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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토지리원 "지진 여파 노토반도 끝 중심부 1.3m 서쪽 이동"(종합) 2024-01-02 17:35:21
"주변 지역도 0.8m∼1m 서쪽 이동…와지마시, 최고 3m 높이 지표 융기도 확인"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끝 중앙부가 서쪽으로 약 1.3m 이동하는 등 상당히 큰 지각 변동이 일어난 것으로 관측됐다. 일본 국토지리원은 강진 발생 전후 관측...
日이시카와현 강진으로 최소 30명 사망…3만2천여명 피난 2024-01-02 14:41:43
日이시카와현 강진으로 최소 30명 사망…3만2천여명 피난 고토 공항에 약 500명 고립…"건물 붕괴·화재로 추가 피해 우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서 지난 1일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최소 30명이 사망했다고 일본 이시카와현 당국이 2일 밝혔다. 교도통신과...
[속보] 일본 이시카와현 "오후 1시 기준 강진 사망자 30명" 2024-01-02 13:50:58
輪島)시 15명, 스즈(珠洲)시 6명, 나나오(七尾)시 5명 등이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와지마시에서는 강진 직후 일어난 화재로 건물 약 200동이 소실됐고, 노토 반도 지역에 쓰러진 건물이 많아 인명 피해가 추가로 파악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시카와현은 공식적으로 부상자 집계를...
벤틀리코리아, 고급 SUV '더 뉴 벤테이가 EWB' 국내 출시 2023-12-12 16:38:33
4륜 조향 기능을 포함해 역동적 주행 성능을 갖췄다고 벤틀리가 소개했다. 특히 휠베이스(축간거리)는 일반 벤테이가보다 180㎜ 늘어난 3천175㎜로, 동급 최대 수준의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 또 벤틀리 브랜드 처음으로 '파워 클로징 도어' 기능을 적용해 센터 콘솔 후방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전동으로 차량...
"패밀리 카로 딱이네"…김태희·이효리 부부도 반한 車 [배성수의 다다IT선] 2023-12-09 09:00:01
적재 공간을 보유했다. 3열 폴딩 시 1007리터, 2열까지 접으면 1856리터로 늘어난다. 3열을 접은 상태에선 골프백 4대와 보스턴 백 등을 쌓고도 공간이 많이 남을 정도로 넉넉하다. 대부분의 수입차의 경우 스마트폰 연동, 내비게이션 사용 시에 불편함을 겪었는데 티맵과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볼보는 그렇지...
영조 글 적힌 김두량 '삽살개' 그림 첫 공개 2023-12-07 18:56:39
서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8일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탕탕평평-글과 그림의 힘’ 특별전에서다. 이번 전시에는 처음 대중에 공개되는 ‘삽살개’를 비롯한 88점의 유물이 걸린다. 탕평은 유교 경전 에서 따온 말로 ‘치우침 없이 공정하면 왕도가 넓어지고 평탄해진다’는 뜻이다. 전시는 ...
"전기 이륜차 늘어나는 인니, 5년 후엔 폐배터리만 3만t" 2023-11-29 18:48:31
많아졌고, 올해도 10월까지 3만5천대가 팔리면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가 세계 1위 니켈 생산을 바탕으로 전기차 허브 구축을 꿈꾸며 교통수단의 전동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 2030년까지 전기 이륜차를 1천300만대로 늘리고 2040년부터는 내연기관이 아닌 전기 이륜차만 판매한다는 계획이어서 전기...
전기차 경연장이던 LA 오토쇼…올해는 하이브리드도 전면에 2023-11-28 16:09:07
EV3를 3만5000달러대의 중저가로 출시해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EV4 콘셉트는 전면 후드부터 바짝 몸을 낮춘 듯한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했다. 100% 재활용된 면사에 천연염료를 사용한 실내도 호평받았다. 현대차와 기아는 인기 SUV인 디 올 뉴 싼타페와 더 뉴 쏘렌토도 북미 시장 최초로 선보였다. 기존...
ATV에도 물건 싣고 달린다…사륜형 오토바이 적재장치 허용 2023-11-27 11:00:01
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륜자동차는 2·3륜형으로 제작된 경우에만 물건을 실을 수 있었다. 정부는 농민과 소상공인이 근거리 운송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4륜형에도 물품 적재 장치 설치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 운행 중인 ATV에 바로 적재 장치를 달아 운행할 수는 없다. 개정 자동차 안전기준 등을 반영해...
'체감온도 60도' 브라질, 빈민은 더 덥다…"폭염 피할 길 없어" 2023-11-20 12:04:33
모토 택시(소형 3륜 택시) 기사로 일하는 플라비우 피게이레두(42) 씨는 "기온이 30도인 날에 도로에 차를 세우면 40∼50도처럼 느껴진다"면서 "(더위로) 일이 더 힘들어졌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파라이바주 아라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마릴레이지 프란시스쿠도 "더 더워지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