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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한동훈 지지 선언…"계엄 감싸면 대선 승리 못해" 2025-04-23 14:27:17
나서는 등 우리는 다른 곳에 있었지만 실제 같은 곳을 보고 일하고 있었다"고 화답했다. 양 전 의원의 캠프 내 역할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양 전 의원은 단순한 지지 선언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승리하는 길에 중요한, 실질적인 역할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3선 김성원, 한동훈 캠프 합류…"韓, 보수의 품격 지켜" 2025-04-23 11:08:47
품격과 가치를 지켜냈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제는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수호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과거의 잘잘못이 아니라 미래의 청사진을 밝히며, 왜 국민의힘이 국가 경영에 적임자인지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김문수, 청년 공략…홍준표, 의협 방문 2025-04-22 18:09:14
부산·경남(PK) 지역을 겨냥한 공약을 발표했다. 나 후보는 “서울과 영남권을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하이퍼큐브’라는 새로운 교통 수단을 통해 전국이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는 이날 공개 일정 없이 언론 인터뷰에 집중했다. 양현주/박주연/안시욱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동훈 후원금 모은지11시간만에 29억 채워 2025-04-22 01:26:39
열풍이 보수·진보 진영의 정치 팬덤이 결집한 데 따른 것으로 본다. 후원금 모금액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 대선 주자들은 각각 두터운 팬덤층을 형성하고 있다. 한 후보는 10만 명에 이르는 팬 카페 ‘위드후니’가, 이 후보는 자신의 강성 지지층이 앞장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상원/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한동훈 "정치 오래한다고 품격 안 생겨"...첫 토론회 비판 2025-04-21 23:17:14
"AI 대전환 시대라는 최우선 과제들이 있는데 정치가 극단으로 가게 되면 이런 과제들의 우선순위가 밀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후보는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AI 200조원 투자와 병역특례 확대를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경주·포항 =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동훈 후원금 모은지 7시간 만에 24억 돌파 2025-04-21 18:35:28
팬덤이 결집한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후원금 모금액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 대선 주자들은 각각 두터운 팬덤층을 형성하고 있다. 한 후보는 10만여 명에 이르는 팬 카페 ‘위드후니’가, 이 후보는 자신의 강성 지지층인 ‘개딸’(개혁의 딸)이 앞장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상원/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한동훈 "검사 정치 안한다…정부가 궂은 일 도맡을 것" [한경 인터뷰] 2025-04-21 18:04:18
저 외에 없지 않나. 지지 않으려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이유와 명분을 가진 사람이 나가야 한다.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들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 글=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사진=강은구 기자...
"기업 대신 궂은일 도맡는 경제 사령탑 되겠다" 2025-04-21 17:57:06
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계엄으로 인한 선거다. 계엄을 옹호하지 않았다고 국민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尹은 과거로 두고 우리는 미래로 가자" 2025-04-18 13:52:28
정치적 혼란 야기한 것과 관련해 여당 후보로서 진지한 반성을 토대로 새로운 출발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한다"고 말했다. 조경태 공동선대위원장 역시 "한동훈과 세대, 지역, 성별의 벽을 낮추자"며 "편 가르지 않고 국민을 나누지 않겠다. 함께 잘 사는 길 열어가겠다"고 외쳤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배신자 못찍는다" "보수당 환멸"…고뇌하는 보수 텃밭 대구 [르포] 2025-04-17 18:27:26
인물이 안 보인다"며 "'보수=경제'라는 믿음도 옛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먹고살게 해주는 건 관심 없고 정치가 싸움질 편 가르기만 일삼아서 환멸 난다"고 비판했다. 일부는 "국민의힘 아(애)들, 싸움질만 안 했으면 (누구 뽑을지) 벌써 정해놨을기라"라고 자조했다. 대구 =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