-78로 대파했다. SK는 테리코 화이트가 25점, 김선형이 19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지난 시즌까지...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 2017-10-15 17:02:57
외에 데이비드 사이먼이 23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오세근-사이먼의 '더블 타워'가 위력을 발휘해 전자랜드에 16점 차 완승을 거뒀다. 시즌 첫 경기에 나선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조쉬 셀비가 19점을 넣었으나 홈 팬들 앞에서 크게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emailid@yna.co.kr (끝)...
221㎝ 하승진·불혹 문태종, 올해도 프로농구 최장신·최고령 2017-10-11 13:33:43
206.7㎝의 로드 벤슨(DB), 최단신은 186.7㎝의 조쉬 셀비(전자랜드)였다. 하승진은 키뿐만 아니라 몸무게에서도 135㎏으로 전체 최고를 기록했다. 가장 체중이 적게 나가는 선수는 박성진(전자랜드)과 김시래(LG)로 70㎏이다. 나이는 1975년생인 문태종이 최고령, 1996년생 KCC 송교창이 최연소다. 두 선수의 나이 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