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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비대위→김은경 혁신위…野 '꼭두각시' 쇄신위원장 데자뷔? 2023-07-06 18:08:43
게 (당연하다) 당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했다. 조응천 민주당 의원도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도덕성 상실, 당내 민주주의와 팬덤 문제가 있는데 (혁신위가) 뾰루지 난 것만 보는 느낌"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의 '꼭두각시' 쇄신위원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대선...
친문·친낙 '동시저격'…추미애 노림수는 공천? 2023-07-04 17:58:55
재기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했다. 조응천 민주당 의원은 BBS 라디오에서 “정치가 아무리 비정하다고 하지만 자기를 장관에 앉혀준 대통령까지 불쏘시개로 써가면서 자기 장사를 하는 것은 아니지 싶다”고 꼬집었다. 조 의원은 “(윤 당시 검찰총장이) 대통령이 되는데 추 전 장관이 거의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고 본다”며...
"이낙연, 그렇게 하면 안 됐다"…文 이어 이낙연 저격한 추미애 2023-07-04 11:07:06
건 당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응천 의원은 4일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자기를 장관에 앉혀준 대통령까지 불쏘시개로 써서 자기 장사를 하는 것은 아니다 싶다"라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조국 전 장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일등 공신"이라며 "5년...
조국 '총선 출마설'에 술렁…'포스트 이재명' 될까 [홍영식의 정치판] 2023-06-24 10:19:43
악재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응천 의원은 출마를 접으라고 직설적으로 요구했다. 그는 CBS 라디오에 출연해 “그의 출마 자체가 민주당에 큰 부담”이라며 “우리가 왜 대선에서 졌느냐.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다면 출마를 접으시는 게 좋다”고 요구했다. 이어 “중도층이 돌아서고 윤석열 정부 심판...
"한동훈, 변호사 개업하면 망한다"는 민주당 의원 2023-06-23 07:34:03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그런 희망을 가질 수도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또 조응천 민주당 의원도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처음 나왔을 때 딱 보고 나간다고 제가 말씀드렸다. 한 장관 나가실 거다. 지금은 100X10, 1000% 나간다"고 장담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평산책방 찾아 文 전 대통령 만난 조국…총선 출마하나 2023-06-11 18:38:08
과정은 아니다”고 말했다. 비이재명계인 조응천 의원도 KBS 라디오에서 “민주당에 내로남불 딱지가 딱 달라붙은 게 조국 사태 때 아니냐”며 “(조 전 장관의 출마는) 강으로 풍덩 빠지자는 이야기다. 그러면 (다음 총선은) 정권 심판이 아니라 야당 심판으로 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합법 '타다'는 어떻게 불법이 됐었나…그 구체적인 5년의 기록 [긱스] 2023-06-07 07:00:04
이헌승 이현재 이혜훈 이후삼 임종성 정동영 조응천 주승용 함진규 황희 ▶2019년 12월17일, 여론은 타다 금지법 반대 우세 여야 의원 경제분야 연구단체인 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피앤씨글로벌네트웍스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타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조응천 "수박 나오면 잡으려다 움찔…동족상잔 같아서" 2023-05-25 10:44:28
비명(비이재명)계인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에서 강성 지지층과 관련해 "이간계에 대비하겠다"고 선언한 것을 두고 '적반하장'이라고 평가했다. 조 의원은 25일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것을 가지고 진상을 파악하겠다, 조사하겠다, 이간계에 대비하겠다고 지도부가...
'코인 자료' 안 내고 사라진 김남국, 포착된 곳이… 2023-05-18 16:14:06
당 지도부 리더십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비명계인 조응천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의원이 탈당 선언을 했을 때 바로 해야 했다. 면피용·꼬리 자르기 탈당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면서 "당내 진상조사가 힘든 상황이 되니 이제 와 그것을 명분 삼은 것 같다....
'김남국 제소'에도 野 여진…비명계 "처음부터 안일했다" 2023-05-18 14:16:45
순리대로 결정한 것이라며 맞서고 있다. 비명계인 조응천 의원은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지도부의 전날 윤리특위 제소를 두고 "김 의원이 탈당 선언을 했을 때 바로 해야 했다. 면피용·꼬리 자르기 탈당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면서 "당내 진상조사가 힘든 상황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