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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US여자오픈 우승…최혜진 3위·고진영 4위 2022-06-06 08:04:42
1타 앞선 기록이다. 이민지는 지난해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메이저 2승째를 따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80만 달러(약 22억5천만원)를 받은 이민지는 단숨에 상금 1위(262만5천849 달러)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로는 최혜진(23)이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세계 랭킹 1위...
'이민 120년' 고난과 애환의 역사…인천시 기념 행사 풍성 2022-05-26 15:08:10
첫 이민지역인 하와이에서도 이민 120주년 행사가 오는 12월 20일에 하와이공연센터에서 열린다. 인천에서 출발한 이민 교포들이 역경을 딛고 정착에 성공한 삶의 여정을 조명하는 공연과 사진 전시전이 개최된다. 하와이 교포들이 미국의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같은 공대를 고국에 세우기 위해 성금으로 힘을 보태 설립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650만달러로 판 키운다 2022-05-19 16:58:57
교포인 이민지가 우승컵을 안았다. 올 들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들은 잇따라 상금규모를 늘리고 있다. 앞서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셰브론 챔피언십도 지난해 390만 달러보다 110만 달러 늘어난 500만 달러 규모로 개최됐다. 다음달 2일 열리는 US여자오픈은 지난해 55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로 두배 가까이 덩치를...
하루 1500명씩 찾았다…왁, `헬로키티 팝업` 대박 2022-05-19 15:28:14
디스플레이 등 공항과 여행을 연상하게 하는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됐다.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을 즐기는 20~30대들의 문화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편 왁이 후원하는 이민지 선수는 지난 16일 뉴저지주 클리프턴에서 열린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민지 선수는 미국 여자...
"골프 참 어렵다"던 박성현, 그래도 부활 향해 한계단 올라섰다 2022-05-16 13:09:47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 우승자 이민지(호주)와는 16타 차이다. 이날 최종라운드는 박성현의 골프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지난 2년간 겪었던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중요한 한 계단을 올라섰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 1, 2라운드에서 박성현은 각각 4언더파, 2언더파를 쳤다....
나 혼자 산다' (여자)아이들 전소연, 자취 6개월 차 '만능돌' 첫 출격! 집에서는 절전모드? 2022-05-12 18:42:48
김지우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전소연의 초보 자취러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전소연은 인기 아이돌 (여자)아이들의 리더로, 데뷔곡 ‘latata’부터 최근 발매했던 ‘tomboy’까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국내외 음원차트를 싹쓸이한 ‘만능돌’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랩과 무대 장악력,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6연속 버디, 우리가 알던 고진영의 '컴백' 2022-04-29 17:35:59
잡았다. 이날 8언더파를 기록한 선두 이민지(호주)를 1타차로 맹추격하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경기를 마친 뒤 고진영이 내놓은 첫마디는 “지금 이 순간”이었다. 그는 “경기 시작 전 지난주 대회는 생각하지 말자고 다짐했다”며 “샷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즐겁게 경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주 코스에서...
쿼드러플 보기·4퍼트는 잊어라…고진영, 세계 1위 본색 드러내다 2022-04-29 16:27:26
이민지(호주)를 1타차로 맹추격하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경기를 마친 뒤 고진영이 내놓은 첫마디는 "지금 이 순간"이었다. 그는 "경기 시작 전 지난주 대회는 생각하지 말자고 다짐했다"며 "샷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즐겁게 경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주 코스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우승은 생각하지 않고...
'쿼드러플 보기' 낸 고진영 "이런 게 골프" 2022-04-24 13:46:51
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 우승하면 LPGA투어 통산 6승째다. 박인비(34)와 강혜지(32)가 고진영과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최운정(32)과 호주동포 이민지(26)는 4언더파 209타 공동 6위. 김세영(29)과 재미동포 노예림(21)은 3언더파 210타 공동 9위다. 박성현(29)은 재미동포 대니엘 강(30)...
프로 놀래킨 임성재 父…생후 9개월에 마스터스 데뷔한 이경훈 딸 2022-04-07 11:27:23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인 호주동포 이민지(26)는 동생 이민우(23)의 캐디로 나섰다. 몇몇 홀에서 동생 대신 티샷을 한 뒤 그린 위에 공을 올리며 동생에게 한 수 가르쳐주는 모습이었다. 다만 이날 경기는 악천후로 취소됐다가 재개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끝났다. 오거스타(미국 조지아주)=조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