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20명 때문에 2만명 회사 망할 판"…대우조선 주주들 '부글부글'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12 11:11:35
올 4분기에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하지만 파업 영향으로 흑자전환이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도 커졌다. 지난달 2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하청지회는 대우조선해양 협력사를 대상으로 노조 전임자 인정과 임금 30%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일부터 전면 파업에...
대우조선 임직원·협력사 "하청업체 파업 철저히 수사해달라"(종합) 2022-07-11 18:33:19
실현 불가능한 요구를 내세우며 도크(건조공간)를 점거하는 불법 파업을 한 달 넘게 자행하고 있다"며 "생산설비를 파괴하고, 직원도 폭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회사가 지난해부터 2조원이 넘는 손실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파업은 원자잿값 상승과 러시아 프로젝트 계약해지에 더해 회사를 회생 불가능한...
"심장 멎었다"…대우조선해양 협력사, 파업으로 7곳 폐업 2022-07-11 18:18:09
도크는 조선쟁이들의 심장과 같은 곳"이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위용을 자랑하는 대우조선해양의 1도크가 한달 넘게 점거되면서 애써 만든 선박이 진수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업에 참여하는 일부 조합원들은 협상의 의지가 없는 태도로 일관하며 작업방해, 생산시설 점거 등 합법적인 파업권의 테두리를...
조선업 호황인데...대우조선, 비상경영 "존립 위태" 2022-07-08 19:30:41
상황인가요? <기자> 진수를 해야 하는 도크를 점령한 점이 결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수는 배를 선사에 보내기 전에 미리 물에 띄워보는 마지막 테스트를 말합니다. 대우조선해양측은 과거 강성 노조와 대치를 하더라도 도크는 양측이 불문율로 정해놓고 서로 건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진수 과정을 못...
대우조선해양 "파업으로 매일 260억 매출 감소" 2022-07-07 16:58:22
1도크 건조 호선 4척의 인도가 무기한 연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우조선에 따르면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사내 각 협력사를 대상으로 노조 전임자 인정, 노조 사무실 지급, 임금 30% 인상, 상여금 300%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가 생산시설 점거, 작업 방해, 고공 농성, 안전 위해 행위 등을...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사장 "하청지회 불법파업으로 조선소 심장 도크 폐쇄" 2022-07-07 16:39:12
도크에서 건조 중인 호선은 모두 4척으로 인도가 무기한 연기됐다. 또 내업에서 외업으로 넘어가는 재공재고 블록이 증가하면서 내업 공정도 조만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다. 2도크와 플로팅 도크 또한 인도 4주 지연, 안벽에 계류된 일부 선박들도 1~3주 인도 지연 영향을 받고 있다. 박 사장은 “진수 지연은 하루에 매출...
'카타르 호재'에 한국조선해양, LNG선 10척 2조8천690억원에 수주 2022-07-07 10:59:38
계약은 신조(새 선박)용 도크를 미리 선점하는 것을 말한다.' 해당 프로젝트에 따라 삼성중공업[010140]도 지난달 총 14척의 LNG선을 3조9천억원에 수주했고, 대우조선해양[042660]도 4척을 계약한 뒤 추가 수주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한편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으로 현재까지 137척, 173억4천만달러어치를 수주해...
굿즈는 아이돌 전유물?…유튜버·웹툰 작가도 '나만의 템' 만든다 2022-07-06 17:06:18
했다. 수익화 플랫폼 스타트업도크리에이터가 상품을 쉽게 판매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내놓는 회사도 나왔다.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인 비마이프렌즈는 콘텐츠 노출부터 커머스까지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서비스 ‘비스테이지’를 내세우고 있다. 설립된 지 1년여밖에 안 됐지만 최근 CJ와 GS,...
韓조선업계, 상반기 세계 발주량 45.5% 수주…4년만에 1위 탈환 2022-07-06 11:00:03
1~4위를 차지했다.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등의 순이다. 이어 중국의 후동중화, 현대미포조선, 중국 장난그룹 등이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 3사는 이미 오는 2025∼2026년까지 도크(건조공간) 예약이 차고 있다. 산업부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에...
대우조선해양, CEO 명의 담화문 발표…"비상경영 선포" 2022-07-06 09:52:07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 1분기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고 이번 1분기 말에는 부채비율이 547%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최근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의 도크 무단 점거로 진수가 4주나 연기되는 등 공정 지연으로 인해 생산량을 대폭 축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