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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박해일 '한글 창제를 도운 신미스님' 2019-07-15 16:15:44
[백수연 기자] 배우 박해일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조철현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나랏말싸미' 제작사 대표 "전미선, 아름다운 배우로 기억되길" 2019-07-15 16:15:28
8년을 담았다. 세종과 가장 천한 신분의 스님 신미가 만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세종 역에는 배우 송강호, 신미 역에는 배우 박해일이 열연을 펼쳤고, 지난 6월 고인이 된 전미선이 소헌왕우 역을 연기했다. '나랏말싸미'는 전미선의 유작으로 조철현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박해일 등...
‘나랏말싸미’, 故 전미선의 추도제…한글만큼 돋보이는 억불 (종합) 2019-07-15 10:37:32
신미(박해일)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영화 ‘사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황산벌’의 각본을 집필한 조철현 감독의 입봉작이기도 하다. 관객은 영화 시작과 함께 ‘다양한 훈민정음 창제설 가운데 하나를 영화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자막을 만날 수 있다. 그는 “지난 33년간 영화 일을 하며 역사적 사실에 대한...
‘나랏말싸미’ 박해일, “故 전미선 선배 유작 함께하게 돼 너무 영광” 2019-07-15 10:36:47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신미 역의 박해일은 “선배님의 마지막 작품을 함께하게 돼 너무도 영광”이라며, “관객 분들께서 작품을 따뜻한 온기로 품어 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바랐다. 조철현 감독은 “천도제 신을 찍을 때 전미선 씨는 그 자리에 없었다”며, 마지막에 “힘듭니다”라는 말로 ‘나랏말싸미’팀이...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세종과 신미는 프로타고니스트이자 안타고니스트…내부 갈등에 주목했어” 2019-07-15 10:36:01
신미(박해일)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영화 ‘사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황산벌’의 각본을 집필한 조철현 감독의 입봉작이기도 하다. 관객은 영화 시작과 함께 ‘다양한 훈민정음 창제설 가운데 하나를 영화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자막을 만날 수 있다. 그는 “지난 33년간 영화 일을 하며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영화 `나랏말싸미` 상영금지 되나…출판사와 합의 무산 "법원 판단에" 2019-07-05 19:11:14
`신미평전`이 영화 `나랏말싸미` 원저작물이 아니라고 반박해왔다. 이날 재판에서 양측은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나녹출판사`라는 명칭이 들어갈지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신미평전` 저자인 박해진 작가는 제작사와 자문 계약을 맺은 만큼 `자문 박해진`으로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간다. 나녹 측은 "엔딩 크레딧에...
'나랏말싸미' 합의 무산…영화사 "법원 판단 받고 싶다" 2019-07-05 17:07:39
출간 훨씬 이전부터 제기돼 온 역사적 해석"이라며 '신미평전'이 영화 '나랏말싸미' 원저작물이 아니라고 반박해왔다. 이날 재판에서 양측은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나녹출판사'라는 명칭이 들어갈지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신미평전' 저자인 박해진 작가는 제작사와 자문 계약을 맺은...
'나랏말싸미' 측 "책 원작 아냐, 가처분 재판 통해 밝혀질 것"…출판사 주장 반박 [공식] 2019-07-02 14:49:07
자문계약을 통하여 상당한 자문료를 지급하고 신미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라고 설명했다.제작사 측은 "상영금지가처분신청이 제기되기 이전인 지난 6월 20일경에 저자 박해진을 상대로 하여 '제작사가 박해진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확인을 구하기 위하여 저작권침해정지청구권 등 부존재확인의...
영화 '나랏말싸미' 개봉 앞두고 송사…상영금지 가처분(종합) 2019-07-02 13:49:59
'신미평전', 영화 원저작물 아냐…저자에 자문료 지급"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고동욱 기자 = 이달 개봉 예정인 영화 '나랏말싸미'의 상영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접수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도서출판 나녹은 "원작자에 대한 동의 없이 영화를 제작했다"며 제작사인 ㈜영화사 두둥,...
영화 '나랏말싸미' 개봉 앞두고 송사…상영금지 가처분 2019-07-02 10:00:02
- 혜각존자 신미평전'의 내용을 각색해 제작됐다. 도서출판 나녹은 이 책의 독점 출판권과 영화화 권리를 보유했다. 나녹 측은 "영화 제작사와 감독은 출판사의 동의를 구하지도 않은 채 책의 내용을 토대로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가고 투자까지 유치했다"며 "출판사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야 협의를 시도했고, 협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