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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與 보좌관들 사이 강선우 평판 좋지 않은 것 사실" 2025-07-14 14:38:53
당신 회사 사장 집 주소를 아나"라고 반문했다. 최 전 기자는 "장관으로서의 강선우 후보자 능력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러나 본인의 평판에 대해서는 보좌관들 사이에서 어떻게 소문나고 있는지는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 평판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자세 필요하다"며 "전직 보좌관들...
[프로필]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언론인 출신 IT·관광 전문가(종합) 2025-07-11 16:10:14
놀유니버스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최 후보자는 놀유니버스 공동대표로 관광·레저·공연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또 K컬처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회사 안팎에서는 플랫폼 산업 이해도와 여행산업에 대한 ...
국민의힘 과방위원들 "최민희 사과, 방송3법 전면 폐기" 요구 2025-07-07 17:30:57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 의원은 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방송3법이 종편·보도채널 등 민간방송에 '노사 동수 편성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한 것이 "민영방송의 보도 편성의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는 매우 위헌적"이라고 지적했다. MBC 사장 출신이자 과방위 소속인 김장겸 의원은 "(방송3법은 언론) 장악을...
“자사주 소각 피하자”…대주주·계열사에 지분 넘기는 상장사들 2025-07-04 15:51:11
현재 최대주주는 최재준 대표이사 사장으로 지분 22.61%를 보유하고 있다. 최 사장은 최 회장의 아들(특수관계인)이다. 1분기 말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총 27.81%다. 자사주 인수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0%를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계열사에 자사주를 처분한 사례도 있다. 코스닥 상장사 솔본은 지난...
최윤 OK금융 회장, 몽골 국립대 감사패 수상 2025-07-03 14:46:07
국립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최 회장은 어치르호약(Ochirkhuyag B.) 몽골국립대 총장의 공식 초청으로 현지에 직접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준명 삼성전자 일본본사 전 사장, 신각수 전 주일대사, 최대석 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지영 서울대 교수, 이재술 딜로이트 전 대표, 심은석 교육부 전...
최주선 "어려울수록 더 크게 도약할 것" 2025-07-01 18:14:16
위한 발언으로 보인다. 최 사장은 그러면서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와 제조 경쟁력 재건, 극판·조립·팩 기술 정상화, 전자재료 신사업 성공이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엔지니어 출신 기술 전문가인 최 사장은 캐즘을 극복할 구원투수로 지목돼 지난해 11월 삼성SDI 사장에 취임했다. 그는 “우리는 할 수...
삼성SDI 최주선 "어려운 경영환경에 등골 오싹…차별화된 기술력 성과내야" 2025-07-01 10:14:43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어려운 때일수록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면서 "우리의 저력과 가능성을 믿고,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머지 않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1일 경기도 용인 기흥 본사에서 열린 삼성SDI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어려운 대내외...
최주선 삼성SDI 사장 "어려울 때 실력 드러나" 2025-07-01 09:31:21
자리에는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사업부 별 우수한 성과를 낸 'SDI인상' 수상자와 장기근속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최주선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때일수록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저력과 가능성을 믿고,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머지 않아 더 크게...
삼성SDI 최주선 "경영환경에 등골 오싹…어려울때 진짜 실력 드러나" 2025-07-01 09:11:46
본사에서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사업부별 우수한 성과를 낸 'SDI인상' 수상자, 장기근속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및 간담회 형식으로 열렸다. 작년 말 취임 이후 처음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최 사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때일수록 진짜 실력이...
국힘 박정훈 "'방통위 폐지' 최민희, 李에 찍혀도 '갈 길 간다'는 용기 가상" 2025-06-27 18:38:58
최 위원장께서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내렸던 결론”이라면서도 “그게 완전히 합의된 생각인지는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박 의원은 “여당 대표로 유력한 박 의원이 ‘합의 안 된 사안’이라는 취지로 말했는데도 (최 위원장이) 뜻을 굽히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