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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생존한 父 “우리 아들 못 봤냐” 2025-08-17 13:08:53
시작됐다. 아들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어머니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자력 대피한 아버지는 이웃 주민을 붙잡고 "우리 아들 못 봤냐"며 가족을 찾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한...
"'펑' 하더니 실외기 쪽에서 불"…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 [종합] 2025-08-17 13:03:48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어머니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7...
별거 중인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40대男…"재결합 거절해서" 2025-08-14 18:30:20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B씨를 병원으로 옮겼고, 경찰에 공조를 요청했다. 경찰은 아파트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가 B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병원 치료를 받던 B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사망했다. 경찰 추적이 시작되자 A씨는 경찰에 자수하겠다고 연락한...
"자다가 날벼락"…동거녀 밑에 깔린 50대 남성 사망 2025-08-14 17:04:19
헛디뎌 위로 넘어졌다. 이때 여성은 침대와 벽 사이에 끼어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여성이 지른 비명 소리를 들은 이웃들이 집으로 달려와 남성을 구했지만 소방대원과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의료진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남성은 끝내 숨졌다. 남성의 체격은 여성보다 비교적 왜소했던...
수원시, 새빛안전지킴이 목표 1년 앞당겨 달성 2025-08-13 10:25:03
프로그램은 시민·공직자·협업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과정이다. 시는 2023년 2만 4872명, 2024년 2만 8266명을 교육해 누적 6만 3215명을 배출했다.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98%가 ‘만족’이라고 응답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코로나19 재확산…5주만에 환자 3배 늘었다 2025-08-11 21:17:52
수 있다. 특히 고령자와 고혈압, 심폐질환, 당뇨병 환자는 중증 진행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누적 입원환자 3526명 중 65세 이상이 60.0%에 달한다. 특히 흡연자는 손가락의 바이러스가 입을 거쳐 체내로 침투하기 쉽고 폐 기능 저하로 중증화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주말에만 3명 사망...경기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2025-08-11 07:02:41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친구들과 하천으로 놀다가 물살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 55분께 가평군 북면 한 계곡에서는 60대 남성 B씨가 물에 빠져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캐나다 대초원 산불 확산에 북미 공기질 세계꼴찌급 악화 2025-08-05 10:34:18
부각되고 있다. 토론토와 근처 지역 당국은 노약자, 어린이, 심폐기능에 문제가 있는 이들 등 취약 집단에 외출 시간을 줄이라고 권고했다. 기상학자 배스워니는 공기질 악화는 건강한 대중에도 위험 요인이라며 예방 차원의 실내 활동을 권장했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하룻밤새 '1642회 벼락'…밤잠 설쳤다 2025-08-04 12:21:21
피할 곳이 없으면 금속 물건을 내려놓고 몸을 낮춰 쪼그려 앉는 것이 안전하다. 집 안에서는 유선전화·TV 등 전기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창가에 서지 말아야 하며, 낙뢰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했다면 피해자의 몸에는 전기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즉시 안전한 곳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해야 한다. (사진=연합뉴스)
'극한호우' 무안서 물길 내려던 남성 휩쓸려 '사망' 2025-08-04 07:50:16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모습을 목격한 가족이 당국에 신고했다.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시간 20여분 만에 약 800m 떨어진 하천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한편 이날 무안군 망운면 무안공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