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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전문가 "최종 단계 가열 필요한 VX 얼굴서 합성 가능성 작아" 2017-02-27 23:27:00
외교행낭 이용?…"김정남 살해 VX 밀봉해 말레이 밖에서 온 듯"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살해에 사용된 것으로 발표된 맹독성 신경가스 VX가 김정남의 '얼굴에서 합성'됐을 가능성은 작다는 주장이 일본 전문가에게서 나왔다. 이와키 마사아키(岩城征昭) 전...
"북한 용의자들 임대 쿠알라룸푸르 콘도서 VX 검출 안 돼" 2017-02-27 10:00:47
외교행낭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반입됐을 수도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도 말레이 경찰은 VX가 자국 내에서 제조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압둘 사마흐 맛 셀랑고르주 지방경찰청장은 26일 기자들과 만나 "VX가 해외에서 밀반입됐는지 아니면 국내에서 제조됐는지를 조사 중"이라며 "이와...
'구토vs멀쩡' 김정남암살女들 다른상태 왜?…"이원혼합 VX공격" 2017-02-24 21:46:42
외교 행낭(diplomatic courier)을 사용했을 수도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말레이시아 현지 중문 매체 중국보(中國報)는 소식통을 인용해 말레이 경찰이 용의자들이 외교 행낭을 이용해 VX 배합물을 들여왔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말레이 경찰이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의 2등서기관 현광성을 용의...
김영우, 美상원 군사위원장에 "北 테러지원국 지정해야" 서한 2017-02-24 10:07:51
행낭을 통해 미 의회에 보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김정남 암살 사건은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에 대한 총살에 이어 북한 정권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 외교관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사적 테러가 아닌 북한 정권이 진두지휘한 공적인 테러"라고 강조했다. 김...
野잠룡들 '潘 때리기-무시전략' 딜레마…존재감 부각 고심 2017-01-13 10:58:30
행낭이라는 공적 수단을 김종필 전 총리에게 개인 편지를 보내는 데 썼는데, 그러고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면 진짜로 양심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친인척 비리도 문제가 되고 있다. 청산돼야 할 구태 기득권 세력의 일부"라며 "위안부 합의를 칭찬하는 등 '박근혜 맨' 아니냐. 본인이 (대통령이) 되면...
반기문 귀국에 文 '무시'…이재명·안희정·박원순 '때리기' 2017-01-12 19:37:59
외교행낭 사건, 23만 달러 수수의혹, 친인척 비리 등에 대해 국민은 반 전 총장이 대통령으로서의 자격과 자질이 있는지 의문을 가질 것"이라며 "기득권자가 기득권 청산과 공정한 새질서를 만드는 것은 연목구어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귀국 첫 소식이 대선 출마라니 세계적 평화 지도자로 남길 바라는...
이재명 "대세는 깨진다…나는 성장하는 나무"…문재인에 직격탄(종합) 2017-01-10 15:20:59
대해 "사적 편지를 외교 행낭으로 김종필 전 총리에게 보낸 외교 행낭 사건은 공적권한과 예산을 사적으로 쓴 대표적 사례"라며 "이 작은 것조차 사적으로 남용하는데 안 보이는 데서 훨씬 더 남용했을 수 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공적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한 케이스가 박근혜 대통령인데...
최순실 정신적 충격 빠져 있는데 정유라 패딩 입고 귀국 저울질 중? 2017-01-04 23:24:15
한국에서 6일 오전 외교행낭을 통해 문서를 송달하면 덴마크 현지시간으로 당일 이를 받아 검토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법무부는 보고 있다. 법무부는 외교 경로를 통한 발신과 별도로 보안 메일로 현지 사법당국에 직접 문서를 보내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당국이 최대한 빨리 관련 절차에 들어갈 수...
“한 몸 불사르겠다” 반기문 발언 이재명 맹비난 “친일독재세력의 꼭두각시” 2016-12-22 10:16:35
찾지 못했다"면서 "오히려 개인편지 외교행낭 이용 등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한 사례만 발견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시장은 아울러 "공직을 사익을 위해 이용했다면 오점이 될 것"이라며 "가면을 바꿔쓰고 친일독재부패세력의 꼭두각시가 되려한다면 촛불광장 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순실 의혹 진상규명, 국회 국조 특위 21일 오후 열려 2016-11-21 06:13:40
국정개입 의혹과 연관이 있는 부처의 기관보고 일시와 청문회 일시를 확정한다.또 현장조사를 할 장소도 이날 조율한다. 최순실 씨의 언니인 최순득 씨가 외교행낭을 이용해 거액을 빼돌렸다는 베트남 등이 현장조사 장소로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