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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쌀쌀한 새해 첫 출근길 2022-01-03 17:38:24
임인년 새해 첫 번째 월요일인 3일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유통 절대강자' 포부 밝힌 허연수…"2022년, GS리테일 도약의 원년" 2022-01-03 17:37:47
"임인년은 진정한 통합 GS리테일로 거듭나 유통시장의 절대 강자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은 새 비전을 선포했다. 올해 GS리테일 경영 전략으로는 '데이터 중심의 고객만족 최우선 경영', '상품력 강화를 위한 역량 결집', '통합 시너지 창출을 위한 성장 인프라 구축'을 제시했다....
"2분기부터 증시 회복"…반도체·하드웨어 시장 주도 2022-01-03 17:25:28
빨간불을 켜며 임인년을 맞아 희망찬 출발을 했는데요. 오늘 여의도 증권가의 새해 첫 출근 모습을 어땠는지, 그리고 전문가들의 올해 증시 전망은 어떤지, 박찬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증시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 지수가 아쉽게 3,000포인트 안착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 보다 증시가...
임인년 증시 `문 연` 이재명·윤석열…동학개미 1조원 `베팅` 2022-01-03 17:20:48
기자, 임인년 증시의 포문을 열면서 개인투자자들과 증시 전문가들의 희망을 담은 리포트도 준비 돼 있죠? <기자> 네, 지난해 개인투자자들이 증시에 대규모 유입된 만큼 일명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의 영향도 적지 않습니다. 시민과 증권업계 전문가들의 희망 사항과 전망을 박찬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박찬휘...
`혁신` 고삐 죄는 유통가..."총성 없는 전쟁" 2022-01-03 17:19:29
전략입니다. 박승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임인년 유통업계 신년사는 `혁신`과 `실천`으로 요약됩니다. 코로나19에 더 이상 붙잡혀 있을 수 없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2년을 "사업(비즈니스) 정상화를 넘어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고,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임인년 `흑호` 올라탄 코스피…지수 3,600 `시동` 2022-01-03 17:15:08
<앵커> 임인년(壬寅年) 개장 첫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경기회복 기대감 속에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우리 증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우선 `투명성`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증권가에선 올해 코스피가 최대 3,600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문형민...
文대통령 신년사 "집값 확고한 안정세로" 2022-01-03 17:11:59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대국민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10위 우리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아킬레스건으로 꼽히는 부동산은 `확고한 하향 안정세`를 이루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원우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신년사에서도 ‘경제’를 여러차례 언급했습니다....
메타버스에 등장한 회장님…"미래 앞서가는 개척자 돼야" 2022-01-03 17:11:18
국내 대기업 총수들이 제시한 임인년 새해 화두입니다. 3년차에 접어든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 소극적인 대처로 움츠러들기보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도약하자는 메시지입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시무식 풍경부터 바뀌었습니다. 가상세계 이른바 `메타버스`에 등장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금융권, 새해도 `디지털 혁신`…"플랫폼 강화에 승부수" 2022-01-03 17:09:49
<앵커> 임인년 새해, 금융권 수장들이 빅테크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공통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마이데이터, 오픈뱅킹 등 금융 디지털 혁신이 본격화되는 올해 금융업의 경계를 넘어 자체 플랫폼 비즈니스로 승부수를 던진다는 각오입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5대 금융지주의 경영전략은...
재계 2022년 신년사 키워드는 '고객경험', '탈탄소', '조직문화' 2022-01-03 16:32:40
=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낸 신년사에는 '고객경험'과 '탈탄소', '조직문화' 등 세 가지 열쇳말(키워드)이 공통으로 등장했다. 고객들이 상품·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과정에서 느끼는 고객경험을 기업 경영의 중심에 두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자는 주문과 함께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