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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총격 사건' 애틀란타에 서한…"아시아인 혐오·인종차별 끝낼것" 2023-03-17 05:35:23
김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정책고문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서한에서 "2년 전 오늘 누군가의 어머니, 누이, 이모, 친구, 이웃이었던 여덟 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순식간에 잃었고 가족들은 영혼의 일부를 땅에 묻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모의 날을 맞아 영부인과 저의 마음속에 여러분과 여러분이...
바이든, 애틀랜타 총격 2년에 "아시아인 혐오·인종차별 끝낼것" 2023-03-17 05:30:23
한나 김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정책고문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서한에서 "2년 전 오늘 누군가의 어머니, 누이, 이모, 친구, 이웃이었던 여덟 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순식간에 잃었고 가족들은 영혼의 일부를 땅에 묻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모의 날을 맞아 영부인과 저의 마음속에 여러분과 여러분이 사랑하는...
소 트림에 세금 물린다고?…'특별한' 소고기 만드는 나라 2023-02-25 07:00:31
North Australian Pastoral Company)가 운영하는 '와이누이' 소 비육장(feedlot)이 나온다. 퀸즐랜드 주와 노던 준주의 넓은 들판에서 약 2년간 키운 이 회사의 소가 100일 간 곡물을 먹으며 지내는 곳이다. 이곳의 소들이 인근에 있는 다른 비육장의 소와 다른 점은 특별한 첨가제가 더해져있는 사료를 먹는다는...
"우크라서 사망한 러 군인 가족들, 전쟁 오히려 더 지지" 2023-02-23 05:47:04
'영웅들의 부인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이후 러시아 전역에 비슷한 전시가 생겨났다. 군 클럽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러시아 대위 부인 아냐씨는 주변에 전쟁에 반대하는 지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다행히 아무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가디언지는 또 사마라 외곽 지역을 방문해서 작년 11월 우크라이나...
소에 '메탄 다이어트 사료' 먹인다 … 축산업도 탈탄소 붐 2023-02-22 18:40:45
와이누이 지역에서 축산 대기업 나프코가 운영하는 소 비육장은 이 같은 탄소중립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이다. 퀸즐랜드주와 노던 준주(準州)의 들판에서 2년가량 키운 이 회사의 소는 이곳에서 100일간 ‘특별한’ 성분이 든 사료를 먹으며 지낸다. 메탄 유발 효소를 억제해 소의 트림에서 나오는 메탄을 최대 80%까지...
사람은 제 등을 보지 못 한다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3-02-21 17:44:01
가장 어려운 일인 줄 알았다’는 깨침이 이 시의 절정일 테다. 등에는 눈썹도 코도 입술도 없다. 그것은 혀가 잘린 입이고, 앙상한 관상수들만 서 있는 겨울의 정원이다. 하건만 등은 수수께끼와 사촌간이고, 생의 슬픔을 혼자 짊어진 누이 같다. 우리 생애 동안 등의 진실을 깨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돌아보면 모든...
[튀르키예 강진] 아빠와 4살 딸 눈물 재회 "딸이 날 살렸다" 2023-02-19 08:22:04
멍이 들고 발에 타박상을 입긴 했으나 건강 상태는 비교적 괜찮다. 그의 누이도 생존했다. 하지만 이들의 엄마는 수색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잔은 엄마가 이미 구출돼 어딘가 병원에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는 잔해에 깔려 있을 때 엄마의 사랑과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제정신을 유지할 수...
'女 교육금지' 공개항의한 교수, 탈레반에 구타 당한 뒤 구금 2023-02-05 13:27:21
대한 도발적 행위를 저질렀다"며 "보안당국이 조사를 위해 그를 데려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마샬 교수는 작년 12월 아프간 톨로뉴스 방송에서 탈레반 정권의 여성교육 차별 정책에 항의하며 자신의 석·박사 학위 증서를 차례로 찢었다. 그는 당시 "이 나라는 교육을 위한 곳이 아니다"라며 "만약 내 누이와 어머니가...
탈레반, '여성교육금지 공개 항의' 교수 구타 후 구금 2023-02-05 12:29:24
대한 도발적 행위를 저질렀다"며 "보안당국이 조사를 위해 그를 데려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마샬 교수는 지난해 12월 아프간 톨로뉴스 방송에서 탈레반 정권의 여성교육 차별 정책에 항의하며 자신의 석·박사 학위 증서를 차례로 찢었다. 그는 당시 "이 나라는 교육을 위한 곳이 아니다"라며 "만약 내 누이와 어머니가...
떠나는 뉴질랜드 총리 "악성 여론 때문에 사임 아냐" 2023-01-24 16:46:37
총리는 이날 차기 총리로 뽑힌 크리스 힙킨스와 함께 뉴질랜드 황가누이에서 열린 라타나 교회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아던이 총리로서 소화하는 마지막 공개 행사다. 아던 총리는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총리직을 그만두는 이유에 대해 소셜미디어(SNS) 등 인터넷에서 퍼지는 악성 여론 때문이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