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키움증권 "신세계, 최악의 구간 통과…공항면세점 임차료 관건" 2025-02-06 08:24:08
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억원 증가했으나, 면세점은 인천공항 임차료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일회성 비용 제외 시 분기 영업적자가 200억원 규모로 늘었다. 박 연구원은 "백화점은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늦은 추위 영향으로...
대구·경북은 이미 '초토화'…지방 미분양 쇼크 2025-02-05 17:36:01
<앵커> 날씨만큼이나 매서운 추위가 부동산 시장에 닥쳤습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 수가 약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지역 그야말로 초토화 상황입니다. 불 꺼진 집이 속출하고, 거래도 끊겼습니다. 업계는 충격 요법 수준의 대책을 원하고 있지만, 지금도 늦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농협금융 이찬우號, 수익구조 다변화 '가속' 2025-02-03 17:31:42
원 수석부원장 등을 지냈다. 제4대 김용환 회장에 이어 두 번째 금감원 출신이다. 관가에서는 대표적인 ‘정책통’으로 꼽힌다. 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이용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동생이다. 취임식은 별도로 열지 않고, 취임사로 대체할 예정이다. 임추위 측은 “정부 부처에서 경제 정책부터 실무까지 폭넓은 업무...
HD현대重·한화오션, KDDX 방산업체 지정…사업자 이르면 3월 결정(종합) 2025-02-03 16:42:29
총 6척을 건조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7조8천억원에 달한다. 산업부는 ▲ 신규 업체 지정 타당성 검토 ▲ 합동 현장 실사단 구성 및 생산 능력 판단 기준서 마련 ▲ 합동 현장 실사 등 절차를 거쳐 두 업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현장 실사단의 실사와 방사청의 보안 측정 결과를 토대로 방사청과 최종 협의해 두...
'세탁기 쓰지 말라' 공지에 충격…"빨래하러 친정 갔어요"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01-31 06:30:08
배관에 보온 조치를 하지 않아 강한 추위에는 얼어붙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혹 베란다에 곰팡이가 생길까 우려해 밤새 창문을 열어두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배수관 동파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간혹 주방 뒤편 베란다에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실 쪽 베란다에 세탁기를 설치하는 가구도 있습니다....
'함영주 2기' 하나금융, 非은행 더 키운다 2025-01-30 18:00:16
하나금융에 따르면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함 회장이 임기 동안 경영 능력을 입증한 점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회추위는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하나금융 창사 이후 최대 경영 실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며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의 미래를 끌어나갈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회추위 "금융환경 급변 속 미래 이끌 적임자" 2025-01-27 16:27:20
회추위원 무기명 투표를 진행한 결과 3년이 더 많았다는 게 하나금융 측 설명이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함 회장은 만 70세 이후 첫 주주총회가 개최될 2027년 3월까지 2년만 재임할 수 있었지만, 규정 개정으로 임기 이후 첫 주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달 "함 회장의 품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회추위 "검증된 리더십 절실"(종합2보) 2025-01-27 15:36:40
추위원 무기명 투표를 진행한 결과 3년이 더 많았다는 게 하나금융 측 설명이다. 하나금융이 지난달 지배구조 내부규범 개정을 통해 함 회장 연임시 3년 임기를 채울 수 있게 하면서 '셀프 개정' 논란이 일었던 것을 의식해 회추위에서 임기를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함 회장은 만 70세 이후...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 성공…임기 3년 단독 후보 추천 2025-01-27 15:27:42
회추위는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그룹의 성장을 이끌어온 함 회장이 최고 적임자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속에서 ‘소통 리더십’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초대 통합 은행장 취임 후 당기순이익은 2016년 말 1조3305억원에서 2023년 말 3조4217억원으로, 같은...
하나금융 차기 회장에 함영주 내정…회추위 연임 추천(종합) 2025-01-27 14:58:05
추위는 지난해 12월 23일 함 회장과 이승열·강성묵 부회장, 외부 인사 2명 등을 차기 회장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했으며 이날 함 회장을 최종 후보로 낙점했다. 회추위는 "함영주 후보는 그룹 CEO로서 효율적 경영 관리를 통해 조직 전반적으로 운영효율성을 높이면서 내부통제와 위험 관리를 내재화하고, 하나금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