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도, 13명 탑승 실종공군기 5일째 수색…"흔적 못 찾아" 2019-06-07 13:10:26
12시 25분쯤 동북부 아삼주 조르하트에서 이륙한 뒤 30여분 만에 연락이 끊어진 안토노프 AN-32 수송기를 5일째 수색했다. 이 수송기에는 승무원 8명과 승객 5명이 탑승했으며 인도·중국 접경지대인 아루나찰프라데시주로 향하다가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인도 공군은 그날 곧바로 수호이-30 전투기와 전술 수송기 C-130...
"13명 탑승 印 군 수송기 이륙 후 연락 두절…수색 개시" 2019-06-03 19:58:00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5분쯤 동부 아삼주 조르하트에서 이륙해 인근 아루나찰프라데시주로 향하던 안토노프 AN-32 수송기가 오후 1시께부터 지상과 연락이 끊어진 채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이 수송기에는 승무원 8명과 승객 5명이 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도 공군은 전투기 수호이-30과 전술 수송기...
인도서 또 '살인 밀주' 피해…"14명 이상 사망" 2019-05-29 13:57:22
여러 각도에서 철저하게 이번 사건을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인도에서는 정식 허가된 술을 살 여력이 없는 빈곤층이 독성물질이 함유된 밀주를 마시다가 사망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지난 2월 동북부 아삼주에서 주민 150여명이 밀주를 마신 뒤 사망했고, 2011년 서벵골주에서는 172명이 비슷한 사건으로 한꺼번에 목숨을...
인도 북동부 아삼 지역서 규모 6.1 지진 2019-04-24 06:07:22
인도 아삼주 디브루가르에서 북서쪽으로 114㎞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매우 얕은 9㎞로 측정됐으며, 중국 티베트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곳은 인도와 중국의 접경지역으로 인구 밀도가 낮다. 현재까지 인명·재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 '살인 밀주' 사망자 156명으로 늘어…200명 치료 중 2019-02-25 10:50:21
AFP통신은 인도 동북부 아삼주(州)의 고라가트 등 두 지역에서 밀주를 마신 후 사망한 주민의 수가 24일에만 50여명 추가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21일 10여명의 사망자가 처음 나온 뒤 매일 수십명씩 사망자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현지 병원에서는 아직 20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일부 환자는 중태여서 사망자 수는...
인도 '살인 밀주' 피해 눈덩이…"사망자 114명" 2019-02-24 10:53:33
동북부 아삼주(州)의 고라가트 등 두 지역에서 밀주를 나눠 마신 후 숨진 노동자의 수가 전날 밤까지 11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1일 10여명의 사망자가 나온 뒤 매일 수십명씩 사망자가 늘었다. 아직도 현지 병원에서는 20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인도서 또 `살인 밀주` 대참사…"노동자 84명 이상 사망" 2019-02-23 20:21:06
잃었다. 로이터 통신과 인도 현지 언론은 인도 동북부 아삼주(州)의 고라가트 등 두 지역에서 밀주를 나눠 마신 차(茶) 농장 노동자 가운데 84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노동자들은 지난 21일 주급을 받은 뒤 밀주를 사서 마셨고 대부분 곧바로 의식을 잃었다. 이날 오후 여성 4명이 숨졌고 몇 시간 뒤 8명이 더...
인도서 또 '살인 밀주' 참사…"농장 노동자 84명 이상 사망"(종합) 2019-02-23 17:26:12
잃었다. 로이터 통신과 인도 현지 언론은 인도 동북부 아삼주(州)의 고라가트 등 두 지역에서 밀주를 나눠 마신 차(茶) 농장 노동자 가운데 84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노동자들은 지난 21일 주급을 받은 뒤 밀주를 사서 마셨고 대부분 곧바로 의식을 잃었다. 이날 오후 여성 4명이 숨졌고 몇 시간 뒤 8명이 더...
인도서 또 '살인 밀주' 피해…"농장 근로자 50여명 사망" 2019-02-23 10:56:25
동북부 아삼주(州)의 고라가트 등 두 지역에서 밀주를 나눠 마신 차(茶) 농장 노동자 가운데 53명이 사망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노동자들은 지난 21일 주급을 받은 뒤 밀주를 사서 마셨고 대부분 곧바로 의식을 잃었다. 이날 오후 여성 4명이 숨졌고 몇 시간 뒤 8명이 더 목숨을 잃었다. 22일까지 사망자 수는 53명으로...
-아시안게임- '인도의 급행열차' 다스, 400m 은메달 포효 2018-08-26 21:25:06
인도 동북부 아삼주 가우하티의 작은 마을에서 평범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4남매 중 첫째인 그는 다른 인도의 첫째처럼 동생을 돌보고 농사도 도왔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다스를 학교에 보냈다. 다스의 꿈은 "비행기를 타고 국외로 나가보는 것"이었다. 아버지는 다스가 다른 '성공한 여성'처럼 대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