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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책임' 외친 시진핑에 다보스 박수갈채 화답 2017-01-17 22:57:43
표현했다. WEF를 '슈밥 이코노믹스'라고 부르며 슈밥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다보스 현장 곳곳에서는 중국 언론의 열띤 취재가 이어졌다. 이른 아침에는 다보스행 열차 안에서 스키를 타러 가는 스위스인을 인터뷰하는 중국 언론도 있었다. 시 주석은 이날 중국어로 55분간 연설을 하면서...
막 오른 다보스 포럼 '트럼프 시대' 리더십 고민 2017-01-17 05:00:00
지역 협력체의 해체 문제도 다뤄진다.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은 "우리는 포퓰리스트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포퓰리즘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며 트럼프 당선인이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다른 이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우리 정부와 재계의 참석 규모는 '최...
중국, 다보스포럼에서 '책임있는 어른' 평가받을까 2017-01-16 12:42:22
다보스포럼에서 '책임있는 어른' 평가받을까 슈밥 회장 "반세계화 속에 시진핑 역할 기대" 중화권 학자들 잔뜩 기대…서방 '미성숙 권위주의국' 불신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하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앞두고 중국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WEF "올해 최대 글로벌 리스크는…기상이변·난민·테러"(종합) 2017-01-12 16:24:26
6.7%에서 12.7%로 각각 늘었다. 클라우스 슈밥 WEF 설립자는 보고서 서문에서 "저성장 지속과 산더미 같은 부채, 인구구조 변화는 글로벌 금융위기나 불평등 확대가 초래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있다"면서 "만연한 부패와 단기적 이익 추구, 성장 이익의 불균등한 분배는 자본주의 경제모델이 제역할을 못하는 것 아니냐는...
中, 다보스포럼서 트럼프 측과 회동할 듯 …"논의 진행 중" 2017-01-12 15:14:42
포함해 대규모 대표단이 수행한다.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 인수위 측 인사들이 다보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시 주석을 수행하는 중국 측 대표단과 트럼프 당선인 측 대표단이 다보스 포럼 기간에 회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리바오둥(李保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전날 시 주...
WEF "올해 최대 글로벌 리스크는…기상이변·난민·테러" 2017-01-12 14:13:12
6.7%에서 12.7%로 각각 늘었다. 클라우스 슈밥 WEF 설립자는 보고서 서문에서 "저성장 지속과 산더미 같은 부채, 인구구조 변화는 글로벌 금융위기나 불평등 확대가 초래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고 있다"면서 "만연한 부패와 단기적 이익 추구, 성장 이익의 불균등한 분배는 자본주의 경제모델이 제역할을 못하는 것 아니냐는...
올해 다보스 포럼 화두는 美·유럽 휩쓴 포퓰리즘 2017-01-11 23:03:48
얘기들이다.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은 전날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든 문제가 상호 복잡하게 얽힌 세계에서 살고 있다. 포퓰리즘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문제들이다"라며 우회적으로 전 세계를 휩쓴 포퓰리즘을 비판했다.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내세운 보호무역주의와...
박근혜는 '제4차 산업혁명', 노무현은 '칼의 노래' 2017-01-11 11:34:03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했을 당시 슈밥 회장과 대담을 했다. 지난해 9월 슈밥 회장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청와대에서 접견하기도 했다.지난해 4월 한국어로 번역된 제4차 산업혁명(원제: the fourth industrialrevolution)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을 물리학 생물학 디지털 등의 분야 별로 소개하며서 4차...
"박 대통령 4차 산업혁명 책 읽고 있다" 2017-01-10 18:56:21
산업혁명》을 읽고 있다”고 전했다. 슈밥의 저서 제4차 산업혁명은 4차 산업혁명의 개념과 영향,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박 대통령은 2014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슈밥 회장과 대담을 하고 지난해 9월 한국을 방문한 슈밥 회장을 청와대에서 접견했다.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특검 압박·헌재 속도내기에 朴대통령측 '부글부글' 2017-01-10 10:44:26
朴대통령측 "황당하다" 朴대통령,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독서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강건택 강병철 기자 = 특별검사팀의 전방위 압박과 속도를 높이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진행에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 측이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다. 박영수 특검이 이끄는 수사팀은 최근 김진수 현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