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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김성재 의문사 후 22년, 시간이 멈춰버린 가족이야기 2017-02-13 10:04:27
욱씨에게 고(故) 김성재는 아버지이자 친구이며 든든한 형이었다. 우애가 각별했지만 성욱씨가 사고 당시 군 복무 중이었던 탓에 형의 죽음 이후 상황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그를 계속 따라다녔다. 그의 방황을 잡아준 것은 아내와 딸이었지만 아내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두 번이나...
이요원 "캔디형 캐릭터 벗고 도도한 이미지…여성팬 늘었어요" 2017-02-10 17:08:40
드라마 '황금의 제국', '욱씨남정기', '불야성'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쌓은 이미지다. '외과 의사 봉달희'(2007), '마의'(2012) 등 20대와 30대 초반에 그가 주로 맡았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그래, 가족'에서도 이요원은...
이요원 "들어온 시나리오 '그래, 가족' 밖에 없었죠" 솔직 고백 2017-02-10 16:43:59
말했다. 이요원은 지난해부터 '욱씨남정기', '불야성' 등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애정은 남달랐다. 그는 "저 진짜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다"라면서 "어릴적 영화로 데뷔했다. 첫 느낌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내가 '영화배우가 될 거라고...
'그래, 가족' 이요원 "여자의 적은 여자라던데…남자보다 女팬 많아" 2017-02-10 16:24:12
'황금의 제국', '욱씨남정기', '불야성'을 통해 기존의 청순가련 이미지를 벗고 당당한 현대 여성의 모습을 연기했다. 그는 "기업 드라마는 '황금의 제국'이 처음이었다. 재벌 역도 마찬가지고. '욱씨 남정기'에서는 화려한 역할이었는데 모델 처럼 예쁜 옷을 처음 입어봤던...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살벌했다가 달달했다가 역대급 꿀케미 예고 2017-02-10 15:53:10
‘욱씨남정기’ 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형민 PD와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감정선을 진하게 담아낸 감성적 필력을 인정받은 백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JTBC 편성 개편에 따라 기존 8시 30분에서 밤 11시로 시간대를 옮겨 오는 2월...
박형식, ‘힘쎈여자 도봉순’ 첫 스틸 컷 공개…이제 박형식의 매력에 푹 빠질 시간 2017-02-09 08:44:18
‘욱씨남정기’ 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형민 PD와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감정선을 진하게 담아낸 감성적 필력을 인정받은 백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JTBC 편성 개편에 따라 기존 8시 30분에서 밤 11시로 시간대를 옮겨 오는 2월...
'그래, 가족' 뻔하지만 FUN한 온가족 힐링코미디 2017-02-08 07:30:07
최근 '욱씨남정기', '불야성'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대중을 찾았다. '그래, 가족'은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이요원은 "막둥이(정준원)이 주인공이라 정준원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잘 해줬다"라며 "오히려 나이가 11살이어서 적당했다"라고 칭찬했다. 또...
2PM, 콘서트-예능-연기 모두 잡았다…2017년 행보가 심상치 않다 2017-02-07 08:25:29
JTBC `욱씨남정기`에서 물오른 생활 연기를 선보인 황찬성은 현재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 촬영이 한창이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로 인해 탐정 조수가 된 주부 `명유진`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황찬성은 자칭 천재 탐정 한희준으로 분한다. Jun. K는 지난 1월 국내에서 개최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소녀상 지킨다" 부산 민예총 문화예술인 '예술 시위' 2017-02-04 18:49:01
춤, 방영미·남도욱씨의 현대춤, 천권준씨의 스트릿댄스 등이 한 시간 동안 이어졌다.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강주미 부산 민예총 춤위원회 위원장과 하연화, 김경미, 이상운 춤꾼도 예술 시위에 참여했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 힘으로 세운 소녀상을 철거하라는 일본의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예술인들이 춤으로...
문화계 '블랙리스트' 예술인 "우리가 소녀상 지킨다" 2017-02-04 07:30:00
현대춤 '소녀의 꿈', 남도욱씨의 현대춤 '눈물', 천권준씨의 스트릿댄스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춤 시위는 최근 드러난 문화계 블랙리스트, 부산국제영화제 탄압 등을 통해 표현의 자유를 억압당한 예술인이 소녀상을 지키는 예술 행동을 시작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부산 민예총은 밝혔다.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