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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공장 가동 20년…국내 부품사 對美 수출 6배 '낙수 효과' 2025-03-30 18:09:15
올해 국내에 투자한다고 최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 26일 미국 HMGMA 준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HMGMA는 미국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판매를 확대해나기 위한 차원”이라며 “미국 생산이 증가하더라도 국내 내수 판매와 수출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현대차그룹 첫 美공장 후 국내 고용·수출·생산↑…"서배너 효과 기대" 2025-03-30 12:04:37
계획이다. 현대차 장재훈 부회장은 HMGMA 준공식에서 "미국 생산이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국내에서 내수 진작과 수출 등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해외법인에서 벌어들인 수익도 국내에 재투자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23년 국내 전기차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59억달러 규모의 해외법인 유보금을...
20년전 MK가 美에 심은 씨앗…정의선 '전기차 심장'으로 키웠다 2025-03-27 17:45:05
채비도 끝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0만 대를 증설할 수 있는 부지와 부품 공급망 등은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HMGMA 준공 및 증설로 미국 현지 생산능력을 120만 대까지 끌어올린 뒤 중장기적으로 200만 대 생산 체제를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생산 확대에 따른...
현대차그룹, 美 HMGMA 준공식…정의선 "트럼프 초청 영광" [종합] 2025-03-27 07:59:12
앙헬 카브레라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와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HMGMA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HMGMA는 혁신적 제조 역량 이상의 더 중요한 가치를 의미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모빌리티의 미래이며, 바로 이곳에서 그 미래를...
첨단기술 집약된 美 세번째 공장…정의선 "HMGMA 모빌리티 미래" 2025-03-27 07:38:51
준공식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경영진들이 총출동했고, 미국 측에서는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앙헬 카브레라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가 참석했다. 정 회장은 환영사에서 "HMGMA는 혁신적 제조 역량 이상의...
현대차그룹, 조지아에 HMGMA 준공…정의선 "미래 열어가자" 2025-03-27 06:45:27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조현동 주미대사,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HMGMA는 혁신적 제조 역량 이상의 더 중요한 가치를 의미한다"며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모빌리티의 미래이며, 바로 이곳에서...
장재훈 부회장 "HMGMA는 현대차그룹 제조기술 방향 보여줘" 2025-03-27 06:29:50
장재훈 부회장 "HMGMA는 현대차그룹 제조기술 방향 보여줘" 美 조지아주 HMGMA 준공식서 밝혀…송호성 "내년 중반부터 기아車 생산" 국내 여파엔 "내수진작 및 수출 위해 국내도 생산 늘려야" (엘라벨[미 조지아]=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6일(현지시간) 문을 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정의선 '8분 막힘없는 영어 연설'에…현대차 美 근로자들 환호 [영상] 2025-03-27 05:49:06
포드(207만대)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HMGMA 50만대 증설과 관련해 “20만대를 확장할 수 있는 준비는 돼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구체적인 증설 공사와 생산 차종 등은 조만간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HMGMA 증설 등에 따른 한국 공장 생산 축소 우려에 대해선 “국내 시장보다는...
"연산 30만대 규모"…美에 들어서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2025-03-27 03:22:22
덧붙였다. 준공식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출동했다. 현지에서는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앙헬 카브레라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기아...
'美 31조 투자' 승부수 띄운 현대차…GM·도요타·포드 잡는다 2025-03-27 03:12:01
준공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출동했다.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앙헬 카브레라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 등 한미 정관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