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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호 칼럼] 일 않고 돈 받는 노조원 또 늘리나 2021-07-12 17:18:27
친노동적 정책이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과 대선정국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타임오프 한도를 늘리려고 시도할 전망이다. 문제는 개정 노조법에 따라 정부(고용노동부)를 대신해 타임오프 조정권한을 갖게 된 경사노위가 그동안 친노동성향으로 논란을 키워왔다는 점이다. 민주노총 출신을 위원장으로 둔 경사노위는 경영계...
누가 빨리 25억 채우나…與 잠룡 '후원금 경쟁' 2021-07-07 18:09:31
공동후원회장으로 내세웠다. 이번에는 친노(친노무현) 인사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후원회장으로 선임했다. 박용진 민주당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후원 계좌를 공유했다. 지난달 27일 계좌를 연 양승조 충남지사와 30일 개설한 최문순 강원지사 측도 후원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고...
송영길, '대깨문' 발언 진화에 '진땀'…"의도치 않았는데" 2021-07-06 09:44:03
"친노가 안 찍어서 과거 대선에서 패배했다는 황당한 논리를 펼치고 나아가 막 경선이 시작된 판에 아예 특정 후보가 다 확정된 것처럼 사실상 지원하는 편파적 발언을 했다니 눈과 귀가 의심스러울 지경"이라고 힐난했다. 이어 "도대체 당을 어디로 끌고 가려 하냐"며 "당의 통합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탕의 통합을...
정세균·이광재, 丁으로 단일화…與 잠룡, 추가 합종연횡 주목 2021-07-05 18:26:50
두 후보는 친노계(친노무현계)라는 정치적 배경을 공유한다. 이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했고, 정 전 총리는 노무현 정부 시절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지냈다. 예비후보 간에 첫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1위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견제하는 ‘반(反)이재명 연대’가 본격화할 수...
송영길 "차라리 野가 낫다는 대깨문, 문 대통령 못 지킨다" 2021-07-05 17:24:42
친노 세력이 정동영보다 (야당 후보인) 이명박이 되는 것이 낫다는 분위기로 안 찍었고, 500만 표 차라는 압도적 차로 이명박 후보가 승리했다”며 “그 결과 철저한 검찰 보복으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시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친문 주자가 당 후보로 최종 결정되는 역전극이 가능하겠느냐는...
사위부터 장관까지…이재명에게 베팅하는 친노 OB들 2021-07-05 17:11:36
친노(친노무현) 계열 인사들이 이 지사 지지에 나서고 있다. 이재명 캠프의 박성준 대변인은 5일 이 지사가 강 전 장관을 후원회장에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박 대변인은 강 전 장관에 대해 "여성 법조인이 드물던 80년대에 판사로 임용돼 서울지역 첫 여성 형사단독판사를 지냈고 첫 여성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는 등 여성...
송영길 '대깨문 발언'에…與 권리당원들 "당 대표 사퇴하라" 2021-07-05 16:19:52
말 정동영 후보가 됐고 일부 친노 세력이 정동영보다 (야당 후보인) 이명박이 되는 것이 낫다는 분위기로 안 찍었고, 500만 표 차라는 압도적 차로 이명박 후보가 승리했다"며 "그 결과 철저한 검찰 보복으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시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사실이 전해지자 대권주자인 정 전...
송영길 '대깨문' 발언에…정세균 "눈과 귀 의심, 어찌 수습?" 2021-07-05 16:18:19
때 일부 친노 세력은 정동영 당시 대선 후보를 안 찍었다. 정동영보다 (야당 후보인) 이명박이 되는 것이 낫다는 분위기로 안 찍었고, 500만 표라는 압도적 표차로 이명박 후보가 승리했다"면서 "그 결과 철저한 검찰 보복으로 결국 노 전 대통령이 돌아가시게 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후 정세균 전...
송영길 "대깨문, 이재명 견제하면 文 대통령 지킬 수 없다" 2021-07-05 14:58:40
대통령 임기 말 정동영 후보가 됐고 일부 친노 세력이 정동영보다 (야당 후보인) 이명박이 되는 것이 낫다는 분위기로 안 찍었고, 500만 표 차라는 압도적 차로 이명박 후보가 승리했다"며 "그 결과 철저한 검찰 보복으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시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친문 주자가 당 후보로 되는...
유인태 "추미애 대선 출마 이해 안돼…윤석열 띄우려고 나왔나" 2021-06-25 11:03:32
친노(친노무현) 원로 인사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25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성찰하고 자숙하고 지내야지, 대선 출마하는 게 정말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간다"고 지적했다. 유 전 총장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추·윤(추미애·윤석열) 갈등'에서 정치에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