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차, 4Q 영업익 1조8318억…시장 예상치 하회(상보) 2013-01-24 14:20:02
5.5% 감소한 1조892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판매대수는 122만6847대를 기록했다. 원화 강세와 함께 지난해 연말부터 엔화 약세까지 더해진 환율 변동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영업이익률 조정으로 이전 기준과 비교해 약 0.3%포인트의 연간 영입이익율 감소 효과가...
[기자파일]전기차 보급 정책, '공수표' 되지 않으려면 2013-01-24 14:19:05
대수가 714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제시했던 목표 2,500대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최근 환경부는 2013년 전기차 보급 목표를 1,000대로 발표했다. 지난해 2,500대보다 절반 이상 줄였다. 전기차 보급에 투입될 예산도 276억원으로, 지난해 572억원에서 반토막이 났다. 보급 실적 부진이 가장...
[한국車 환율전쟁 직격탄] 전자·中企 '엔低 스트레스'…"시계보다 환율 전광판 더 자주 봐" 2013-01-23 17:17:27
때 현대차 수출 대수는 1%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지난해 1~11월 현대 승용차 수출 대수는 104만968대로, 앞으로 엔화 가치가 1% 떨어지면 1만대가량 수출이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일본 자동차업체의 주가 그래프도 엇갈린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작년 11월 이후 도요타 주가는 39%, 혼다는 42% 각각 오른 반면...
[인터뷰] 8년째 자동차 '영업달인' 된 비결 물어봤더니… 2013-01-23 08:14:38
대수 기록(2010년 423대) 보유. 누적 3187대 판매. 작년 판매대수 360대. 전국 기아차 영업직원 3190명 중 1등이다. 판매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간단명료했다. '죽어라 일했다는 것.' 정 부장은 "죽기 살기가 아닌 죽을 각오로 매달려 일했다"며 "현장은 살벌했고 고객들은 절대...
기아 K3·5·7, 베스트셀링 '톱 10' 동반 진입 2013-01-23 06:10:06
판매대수 4천934대로 8위를 나타냈다. 작년 1∼12월 판매대수 순위에서도 아반떼(11만166대)가 전년에 이어 2년째 1위였다. 쏘나타가 9만4천518대 팔려 2위에 올랐고, 모닝(9만4천190대)은 3위를 기록했다. 그랜저(8만8천520대), K5(7만7천952대), 스파크(6만4천763대), 스포티지R(4만3천993대), 기아차...
자동차 무역흑자 6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2013-01-22 16:25:24
30%를 웃돈 것입니다. 이에 따라 차량 수출 대수는 재작년보다 0.4%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수출액은 4% 늘었습니다. 자동차산업이 선전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최근 환율 문제는 넘어야 할 과제입니다. 원화가치는 상승한 반면 엔화 가치는 떨어지면서 최대 경쟁상대인 일본차의 가격 메리트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
올해 수입차 핫 트렌드는 '소형車 디젤車 고성능車' 2013-01-22 10:19:00
대수는 총 6만4638대(49.4%)로 전체 판매량의 절반에 달했다. 디젤차의 성장은 지난해 수입차 업계가 주목한 대목이다. 디젤차 판매대수는 6만6671대로 점유율 51%를 기록했다. 전년(35%) 대비 80% 이상 늘었다. 작년 64% 점유율을 올린 독일차 메이커를 중심으로 디젤차 공세는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고성능 수입차의...
서울 승용차 10대 중 1대 수입차…BMW 가장 많아 2013-01-22 07:16:02
등록 대수는 50만3460대로 4.7%의 비율을 보였고 서울은 15만7956대로 8.3%였다. 불과 1년 만에 일반 승용차 중 수입차 비율이 전국에서 0.8%포인트, 서울에서 1.1%포인트 높아졌다.서울 다음으로 수입 일반 승용차를 도로에서 가장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지역은 부산(8.4%)이며 가장 찾아보기 어려운 곳은 경북(2%)과...
디터 제체 다임러그룹 회장 "한국 시장 투자 늘려…다양한 럭셔리카 판매할 것" 2013-01-21 15:31:04
생산대수를 270만대로 끌어올려 bmw를 제치고 1위에 오르는 것과 소형차(콤팩트카) 부문 판매 비중을 25%에서 33%까지 늘리는 목표를 계속 추진할 겁니다. 트럭, 버스, 프리미엄카, 소형차까지 모든 부문에서 1등이 되는 게 다임러의 목표입니다.”디트로이트=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개콘' 김대희, 족발집...
[쉽게 배우는 TESAT 경제] 대출 힘든 금융소외계층, 금융서비스 쉽게 활용하려면… 2013-01-20 16:09:28
금융회사 점포 수, 예금 인출기 대수 등을 늘리거나 새로운 금융상품을 내놓는 것입니다. 수요 측면 방식으로는 금융교육, 재무상담 등이 있죠. 물론 한쪽 방식만으로 금융 포용 수준을 높일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자금 지원 제도를 도입해도 금융 수요자의 요구나 여건에 맞지 못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