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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3 15:00:07
12:01 남경필 "특검 기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 시급" 170213-0609 지방-0127 12:01 김해 시사편찬 착수…옛 사찰 불경 등 기증 접수 170213-0618 지방-0128 12:10 국민의당, 전북 발전 11대 대선 공약 발표 170213-0636 지방-0129 13:14 육군 장교가 음주운전 뺑소니…모텔 숨어있다 붙잡혀 170213-0648 지방-0130 13:35...
김해 시사편찬 착수…옛 사찰 불경 등 기증 접수 2017-02-13 12:01:49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편찬 작업 핵심인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시민과 출향인사 등으로부터 다양하고 귀중한 자료를 모으기로 했다. 시사편찬 작업에 맞춰 귀한 기증품도 속속 접수되고 있다. 부산 고서적 수집가로 활동하는 손창규(71) 씨가 김해에 있던 옛 유명 사찰인 감로사가 ...
[주간 뉴스캘린더](13∼19일) 2017-02-12 08:00:10
▲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반헌법행위자 열전 수록 집중검토 대상자 명단 발표(10:00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성완종 리스트' 홍준표 경남도지사 2심 선고 (10:30 서울고법 302호) ▲ 성공회대, 2017학년도 학위 졸업식(10:30 정보과학관 존데일리홀) ▲ 문체부, 2017 내나라 여행박람회...
이준식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단 한 곳이어도 시행"(종합) 2017-02-10 13:43:35
풀이된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역사교과서 편향성 논란과 이념 문제를 극복하고자 처음으로 현장검토본을 인터넷에 공개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더이상 학교 현장이 교과서로 인해 갈등과 혼란을 겪어선 안된다"고 촉구했다. y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준식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공문, 즉각 시행하라" 촉구 2017-02-10 11:30:01
비판했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역사교과서 편향성 논란과 이념 문제를 극복하고자 처음으로 현장검토본을 인터넷에 공개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더이상 학교 현장이 교과서로 인해 갈등과 혼란을 겪어선 안된다"고 촉구했다. y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5·18 제대로 가르치자'…5월 단체, 초등교육 교재 출시 2017-02-09 09:22:08
맞춰 편찬한 5·18 교재 개발을 마치고 출판·유통 준비를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교재는 초등 3·4학년용과 5·6학년용 두 종으로 구성됐다. 학습발달 단계에 따른 역사적 배경 이해도를 구분 기준으로 삼았다. 두 종의 교재 모두 민주·인권·평화 등 5·18 가치 정립에 주안점을 뒀다. 3·4학년용은 가치 탐구를,...
5·18재단 "10만쪽 분량 5·18일지, DB로 구축" 2017-02-08 16:36:39
완성될 때까지 재단을 방문하는 5·18 연구자와 언론인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재단은 정 연구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DB 구축과 함께 표준 5·18민주화운동사 편찬도 병행하고 있다. 김양래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는 "5·18의 최우선 과제는 진실규명"이라며 "5월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고자 DB...
'뎡녜' '츈츄'의 뜻은…'조선시대 한글편지 어휘사전' 출간 2017-02-08 08:00:06
한글편지의 수집·정리와 어휘·서체 사전의 편찬 연구'의 성과물로, 연구소는 지난 2013년 한글편지 판독문을 실은 '조선시대 한글편지 판독자료집'을 펴낸 바 있다. 사전 제작에는 연구 책임자인 황문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비롯해 김주필 국민대 교수, 배영환 제주대 교수, 신성철 상명대 강사, 이래호...
광주시의회,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촉구 결의 2017-02-07 15:18:26
수준에 그쳤다"며 "핵심 쟁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애초 편찬 기준에서 달라진 점이 전혀 없는 친일 독재 미화 교과서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또 "국정교과서 최종본은 국민적 논란을 야기했던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을 고수해 헌법 전문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했으며,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의의...
"조선총련 지방위원장 해임…조선학교 보조금 논란 책임" 2017-02-07 11:28:16
교과서편찬위원회가 만든 교과서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보조금 지급 조건으로 납치문제를 교과서에 담으라는 가나가와현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가나가와현에서 5개 조선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가나가와현 조선학원'이 "2017년에 독자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지난해 11월 초순 현측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