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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강진 참사에도 반군 폭격 치중…피해 더 커질 수도 2025-03-31 13:00:36
직후 정부군이 소수민족 반군인 카렌민족연합(KNU)의 본부 근처에서 군용 전투기들을 동원한 공습과 무인기(드론) 공격을 개시했다. 한 반군 단체도 28일 지진이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부군 공습으로 전투원 7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에 밝혔다. KNU는 성명을 통해 "지진으로 주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미얀마 군부, 강진 참사에도 반군 공습 계속…구호는 '외면' 2025-03-31 12:51:07
직후 정부군이 소수민족 반군인 카렌민족연합(KNU)의 본부 근처에서 군용 전투기들을 동원한 공습과 무인기(드론) 공격을 개시했다. 한 반군 단체도 28일 지진이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부군 공습으로 전투원 7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에 밝혔다. KNU는 성명을 통해 "지진으로 주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미얀마 강진 현장] 두세집 건너 한 집 무너져…"정확한 사상자 수조차 알수 없어" 2025-03-31 06:01:00
국민통합정부(NUG) 산하 시민방위군(PDF)과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반격으로 수세에 몰려 있다. 만달레이에서 남쪽으로 40㎞ 정도 떨어진 짜우세 시에 도착하자 지진 피해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두세 집 건너 한 집이 무너졌고, 3층짜리 상가 건물도 주저앉았다. 고등학생 린텡칵뚜(17) 군은 지진 당시 이 건물 1층 자기 집...
강진·내전에 美 원조도 끊겨…'3중 악재' 덮친 미얀마 2025-03-30 18:15:16
시민방위군(PDF), 소수민족 무장단체 등 반군 세력과 내전을 이어가 수세에 몰려 있다. 반군은 30일부터 2주간 휴전을 선언하고 국제기구의 구호 활동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군정은 공습을 이어갔다. ◇구호 멈춘 美, 국제사회 지원 손길내전 및 지진에 따른 기반 시설과 의료 체계 파괴로 미얀마 구호 작업에 차질이...
미얀마 군부, 강진 참사 와중에도 반군 폭격…최소 7명 사망 2025-03-30 07:30:22
시민방위군(PDF)과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반격으로 수세에 몰려 있다. 현재 군부가 영향력을 미치는 영역은 국토의 4분의 1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반군은 약 42%를 장악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BBC는 전했다. 특히 진원지인 사가잉 지역의 상당 부분이 반군의 통제하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군부는 이날까지 1천644명이...
몰도바 친러 자치구 수반 구금…푸틴에 'SOS' 2025-03-30 01:50:54
제기했다. 가가우지아는 튀르키예계 소수민족 가가우즈족이 사는 몰도바 남부의 자치구로 1990년 독립을 추진한 바 있고 1994년에는 특별 자치권을 승인받았다. 주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가가우지아 주민들은 2014년 러시아 등과 관세 동맹을 맺을지 묻는 주민투표에서 98%가 찬성하는 등 친러시아적 성향을 보였다....
내전에 7.7 강진까지…초토화된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 2025-03-28 20:08:25
이후 민주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와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무장 투쟁에 나서며 내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진이 할퀴고 가기 전부터 만달레이는 '수난의 땅'이었다. 반군이 장악 중인 만달레이는 지난해 4월 미얀마 군 공습으로 민간인들이 다수 희생됐다. 내전이 격화하면서 지난해 여름 만달레이에 피...
미얀마 군정, 12월 총선 공식화…반군에 "정치적 해결책 찾아야" 2025-03-28 11:55:34
기술적 지원을 약속했다. 군정은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민주 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 산하 시민방위군(PDF) 공세로 위기를 맞고 있다. 군정은 지난해 유권자 명부 작성을 위한 인구조사를 실시했지만, 내전으로 인해 전체 행정구역의 절반도 완료하지 못했다.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 원조 끊기자 유엔, 로힝야 난민 모금 시작…"10억달러 목표" 2025-03-25 11:16:24
불교도가 다수인 미얀마에서 소수민족으로 오랫동안 탄압 받았고, 2017년 미얀마군이 대규모 소탕 작전을 벌이자 대거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 왔다. 현재 방글라데시 난민촌에는 약 100만명의 로힝야 난민이 거주 중인 상황이다. 하지만 이곳에서의 생활도 어렵다 보니 많은 난민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 위해 낡은...
"17세 소녀가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온라인 발칵 2025-03-24 14:58:31
대리모 출산을 한 17세 여성은 중국의 소수민족인 이족 출신으로, 이족 여성들이 대리모 산업에 연루되는 비율이 높다고 그는 전했다. 상관정이는 "계약에 따르면 독신인 이 남성은 최종적으로 90만위안(약 1억8천만원)을 냈다"면서 "대리모가 미성년자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