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년새 2억 뛰었는데…"비싸게 내놔도 계약 전화 쏟아져요" 2024-08-29 07:00:15
단지에서 나온 전세 매물은 3건에 그친다. 1164가구 규모 아현동 '공덕자이'도 전세 매물이 1건 뿐이다. 대흥동 개업중개사는 "요새 전세가 무척 귀하다. 수요자들도 날짜만 맞으면 다른 조건을 크게 보지 않고 계약하는 분위기"라며 "가격도 많이 올랐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전년 대비 1억~2억원씩은 뛰었다"...
'마포 에피트 어바닉' 407가구 공급 2024-08-27 17:17:10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마포 에피트 어바닉’(조감도)을 선보인다. 도보로 2분 거리에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있는 데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공급하는 ‘에피트’ 아파트여서 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2개 동, 총 407가구(아파트 198가구, 오피스텔 209실) 규모로 조성된다. 교통...
"애오개역이 2분 거리"…HL디앤아이한라, '마포 에피트 어바닉' 분양 2024-08-26 13:14:01
HL디앤아이한라가 다음달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마포 에피트 어바닉’을 선보인다. 도보로 2분 거리에 수도권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있는 역세권 입지라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2개동, 총 407가구(아파트 198가구, 오피스텔 209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34㎡ 4가구, 전용...
서울 아파트값, 최고가 대비 90% 회복 2024-08-26 06:21:57
거래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마포구 아현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아파트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수요자들이 추격 매수가 부담스럽다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호가는 여전히 강세지만 7월에 비해 거래량이 많이 줄어 가격 상승세도 주춤한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다음 달부터 전방위적인...
서울 아파트값 최고가 대비 90% 회복…내달 대출 규제 영향은 2024-08-26 06:01:00
거래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마포구 아현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아파트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수요자들이 추격 매수가 부담스럽다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호가는 여전히 강세지만 7월에 비해 거래량이 많이 줄어 가격 상승세도 주춤한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다음 달부터 전방위적인...
[단독] 정부 금리개입 '풍선효과'…은행→보험 대출쏠림 우려 2024-08-23 17:54:00
직장인이 서울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면적 84㎡ 매수를 위해 대출받는 것으로 가정하고 카카오페이에서 조회한 결과, 삼성화재의 주담대 금리가 연 3.89%로 최저였다.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금리가 가장 낮은 농협은행(4.07%)보다도 0.2%포인트가량 금리가 낮았다. 삼성화재의 대출 한도는 5억5070만원으로...
"그때 살 걸 그랬네"…'이 동네' 집값 순식간에 3억 뛰었다 2024-08-22 14:00:02
행당동 역세권 대단지에서, 마포구(0.37%)는 아현동과 염리동 신축단지를 중심으로, 동작구(0.34%)는 노량진과 상도동 중소형 단지 위주로, 광진구(0.31%)는 광장동과 자양동 학군지 우수 단지 위주로 가격이 상승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나오고 있다"며 "마포구나 용산구 등...
감정가보다 4.5억 높게 낙찰…뜨거운 경매시장 [심은지의 경매 인사이트] 2024-08-18 17:37:45
않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전용 115㎡)는 6일 감정가 22억1000만원의 105.1%인 23억2400만원에 낙찰됐다. 한 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가 17억6800만원대로 떨어지자 응찰자 26명이 입찰 경쟁을 벌였다. 이 단지 동일 주택형의 매도 호가는 23억~25억원이다. 12일 팔린 광진구 광장동 광나루현대 전용 84㎡도...
7월 서울 아파트 거래 급증…양천·강북 등 비강남권 상승 주도 2024-08-12 08:00:46
신고분(291건)보다도 작다. 마포구 아현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아직은 매도자 우위 시장으로 호가는 강세고 매수 문의도 꾸준하지만, 7월보다는 거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며 "계절적 영향도 있고, 단기간에 가격이 뛰면서 매수를 망설이는 모습도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지난 8일 서울과 인근 그린벨트를...
8억5000만원 아파트, 3년 버텼더니…강북 집주인들 '환호' 2024-08-08 14:00:02
84㎡ 역시 17억7000만원(21층) 신고가를 경신했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4단지' 전용 114㎡는 지난달 30일 22억9500만원(14층) 신고가를 다시 썼다. 올해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성동구에서는 성수동1가 '강변동양' 전용 84㎡가 지난 3일 이전 최고가보다 2억6000만원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