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30개월 → 6개월" 2025-12-23 14:26:03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대상이 아님을 공지하기로 했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수도권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수적”이라며 “2030년 6만3000호 착공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교통인프라 우수 지자체 어디…성남·세종·의왕·여수 선정 2025-12-23 10:44:38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눈 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4개 부문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의 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지원 △교통안전 및 이동권 확보 등이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KTX보다 출력 50% 더…'시속 370㎞' 고속철도 나온다 2025-12-22 11:25:31
현재 상업 운행속도 400㎞/h 열차를 시험 운행 중이며, 프랑스와 독일 일본 등은 320㎞/h 열차를 이미 상업 운행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며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김용석 대광위원장, 광주·전남 지역거점 광역교통망 논의 2025-12-19 17:29:02
수 있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청년과 논의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제안된 내용들을 세심히 살펴보고, 앞으로도 정책 운영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유정 기자
안전사고·공기 줄이는 '모듈러 주택'…활성화 속도낸다 2025-12-18 17:53:50
낮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월 수익성 문제로 모듈러 사업에서 철수하기도 했다. 이동주 한국주택협회 산업본부장은 “공공 발주만으로는 모듈러 건축 시장이 커지는 데 한계가 있다”며 “세제나 금융 지원 등 민간 시행사와 건설사의 참여를 독려할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한강 벨트' 20억 단독주택, 보유세 103만원 오른다 2025-12-17 18:05:11
동작구 대방동 단독주택(전용 205㎡) 역시 보유세가 265만2830원으로 9.1% 늘어난다. 우 위원은 “같은 서울에서도 강남권과 비강남권의 공시가격과 보유세 상승 폭이 다르다”며 “시세가 크게 뛴 강남구 용산구 등은 공시가격과 보유세 상승 폭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이유정/유오상 기자 yjlee@hankyung.com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 2.5% 상승 2025-12-17 18:02:17
부산(1.92%), 대전(1.85%) 등이 뒤를 이었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서울 주요 지역 단독주택 소유주의 세금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성동구 성수동 전용면적 198㎡ 단독주택은 내년 보유세가 919만9145원으로 올해(816만4242원)보다 14.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유정/유오상 기자 yjlee@hankyung.com
"가구수 늘리고 이주없이 대수선"…리모델링 인기 2025-12-17 17:18:02
회사 하임랩을 앞세워 생활밀착형 리모델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 대형사 관계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려는 수요는 커질 수밖에 없다”며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나 기부채납 의무 등에서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따른 인천대교 민간사업자의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 보전한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통행료 인하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과 청결 상태 등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해링턴 스퀘어 과천' 청약 최고 19 대 1 2025-12-16 16:57:31
예정인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지하로 연결된다. 특화 설계와 인근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시세도 수요자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계약은 19일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비산동 학운공원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