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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윤성환, NC 제물로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쇼 2019-05-08 20:46:09
주포 다린 러프의 우월 투런포를 앞세워 NC를 2-0으로 제압했다. 윤성환은 4회까지 퍼펙트 투구를 펼치다가 5회 초 선두 양의지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다. 윤성환은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포수 강민호가 도루하던 양의지마저 2루에서 잡아내 더블 아웃을 완성했다. 이후 6∼7회 6명의 타자를 가볍게...
'불운 끝, 시즌 첫 승' 박종훈 "타자 형들, 미안해하지 마세요"(종합) 2019-05-07 22:15:43
말 동점 솔로포를 치고, 3회에는 최정의 투런포 등으로 4점을 뽑았다. 타선이 도움을 주자, 박종훈은 쾌투 행진을 이어갔다. KBO리그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던지는 변화무쌍한 공으로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 박종훈은 2회 초 1사 1루에서 김회성에게 시속 130㎞짜리 낮게 깔리는 직구를 던져 2루수 앞 병살타로 요리했다....
SK 최정 "사구에 이어 홈런도 박경완 코치님 넘어섰네요" 2019-05-07 22:03:20
김범수의 시속 120㎞짜리 커브를 걷어 올려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정은 "하늘 같은 선배님들의 기록을 넘어서고 있다. 정말 영광이다"라며 "박경완 코치님의 사구 기록도 넘고, 이번에는 홈런 기록도 넘었다"고 웃었다. KBO리그 역대 사구 1위는 최정이다. 그는 2016년 4월 28일 167번째 사구를 맞아 당시 1위...
최정 연타석포·박종훈 첫 승리…SK, 한화 꺾고 4연승 2019-05-07 21:24:01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올 시즌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을 친 최정은 개인 통산 홈런 315개로 박경완(314홈런) SK 수석코치를 밀어내고 이 부문 단독 7위로 나섰다. 박종훈은 5회 초 최진행에게 솔로포를 허용하긴 했지만, 실점을 억제하며 7이닝을 채웠다. SK 타선은 계속해서 한화 마운드를 공략했다. 5-2로 앞선...
'불운 끝' SK 박종훈, 8경기 만에 시즌 첫 승 유력 2019-05-07 20:57:18
말 동점 솔로포를 치고, 3회에는 최정의 투런포 등으로 4점을 뽑았다. 타선이 도움을 주자, 박종훈은 쾌투 행진을 이어갔다. KBO리그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던지는 변화무쌍한 공으로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 박종훈은 2회 초 1사 1루에서 김회성에게 시속 130㎞짜리 낮게 깔리는 직구를 던져 2루수 앞 병살타로 요리했다....
SK 최정, 연타석 홈런…시즌 단독 1위·통산 7위(종합) 2019-05-07 19:21:57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8, 9호 홈런을 쏜 최정은 양의지(8개·NC 다이노스)를 제치고 홈런 단독 1위가 됐다. 개인 통산 홈런은 315개째다. 최정은 개인 통산 홈런 부문에서도 박경완(314홈런) SK 수석코치를 밀어내고 단독 7위로 나섰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MLB 신시내티, 공 3개에 3타자 연속 홈런…12년 만에 진기록 2019-05-06 09:42:11
상대 우완 선발 투수 제프 사마자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우월 투런포를 쐈다. 곧이어 윈커가 사마자의 초구 컷 패스트볼을 걷어 올려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4번 타자 디트릭은 사마자의 초구 슬라이더를 퍼 올려 큼지막한 우월 솔로포로 뒤를 받쳤다. 사마자는 서로 다른 구종 3개를...
다저스 마무리 얀선, 9회말 끝내기 만루포 허용 2019-05-06 08:29:15
추격했다. 8회초 공격에선 크리스 테일러가 좌월 투런 홈런을 작렬해 5-4로 경기를 뒤집었다. 얀선은 한 점 차로 앞선 9회에 마운드를 밟았다. 그는 처음부터 흔들렸다.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2구 만에 좌전 안타를 내줬고, 후속 타자 매뉴얼 마르고, 윌 마이어스에게 모두 내야 안타를 허용해 무사 만루가 됐다. 얀...
SK·두산 주말 3연전 싹쓸이 고공비행…키움 8연속 위닝시리즈 2019-05-05 17:56:51
상대로 삼진 17개를 뽑아내며 추격을 3점으로 봉쇄했다. SK 포수 허도환은 3-3인 7회 좌월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첫 안타가 승패를 가른 홈런이었다. 이대호는 6회 1-3에서 3-3 동점을 이루는 좌월 투런 아치로 KBO리그 12번째로 홈런 300개 고지를 밟았지만, 패배로 빛을 잃었다. 롯데는 5연패를 당했다. 두산...
SK 다익손 11K 괴력투+허도환 결승포…롯데 5연패 수렁 2019-05-05 16:52:12
곧바로 공수교대 후 홈런으로 반격했다. 포수 허도환이 롯데 선발 브룩스 레일리의 밋밋한 체인지업을 끌어당겨 좌측 스탠드로 향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허도환의 올 시즌 첫 안타가 홈런이었다. 이 홈런 덕분에 다익손은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다익손에 이어 서진용(7회)∼하재훈(9회) 두 강속구 투수가 무실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