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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새끼'로 전락…" 요즘 아파트 '애물단지' 뭐길래 [돈앤톡] 2025-01-28 14:05:01
당초 감정가 126억원에서 50억원 이상 깎인 70억원에 한 대부업체에 넘어갔습니다. 그나마도 1순위 근저당권자가 채권 손실을 우려해 매입한 것이기에, 사실상 매수자가 없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사비는 치솟고 상가 분양은 어려워지면서 향후 독자 재건축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상가의 설...
용인특례시, 용인 첨단시스템 배후도시 역할 '국토부, 이동공공주택지구 지정.고시' 2025-01-24 14:20:05
조성하는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415만㎡·126만평)와 제1·2 용인테크노밸리 등 인근 첨단 산단에서 일할 첨단 IT 인재들의 정주 공간이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특성을 고려해 2023년 11월 14일 이동 공공주택지구를 발표하면서 생활 인프라와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을 적용하는...
"이건 놓치면 안돼"…10만명 줄 세우고 66만명 본 '라방' 뭐길래 2025-01-24 08:30:21
기간 라이브 누적 시청횟수 126만7000회가량을 기록했다. 2025년형 LG 그램은 두 가지 AI 기능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AI'를 강조했다. 온디바이스 AI인 '그램 챗 온디바이스'는 사용자의 PC 사용기록이나 저장된 파일 기반으로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노트북 내에서 AI 연산을 수행한다. 작업...
서울서 원룸 월세 가장 비싼 곳, 강남3구 아니었다 2025-01-23 07:55:57
곳은 중랑구로 나타났다. 중랑구 평균 월세는 서울 평균의 127%로, 서울 평균 월세가 73만원이라면 중랑구 월세는 92만원을 넘어간다는 의미다. 이어 ▲영등포구 126% ▲강남구 123% ▲양천구 113% ▲중구 112% ▲서초구 109% 등 순이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강남구가 126%(약 2억5100만원)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해수부, 다음 달 2일까지 여객선 확대운영…설 교통대책 2025-01-22 11:00:03
예비선 5척을 추가로 투입해 여객선 126척을 운영한다. 운항 횟수는 7천604회로 평소보다 7% 늘어난다. 해수부는 여객선 운항 현황과 소요 시간,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와 다음 날 여객선 운항 여부를 안내하는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7∼30일 용기포, 군산,...
中 강진 충격에 '쩍'…댐 균열에 주민 대피 2025-01-16 20:44:52
5곳 중 3곳은 이후 비워졌다. 웨이쥔 시짱자치구 응급관리청 부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균열 등 위험이 발생한 댐은 방류량을 늘리는 등의 방법으로 붕괴 위험을 줄였으며, 저수지 하류 6개 마을 주민 약 1천500명을 지대가 높고 하천에서 멀리 떨어진 대피소 9곳으로 이동시켰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오전 9시 5분...
中 티베트 강진 후 주변 수력발전댐 5곳서 균열…주민 대피 2025-01-16 19:48:00
임시 주택 1만3천채 중 5천152채를 건설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오전 9시 5분 르카쩌시 딩르현에서 발생한 규모 6.8(중국 관측 기준. USGS는 7.1로 발표) 강진으로 126명이 숨지고 337명이 다친 것으로 당국은 집계했다. 이재민은 6만1천명 이상으로 파악됐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강남 집값도 떨어졌는데…'4억 껑충' 신고가 속출한 동네 2025-01-16 14:00:01
전용 126㎡는 지난 9일 30억원(8층)에 팔렸다. 지난해 4월 전용 125㎡가 26억원(9층)에 팔린 이후 첫 거래인데, 4억원 뛰었다. 인근 '수정' 전용 74㎡도 지난 8일 19억9000만원(3층)에 새 주인을 맞았다. 직전 거래인 지난해 9월 18억5000만원(3층)에서 1억4000만원 올랐다. 1970년대 지어진 이들 아파트는 재건축...
中티베트 강진지역 인근서 2차례 규모5 여진 2025-01-13 22:48:09
깊이는 10㎞다. 이날 1분 간격으로 두 차례 여진이 발생한 곳은 지난 7일 126명의 사망자가 나온 규모 6.8(중국 관측 기준·USGS는 7.1로 발표) 강진 지점과 직선거리로 각각 9㎞가량 거리에 있다. 두 여진 진앙 사이 거리는 약 4㎞다. 중국 지진당국은 7일 강진 이후 며칠 동안 여진이 며칠 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주의를...
한국보다 기온 높은데…한파에 437명 사망한 대만, 무슨 일? 2025-01-13 22:13:24
평소 한파를 대비한 난방 기구를 제대로 갖춰놓은 곳이 많지 않다. 게다가 겨울철 습도도 높다 보니 실제 체감온도가 더 낮다. 이 때문에 이번처럼 기온이 갑자기 5~8도로 떨어지면 저체온증 사망자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실제 2022년 1월에도 북극발 기습 한파로 6도까지 떨어지며 이틀 동안 126명이 사망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