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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권익위, 대전서 기업 '이동신문고' 운영 2014-11-05 16:54:48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해결 맞춤형 이동신문고 민원상담을 한다. 이번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지방 중소기업 대표와 종사자들이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심도있는 검...
`끝없는 사랑` 정경호, 황정음 곁 떠나 사우디行 "매일 전화할 것" 애틋 2014-08-31 08:49:35
그녀의 곁을 지키던 한광철은 손 회장(이동신 분)의 사위가 사우디에서 크게 다녀 일의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사우디로 급하게 떠나게 된 한광철은 서인애의 병실을 찾고 그녀에게 "주치의 선생님 말씀으로는 위험한 고비는 넘겼다고 한다. 사우디에서 일하던 손 회장 사위가 사고를 당해...
`끝없는 사랑` 황정음, 당당히 살아 남아달라는 류수영 편지에 `눈물` 2014-08-31 01:29:52
편지를 남겼다. 한광철(정경호 분)은 손회장(이동신 분)의 사위가 다쳤다는 소식에 아픈 서인애를 병원에 혼자 남겨두고 "내가 돌아 올 때가지 여기 있겠다고 약속해라. 매일 매일 전화할 것."라는 말을 남긴 후 사우디로 출장을 떠난다. 이후 장인 천태웅(차인표 분)과의 미국 출장을 앞둔 한광훈 역시 한국을 떠나기 전...
‘끝없는 사랑’ 정웅인, “전면으로 나설 때” 야망 드러내 2014-08-25 09:58:19
그려졌다. 한광철(정경호)은 손회장(이동신)을 음해하려던 고바야시란 인물을 잡았고, 이 과정에서 한광철은 박영태가 과거 한국 공작선의 총 책임자임을 알게 되고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한광철은 그 일을 숨긴 채 박영태에게 고바야시의 목소리가 담겨 있는 녹음테이프를 건넨다. 박영태는 한광철의...
`끝없는 사랑` 정웅인, 정경호에 스카웃 제안 "내 마음속에 두겠다" 2014-08-24 23:06:01
손회장(이동신 분)을 음해하려는 고바야시를 잡고 그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테이프를 손에 넣는다. 한광철은 녹음테이프를 손에 넣는 과정에서 만나게 된 일본인이 과거 한국 공작선의 총 책임자가 박영태였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한광철 아버지)이 분은 공작선 선장이었는데 정말 좋은 분이셨다. 박영태와는 생각이 서로...
`끝없는 사랑` 황정음, 정경호에 父죽음 진실 폭로 "정웅인 짓" 2014-08-24 00:21:39
박영태는 한광철이 모시고 있는 손회장(이동신 분)의 한국 내 재산을 비눗방울처럼 꺼지게 만들 수 있다며 일본 내 조직을 움직여 당국과 대치되는 주장을 하는 이들을 잡고 싶다고 협박했다. 한광철은 박영태 대신 자신의 손을 더럽히는 것이냐고 따졌고 박영태는 손회장을 들먹이며 자신의 제안을 수락하라고 압박했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정경호에 "죽기 전 널 한 번 보는 게 소원" 애틋 2014-08-18 08:49:49
한광철은 박영태(정웅인 분)에게 손회장(이동신 분)으로부터 받을 자신의 몫을 전부 넘겨주는 조건으로 인애의 병보석을 약속 받는다. 그 후, 서인애를 만나기 위해 면회를 간 한광철은 핏기 하나 없이 야윈 그녀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하는데 서인애는 "내 말 잘 들어. 난 아마 이대로 죽을 거야."라며 말문을 열었다....
`끝없는 사랑` 정경호, 황정음 향한 애절한 순애보 2014-08-11 10:31:45
붙잡혀 따로 끌려간다, 한광철은 손회장(이동신)의 힘으로 풀려날 수 있었고, 계략을 꾸민 박영태(정웅인)과 마주한다. 박영태는 슬롯머신 운영권 리베이트를 나누자고 제안한다. 한광철은 “다 줄 수 있다”며 서인애만 살려달라고 말한다. 서인애를 향한 한광철의 마음을 확인한 박영태는 비열한 웃음을 짓는다. 끌려간...
`끝없는 사랑` 황정음, 겁탈 충격에 기억상실 `끝없는 수난` 2014-08-11 09:46:41
손회장(이동신)의 힘으로 풀려날 수 있었다. 끌려간 서인애는 성적 유린까지 당했다. 이는 민혜린(심혜진)과 박영태(정웅인)의 계략이었다. 두 사람은 언론을 이용, 서인애를 학생운동에 앞장서놓고 남자와 애정행각을 벌인 끝에 밀수선을 타고 도피하려 한 이상한 여자로 몰아세웠다. 이후, 서인애는 감옥에 갇혔고 성적...
`끝없는 사랑` 정경호, 류수영에게 "이 밥통아" 비아냥거려~ 2014-07-28 00:08:43
한광훈(류수영)은 천장군(차인표)과 손회장(이동신)을 만나러 이 호텔을 찾아왔다. 그렇게 두 형제는 같은 공간에서 만나게 됐다. 한광훈(류수영)은 광철(정경호)을 보자 “니가 여기 총지배인이냐?”라며 말을 건넸고 광철(정경호)은 “목소리가 왜 이렇게 기어들어가시나”라며 딴지를 걸었다. 이에 한광훈(류수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