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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산맥 관광도시 재스퍼, 산불에 절반 잿더미로 2024-07-26 21:30:15
못했다"라고 말했다. 관련 사진과 영상에는 화마로 죄다 타버려 원래 형태가 전혀 남지 않은 주택들의 흔적이 담겨 처참한 상황을 짐작케 했다. 재스퍼는 캐나다 로키산맥에서 최대 규모인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 중심지다. 인근 밴프 국립공원과 함께 로키산맥의 주요 관광지로 꼽히며, 매년 250만명의 방문객이 몰린다...
佛유산위, 노트르담 대성당에 현대식 스테인드글라스 반대 2024-07-12 02:47:42
비올레르뒤크가 디자인한 것으로, 2019년 화마에도 버텨냈다. 스테인드글라스 교체 계획은 로랑 울리히 파리 대주교의 아이디어다. 그는 마크롱 대통령의 대성당 방문 전날 보낸 서한에서 "우리가 모두 상처로 느낀 2019년 화재의 흔적을 복원된 건물에 새기고 싶다"며 21세기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일부 설치하자고 요구...
7년前 화마 극복한 비츠로셀 "원전급 내진 설계" 2024-06-25 18:11:27
경기 화성시 전곡산업단지 내 아리셀 공장 화재 이후 배터리 업계 안전관리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고온과 압력에 취약한 리튬 특성 탓에 다른 제조업보다 더 꼼꼼한 안전 대비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비츠로셀의 충남 당진 공장은 관련 업계의 모범적인 재해 대응 사례로 꼽힌다. 아리셀처럼...
서울아레나~도봉산 잇는 둘레길 내년 완성 [메트로] 2024-06-14 17:35:40
주변에 조성돼있는 ‘한글역사문화마당’,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서울 창포원 재조성사업’과 ‘중랑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이 완료되면 도봉 둘레길의 체험시설이 보다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 구청장은 “푸른 숲이 주는 치유의 기능은 마음건강이 중요시되는 현대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내년 도봉...
"요즘 이거 없으면 '왕따' 당할 판"…1020 '텀꾸' 열풍 [현장+] 2024-06-05 11:27:41
컵홀더에 있던 스탠리 사의 주황색 텀블러. 화마에도 외관이 멀쩡하고, 안에 얼음마저 녹지 않은 상태로 발견돼 당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기능성으로 입소문났던 텀블러가 최근엔 자신의 스타일대로 꾸미는 '텀꾸'(텀블러 꾸미기) 문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이다. 텀꾸를 하는 텀블러 중에서도 가장 각광받는...
국보급 문화재 구했다…낙산사의 히어로 된 선일금고 2024-05-28 17:46:51
화마였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금고는 멀쩡했다. 겉은 심하게 그을렸지만 금고에 있던 국보급 문서와 도자기 등은 멀쩡한 상태였다. 경기 파주시의 한국유통, 대구 서문시장 등에 불이 났을 때도 금고에 보관했던 수천만원의 현금과 서류는 건질 수 있었다. 이들 화재를 견딘 금고는 모두 강소기업 선일금고제작이...
137명 사망자 낸 칠레 산불 "소방대원·산림공단 직원 방화 탓" 2024-05-26 01:03:14
화마를 "2010년 대지진(500여명 사망) 이후 최악의 재난"이라고 규정했고,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원이 이어졌다. 경찰과 함께 화재 경위를 살핀 검찰은 산불진압을 담당하는 이 지역 소방대원과 산림 상태를 잘 아는 공단 직원이 저지른 방화로 결론지었다. 검찰은 "첫 발화지점을 찾은 뒤 이 근처를 다녀간 사람들을...
종로 수놓은 '자비의 연등'…종각 들썩였다 2024-05-12 06:23:32
인기 아이템을 다시 볼 수 있는 전통문화마당이 열린다. 오후 7시에는 소규모 연등 행렬도 예정돼 있다. 연등 행렬로 11일 오후 종로 동대문∼종각사거리 구간이 교통 통제되는 등 일대의 차량 통행은 전면 차단됐고 시내버스는 우회 운행했다. 12일에도 오전 9시∼밤 12시 안국사거리∼종각사거리 교통이 통제된다.
경주시, 화상피해 고려인 모녀 위해 복지기관 2곳의 성금 1억 6500만원 전달 2024-04-01 16:15:09
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1월 이들 모녀를 돕기 위해 지난해 행안부 주최 ‘제15회 다산목민대상’ 본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포상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마로 큰 상처를 입은 모녀를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기관, 단체, 시민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이들 모녀가 조속히 상처를 딛고...
'132명 사망' 산불 지역서 또 불…주민 '긴급대피' 2024-03-15 05:29:06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진화 상황을 챙기기로 했다고 일간 라테르세라는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초 칠레 발파라이소에서는 고온건조한 환경 속에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번진 산불로 132명이 숨지고 1만5천호 넘는 주택이 피해를 봤다. 칠레 정부는 이 화마를 "2010년 대지진(500여명 사망) 이후 최악의 재난"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