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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임영진·박우혁·류승헌…시너지 창출에 앞장 2019-01-14 17:29:30
장동기 고유자산운용(gms)사업부문장, 왕미화 자산관리(wm)사업부문장, 이병철 브랜드홍보부문장(cpro) 등 5명은 ‘준ceo급’으로 분류된다.조 회장은 기존 3명의 지주 부사장이 맡던 역할을 쪼개 2명의 부사장과 2명의 상무 체제로 바꿨다. 류승헌 부사장에겐 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겼고 이인균 상무는 그룹...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020년 亞리딩금융그룹 도약" 2019-01-14 17:21:43
3분기까지 비은행 부문 14%, 비이자이익 15%, 글로벌 부문 순이익 24% 증가(각 전년 동기 대비)의 성과를 올렸다.조 회장은 “올해 그룹의 중점사업은 글로벌투자금융(gib), 고유자산운용(gms), 글로벌”이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작년 인수계약을 체결한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 등을 지주 체제로 성공적으로...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13)] 메콩강, 인도차이나의 젖줄 2019-01-14 17:20:30
메콩강 유역 동남아시아 5개국과 중국(윈난성)을 묶어 확대메콩지역(gms: great mekong subregion)이란 새로운 지리적 개념을 만들고 도로, 다리, 수로, 철도, 에너지 연계를 통해 이 지역의 개발과 통합을 도모했다. 이런 연계를 바탕으로 북남회랑, 동서회랑, 남부회랑 등 경제회랑이 형성됐다.1995년에는 메콩강의 수...
"이왕이면 같이"…증권·은행, 융합형 인재 '대세' 2019-01-07 08:48:37
gms부문 등 4대 부문의 수장들은 계열사의 임원도 겸직하고 있다. 정운진 gib부문장은 지주·은행·금투·생명·캐피탈을, 왕미화 wm부문장은 지주·은행·금투를, 정지호 글로벌부문장은 지주·은행·카드·금투·생명을, 장동기 gms부문장은...
KB vs 신한…새해 벽두부터 '리딩금융' 격돌 2019-01-02 17:06:17
wm, 고유자산운용(gms) 등에서 그룹 시너지를 더욱 발휘해야 한다”며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려면 신한의 모든 것을 탈바꿈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m&a가 1위 가를 듯현재로선 kb금융이 덩치(자산 규모)나 이익 모두 신한금융을 누르고 있어 ‘리딩금융그룹’으로...
[신년사]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대표 "금투가 그룹을 이끌자" 2019-01-02 13:26:24
GIB, GMS, WM, 글로벌 등 원신한 시너지를 통하여 전(全) 부문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아시아 최강의 금융투자회사’ 비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대외적으로 우리 회사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업계 최고 국제 신용등급 획득, 한국표준협회에서 선정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최고기업’,...
금융지주CEO 신년키워드는 '글로벌시장'…5대 지주사 체제로 2019-01-02 11:55:39
자산관리(WM), 고유자산운용(GMS)을 향후 신한금융의 성과를 높일 부문으로 꼽았다.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도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끊임없이 신 수익원을 발굴·추진하고 파트너십 기반의 그룹형 글로벌 진출을 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둘러싼 KB와 신한의 경쟁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KB금융은...
올 금융권 인사 키워드는 '성과·세대교체·여성' 2018-12-30 18:53:16
내 고유자산 투자(gms)부문을 총괄 지휘하면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새로 선임된 정문국 신한생명 사장도 신한금융이 인수한 오렌지라이프 사장 출신으로 그룹 내 보험 부문을 진두지휘할 적임자로 발탁됐다.여성 임원 약진이번 인사에선 여성 임원들의 중용인사도 눈길을 끈다. kb금융은 박정림 국민은행 부행장 겸 kb증권...
신한금융 계열사 노조 연이어 '인사 비판' 목소리 2018-12-26 11:13:44
중 신한금융의 GMS(고유자산운용)사업부문, GIB(글로벌자본시장)사업부문, WM(자산관리)사업부문 부문장 내정자가 "비전문가"이거나 "오직 은행만을 위한 언행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백번 양보해도 그룹부문장들의 자질 검증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인사와 관련한 이사회를 내정자와 지주의 해명 없이 강행할...
외부인사 영입해 순혈주의 타파 나선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018-12-23 18:59:50
대해 “김 부사장이 gms(그룹고유자산운용)부문장을 맡으면서 잘했기 때문에 금투 사장으로 추천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소장 내정자에 대해 “글로벌 인재로 보는 안목이 크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다음 먹거리를 찾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조 회장은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